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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사는 사람입니다만
07/06/2019 16:24
조회  1978   |  추천   42   |  스크랩   0
IP 24.xx.xx.180

여기는 알래스카입니다.

지난주에 이민국에 잡혀간 알래스카 낭만님에 대해 블로그 여러분들이 억울한 사람이 쓴글에 사실이 아니라고 김씨를 감싸고 도셨는데 오래도록 그분이 여기서 좋은 이미지로 글을 썼기때문에 충분히 억울한 사람이란 분이 쓴글이 거짓이라고 믿으실수 있다고 봅니다만.

실제로는 억울한 사람이란 분이 쓴글이 저도 아는한

대부분 사실이며 나머지 몇가지는 저도 몰랐던  이야기므로 그 나머지에 대해서는 뭐라고 쓸말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올리자면 김씨는 실제로 알래스카에서 활동하면서 한인사회에서 알려진 것과 블러그에서 알려진 성품은 완전 반대라 여기시면 틀린말은 아닙니다.

블로그에서는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 같은 느낌을 주고 돈욕심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며 살았는데. 그런데 말씀드리자면 블로그 글을 읽은분들은 김씨의 연기에 속은거라고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그가 잡혀갔을때도 그사람을 향해 올것이 왔고 잘 잡혀갔다는 말이 99%였다고 보면 될정도로 아무도 그사람의 구속에 큰걱정을 하거나 많이 안타까와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아직도 김씨를 욕하는 이들이 상당합니다.

그만큼 불체자 신분으로 해서는 안될 불법행동 말이 너무 많아서 남을 상처준것도 많고요.

분란이 생기거나 남이 불법했다고 가게를 지탄하면 어김없이 본인도 입바른 소리로 댓글달고 말도 아닙니다.

본인이 더 심하면서도 온라인 활동좀 한다고 남을 심하게 갈굽니다.

심지어 식당하시는 분들을 향해 의정부 동두천에서 몸팔다가 와서 이혼했다는 말등을 서슴지않고 본인 블로그

여러군데에 공개적으로 해놨던것으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눈물흘리며 김씨를 원망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치자면 김씨는 적이 너무 많았지요. 그러니 잡혀갔을때에도 누가 나서주지 않은겁니다.

수많은 사람 가슴에 대못 쾅쾅 박아놓고 본인은 온전할지 알았던가 봅니다.

자업자득 아니겠습니까.

또 여기 김씨가 수년전에 패어뱅스에서 살 때  앵커리지에 이사온 것은 두가지 이유라고 합니다.

하나는 패어뱅스 한인회에게 광고니 돈과 여자문제로 복잡해 소문이 안좋아진 이유고 또 하나는 김씨 블러그를 통해 알게된 콜로라도 돈많은 비즈니스하던 여성분과 결혼하려고 여자분 뜻대로 앵커리지로 옮겼는데 이사하고 나서 이 여성분이 앵커리지에 와서 김씨를 보고나서 마음을 바꾸어 다시 콜로라도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아무리 결혼할 사람이라고 해도 비지니스 계약에 안보이게 끼어들어 분명히 몇만불은 챙기기 위해 이미 사전에 비지니스 주인과 담합을 하고도 남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목돈잡을 기회를 놓칠 김씨아 아니란 것은 거래해본 사람들이 너무 잘 압니다.

그리고 억울한사람님이 쓴글에 노씨 마켓트 광고하는 것을 김씨가 사진이랑 올렸는데 저도 그거 봤습니다.

노씨 입장이 참 난처했을겁니다. 본인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김씨가 자기블로그 여기저기에 그 광고를 거짓으로

부풀려 올려서 올려 사정을하는 현지인들이 노씨를 먼저 의심했었으니까 말입니다.

한국에서 투자이민온 사람이 돈을 수백만불 벌어서 이제는 무료해서 그만 가게 접는다고 분명히 그렇게 썼던거 저도봤습니다.

김씨가 뒤에 고치지 않았다면요. 그런데 그소리 전해들은 사람들은 김씨가 가게팔아주고 소개비 받을라고 엄청난 거짓광고를 냈다면서 모두 김씨를 경계하라고  혀를 찼다고 합니다. 실제 매상이 안올라 노씨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팔려고 마음먹은거라고 합니다. 그런 가게를 블로그에 광고하면서 마치 돈잘버는 가게로 거짓말해서 팔려고 했다는 것이 자기글을 읽어주는 애독자들한테 할소리는 전혀 아니잔습니까. 여러분들은 김씨에게 속고있으면서 속은줄도 모르는 분들입니다. 현지인이 이렇게 나서서 이야기를 해주고 바로잡지 않는한 여러분은 김씨가 쓴글은 100% 믿을거 아니겠습니까. 블로그 누군가는 속아샀다고 난리를 피울줄 뻔히 아는 사람이 그런 거짓말을 만들어 자기 돈벌 생각을 한다는 것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김씨를 좋은 사람으로 아는 블로그분들 가운데 그 거짓광고에 속아서 장사안되는 이가게를 샀을경우 어떤일이 닥칠지 짐작이나 하겠습니까요. 아미 삭제안했다면 그 가게광고 지금도 있을겁니다. 본인은 한푼도 안먹는다하면서. 사람이 이건 아니지요.

후에 자기한테 불똥이 안튀게 할라고 김씨 본인은 이 가게 매매와 전혀 상관없고 소개만 해주는거 뿐이니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노씨에게 연락하라며 전화번호까지  올렸는데요. 나중에 블로그분이 울며불며 김씨를 탓하지 못하게 노씨에게 직접 연락해서 거래하세요. 이렇게 본인은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성사되면 뒤돈으로 상당한 돈을 받는답니다.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김씨 수법입니다. 실제 전에 다른 거래주인도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고요.

물론 같은 동네사람이라서 안되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런 분들도 결국에는 불체자주제에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사람들 속이며 돈거래 하더니 잘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자들에게 자기와 사귄다고 소문내서 속상해한 여성들도 있었고 여행중에 여자를 강간하려던 일을 그 당사자가 돌아가기 전에 현지 한국사람에게 털어놨는데 그말이 동네에 조금 퍼졌고 저도 중풍걸린 주씨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어느정도는 알고있습니다. 주씨 여자친구분이  김씨가 다닌 알래스카 한인장로교회가서 난리난리를 쳐서 김씨를 사기꾼이라 부르며 중풍환자 훔쳐간 돈낸라고 하자 김씨가 아무 대응도 못하고 그자리를 얼른 빠져나간 것은 그당시 목격한 분들은 다들 알고있겠지요. 성도들이 많이 모인 교회 점심시간에 그랬다 했습니다.

타지를 여행중인 사람이 증거도 없는 강간시도를 가지고 어떻게 김씨를 소송하고 신고하겠습니까. 어떤 블로그분이 그런글 썼을 때 참 답답했습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들이 알래스카 모든 사람이 알고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마는 블로그 여러분들이 알고계시는 것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김씨란 것은 사실입니다.

그분이 돈문제로 패어뱅스나 앵커리지에서 여러 사람여러 속이다 탄로가 나서 패어뱅스 한인회에서도

비난받아 앵커리지로 도망오다시피 했었고 비즈니스하는 사람들한테도 마치 본인이 중앙일보 기자인지 뭔지 블로그를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과장광고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고내준다며 돈을 요구했고 주었는데 약속도 제대로 안지키고 그에대해 않좋은 일이 생겨서 패어뱅스 사람들한테서도 사기와 도둑이나 다름없다면서 비난받았던 일이 있었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앵커리지에 와서도 같은 사건들이 벌어졌고 또 패어뱅스처럼 여기 한인회에서도 카메라메고 다니며 설친다는 느낌이 들만큼 활동하면서

또 돈문제로 한인회 사람들끼리 않좋은 일이 생겨서 다시는 한인회행사 해도 발부치지 말라고 몇 년전에 경고받았답니다. 그래서 한인회 행사사진 올리는 일은 몇 년전부터 못하게 된 것입니다. 아예 오는것을 막았으니까요. 한인회활동이라고 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면 그것을 자기 부당한 수입과 연결하려고 해서 그런 결과가 온겁니다.

신분이 불체자이면 그런 분들을 저도 여럿 알고있습니다. 여기 알래스카에. 그런데 그런분들은 정말 성실히 일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혹시 불법적인 일은 아예 근처도 안간분들이 많은데 김씨 이분은 블로그에서는 미국법 잘 지켜야한다며 벌금이 세다라며 마치 본인은 법을 잘 지키는 것으로 말했는데 본인 실제생활은 법을 무시하고 문서를 위조해서 낚시허가증도 받아내고 캘리포니아에서 산적도 없는 분이 또 서류위조해서 운전면허증을 받아내기도 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러니 동네사람들이 좋게 볼리는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김씨가 예전부터 불법영주권 문제로 주변에 직접적으로 여자들에게 들이대기도 하고 그런거 같은데 만약에 김씨와 위장결혼이라도 해서 서류를 넣는순간에 이민국 조사가 들어갈 것이란 말도 들었습니다.

왜냐면 김씨 위장결혼은 소문날대로 많이 소문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위장결혼해서 걸리면 최소 징역 5년에 벌금 20만불인가 내야한다고 합니다.

엄청납니다. 여자문제도 복잡하고 돈문제도 사기성인 이사람과 일시적으로  함께할 사람이라면 시작부터 불행이지만

여하든 이런 불쾌한 일들은 더 이상 알래스카나 한국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미국에서는 문서의 위조는 중벌로 처벌받습니다. 동네사람들 말로는 70대 미장원 홍권사님이 김씨 범죄행위라고 볼수있는 여러건들에 대해 직접 도와주고 미장원일까지 뒤로하며 한번 나가면 반나절 어떤때는 아침에 나가서 다음날 출근한다고 할만큼 김씨 일을 엄청 도우며 함께 식사도 사주고 했다는데 주변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이 아무리 김씨한테 휘둘리지 말고 정신차려라 그만 도와라 했다는데도 이분이 뒤에서는 자신의 미장원을 머리하거나 이발하러 찾는 많은 남녀에게  김씨가 자신에게 한 얌체행동을 험담하면서도

김씨가 부탁하면 꼼작못하고 들어주었다고 해서 많은사람들이 의문이라고들 한마디씩 하긴 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애인사이가 아니냐고 주변에서 서로들 묻고들 했다고 합니다. 왜 뒤에서 험담하면서 앞에서는 아무 불평도 못하고 김씨가 요구하는대로 죄다 들어주느냐하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권사님이 딱하기도 합니다만.

블로그를 모두 믿지 믿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도 있으니. 이야기를 보니 김씨에게서 여기 특산물을 선물로 받은분들이 꽤 되는 것 같은데 이분입장으로서는 블로그에서는 자신이 좋은 인상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사실을 잘 모르는 블로그분들에게는 선한 인상을 심어주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여기 온라인이라는 것이 참 무섭고 경계해야할 곳이라는 것을

끼게 됩니다.

김씨는 실생활에서 자기돈 한푼을 안주려고 보여준 사기x 도둑x 양아x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의 욕을 사람들이 했지만 정말 본인은 이것을 무시하며 너무 뻔뻔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런만큼 블로그에서 더욱 선한사람 인상을 심어주며 살았던것 같습니다. 다녔던 교회에서도 낚시같은 취미를 가진사람들이 몇마디 나누거나 관심사가 같아서 함께한 사람들도 그사람 별명이 뭐라고 하는 것인가 사람품성 정도는 다들 안다고 합니다.

이렇게 동네사람들이 자기를 무어라 부르는지 알면서도 달라도 너무 다른 블로그 생활이었지만 또다른 김씨란 사람이 여기저기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김씨처럼 실제 생활에서 돈과 여자문제로 지저분하게 놀았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짜로 얻은 것들도 샀다면서 원가에 준다며 연어를 팔아먹기도 한 것도 사실이고 불법낚시로 잡은 연어를 비싸게 팔아 사람들로부터 작년에 엄청 욕먹은 것은 앵커리지에서 잘 알려진 일들입니다.

물론 본인이야 모두 주변사람들이 확실히 알지도 못하고 만들어낸 거짓말이라고도 우기겠지만 겪어보면 다 들어나게 되어있지요. 생선에 낚시바늘 상처가 났다는것은 부화장에서 우글대는 연어를 잡았다는 것을 수십년 산 사람들이 모를리 없지 않습니까.

남들이 허탕치고 빈손으로 돌아올 때 이 김씨는 무더기로 갖고와서 팔아넘겼을 때 모두들 무슨수로 어디가서 잡았냐고 같이 가자고들 했답니다. 그런데 고기 상처난거보고 김씨가 겁도 없이 부화장같은데 가서 잡아온 것을 알고 욕깨나 먹었지요. 그거 낚시 면허증없이 낚시대만 강가에 잡고 있어도 벌금 폭탄인데 겁도 없이 미국법 우습게 알고 연어보호구역인 부화장에 가서 이렇게 싹쓸이하다시피 해서 지난 수년간 김씨가 번돈이 꽤 될것이라고들 했습니다. 미장원 홍권사도 사놓고보니 고기상처를 보고 부화장가서 잡은거라고 분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어떻게 불법으로 잡은 상처난 것들을 이렇게 비싸게 파냐고 미장원 손님들 붙들고 하소연도 수차 했다합니다. 홍권사 영업도 제대로 못하게 수시로 불러내서 이용하고 차 기름값이나 식사까지도 홍권사돈으로 다 냈다 김씨는 도움은 도움대로 실컷 받고 연어값도 다 받아냈고 식사한번을 그분한테 대접한적이 없다고 해서 동네사람들이 김씨를 엄청 비난했고 이용 그만당하라고 홍권사에게도 주변에서 많이들 말렸는데 안들었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입장이라면 이렇게 김씨를 감쌀수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블로그분이 알래스카에 전화하셨다고 그러는데 김씨와 관계를 알고있어서 심하게 비난할수있는 말을 제대로 못합니다. 그러나 사정을 훤히 아는 현지인들끼리 모이면 김씨 평가는 제대로 나옵니다. 이 알래스카에 더 이상 이런 추잡한  사기꾼들이 발을 부치지 않기를바랍니. 블로그 여러분들 모두들 김씨 같은 사람들을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김씨 블로그에 댓글다신 분들이 상당히 지적이시고 배움도 있는분들인거 같은데 많이  놀랐습니다. 김씨가 수년간 온라인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세탁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적거립니다. 더 이상 이런 사람들에게 속지마시고 인터넷 너무 믿지마시기 바랍니다. 참 먹먹합니다. 김씨가 어떤 사람인지 알래스카 현지에 와서 직접 들어보고 확인하라고 할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듣기좋은 말을 해줄수 밖에 없는 현지인들인거 감안하시고 제대로 들어볼수있는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현실과는 너무나 완벽하게 다르게 블로그에서 말하고 행동한 김씨가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수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한가지만 마지막으로 묻고싶습니다. 이렇게 이중적으로 완전히 다른삶을 사는 사람이 있다면 온라인이 맞을까요 아니면 현실에서 보여준 모습이 맞는 것일까 하고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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