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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를 살고 싶지요 “비법”  | 태산의 장수 비결
09/19/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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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017


100세를 살고 싶지요비법


많은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나의 체험과 증표입니다

물론 여러분도 알고 계십니다

아는 것과 실천은 별개입니다


몰라도 실천이 있다면 것이 우선입니다

사람들은 요즘 의사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 잘들 알고 있습니다 건강법을 예방법을

전문의 정도라 혀를 내둘릅니다


나의 실천 비법과 결과입니다

산에서 걷는 실천입니다

길고 짧고가 아니라 무조건 걷는 것입니다

집에서 가까운 산길을 찾으십시요


  • 100세의 입문 비법입니다 *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

무렵 11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 많은 군중도 그분과 함께 갔다. 12 예수님께서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 마침 사람들이 죽은 이를 메고 나오는데, 그는 외아들이고 어머니는 과부였다. 고을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과부와 함께 가고 있었다.

13 주님께서는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14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15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16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에 예언자가 나타났다.”,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님의 이야기가 유다와 둘레 지방에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적 이야기는 언제나 표징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외아들을 잃고 슬픔에 잠겨 상여를 따라가는 과부의 모습과 그를 동정하는 마을 사람들의 행렬에서살아도 것이 아닌 인간이 겪는 삶의 현실을 엿봅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이들은 죽음처럼 어두운 속에서 줄기 빛을 보고 예수님께 희망을 이들이었습니다. 


행렬의 만남은 자못 상징적입니다. 인간의 죄와 죽음을 십자가에 박으시는 예수님께서는 죽은 과부의 아들을 일으키시며 당신께서 보여 주실 구원의 표징을 미리 드러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과부는 자신의 생존의 위기를 느낄 수밖에 없는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이들 대표합니다. 그녀를 지탱해 외아들마저 세상을 떠났을 그녀가 겪은 좌절감은 살아야 이유를 찾지 못할 지경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과부의 가엾은 마음을먼저보셨고, 그녀에게울지 마라.” 위로하십니다. 


그리고 유다인들의 관습상 부정을 있는 관에 손을 대기까지 하시며 죽은 젊은이를 일으키십니다. 그리고 그가 일어나 말을 시작하자 예수님께서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십니다. 모든 행위가 예수님의 전적인 주도 아래 이루어진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의 순간에도 하느님께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내어 주신 놀라운 사랑을 통해 우리를 먼저 바라보시고, 자비를 베푸시며, 용서하시고, 손을 잡아 주십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는 바로 이런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전하며, 이웃에게 다가서는 목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바오로 사도가 언급한 목자와 봉사자는 이런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이어야 함을 기억합시다.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100세를 살고 싶지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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