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714895
오늘방문     15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예수님을 전도를 합시다  | 태산의 믿음
10/18/2017 04:00
조회  124   |  추천   1   |  스크랩   0
IP 172.xx.xx.44

10/18/2017


예수님을 전도를 합시다


세상에서 1 하는 일이 전도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하느님이시고 사람이시며

우리 구세주이심을 전도해야 합니다


보다 더한 일은 없습니다

상대가 믿든 아니던 나는 전해야 합니다

말로만 전도는 실패 합니다

전도는 말과 기도가 합처저야 합니다


항상 기도 하면서 하는 전도는 실패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성령의 은혜로만이 가능 하기에

먼저 영혼을 움직여 주는 성령 일곱가지 은혜를 구하고

말씀으로 전도할 하느님이 전도를 성공시켜 주십니다


전도하여 상을 받으십시요


글을 읽는 모든분들에게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옵소서!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4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5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8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안티오키아 태생으로 직업이 의사였다고 알려진 루카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높고, 그리스도의 온유하심에 초점을 맞춘 복음사가입니다. 이방계 그리스도인이었던 그는 자신의 출신답게 모든 민족들의 구원에 관심을 갖고, 율법이 배제하였던 가난한 이들, 죄인들, 여인들과 이방인들도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초대받았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방인의 사도인 바오로의 협력자로서 그의 서간에 자주 기억되는 동료였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둘씩 짝지어 파견하십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은 안타까운 현실에서도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시고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시려는 당신의 소명을 수행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비록 가진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지만, 예수님께 파견을 받았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평화를 전할 있는 가난한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을 받는 것은 자신을 온전히 벗어 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입는 것입니다


물도 설고 말도 서툰 이국땅에 가서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묵묵히 수행하는 많은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머나먼 오지에서 예수님의 이름만 가지고 전혀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살아갑니다. 그들이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예수님의 참평화를 전할 있습니다. 바로 그들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품어 안을 있는 예수님의 마음을 선물받은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정주 아우구스티노 신부)



예수님을 전도를 합시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1 ㆍ 2 ㆍ 3 ㆍ 4 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