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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품격을 좋아합니다  | 태산의 2019년 삶
01/15/2019 04:00
조회  397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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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2019


사람들이 품격을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은 나름데로 품위가 있습니다

잘난 사람은 잘난데로, 못난 사람은 못난데로

어울리는 인격을 지니고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사나운 모습들을 있습니다

분수를 넘어선 잘난체 하는 모습입니다


사람은 자기 분수데로 살아야 합니다

겸손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데로 보이고 처신하는 언행입니다

자기 위치가 정확하면 평화입니다

평화를 누리면 행복한 삶입니다


욕심 내지 말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합시다

몫이 아닌 다른이의 품격을 탐욕 하지 맙시다

그렇다고 좌절 일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데로 살면 이루어집니다


복음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28

카파르나움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마침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24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25 예수님께서 그에게조용히 하여라.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26 더러운 영은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27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28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권위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실 , 세상이 주는 권위인 율법 학자라는 칭호를 받은 이들보다 훨씬 권위를 보이셨습니다. 사람들은 권위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권위는 지배권을 의미하는데 참다운 권위는 나쁜 영까지도 지배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쫓아내시면서 율법 학자들과는 다른 권위를 지니셨는지 보여 주십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보자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라고 소리칩니다. 얼마나 칭찬이자 영광입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는조용히 하여라.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십니다. 이것이 참다운 권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칭찬에 휘둘리지 않으십니다


권위를 가지려면 다른 권력에 눌려서는 됩니다. 명예도 권력이고 돈도 권력입니다. 저마다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판사가 돈을 좋아한다면, 누군가 뇌물을 바칠 권위 있는 판결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렇듯 바리사이들이나 율법 학자들은 세상 것을 좋아하는 이들이었기에, 아무리 좋은 가르침을 주어도 권위가 있을 없었던 반면, 예수님께서는 세상 권력과 권위 위에 서시어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우셨기에, 하늘에서 오는 힘을 행사하실 있었던 것입니다


참으로 권위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오늘 독서 말씀처럼 주님께서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셨음 믿고만물을 자신의 발아래 두어세상 힘에 휩쓸림이 없어야 합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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