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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새벽을 기다리는 날입니다
12/31/20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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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018


오늘이 새벽을 기다리는 날입니다


하루의 새벽은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입니다

움직이는 동작은 생산을 의미합니다

생산은 부를 내포하고 있기에 희망입니다

오늘이 내일의 새벽을 기다리는 날이기에

2019년의 새벽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기다려지는 새해 2019년은

나에게 어떤 해로 만들겠습니까

미래는 오늘 내가 생각한데로 만들어집니다

새해도 내가 생각하고 원하는데로 나아갑니다

평화의 꿈부터 꾸십시요


새해에는 부디 평화의 가정을 드립니다

평화의 가정이 뫃여서 나라도 평화요

사회도 평화 세계가 평화 하느님의 나라가 됩니다

평화는 나는 낮추고 남을 존중하는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뜻을 접고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민주주의입니다


새해에는 가정에서 시작하여 사람의 집합체가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그런 세상을 바라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모든 사람이 평등한 사회입니다

살기 좋은 세상 희망이 넘친 한해를 소망합니다

하느님 우리의 소원은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복음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18

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2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5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6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9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10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1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사람들이다.

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15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16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17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18 아무도 하느님을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요한은 신자들에게이미 그리스도의 적이 나타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라고 경고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멀리하면서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부인하는 이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 권위 있는 믿음의 진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살이 되신 하느님의 말씀, 사람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입니다


그분에 대한 직접적인 증인은 세례자 요한입니다. 당시의 사람들, 집안의 사람들까지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세례자 요한은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음을 세상에 증언하러 왔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영원하고 살아 있는 말씀이 사람이 되십니다. 하느님의 아들은 사람의 아들이 되셨고 그분을 믿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으면서 하느님의 자녀들이 있는 남녀들 가운데 살아 계십니다


성탄의 신학은 간단히 말하자면 사람의 신화(神化) 위한 하느님의 육화라고 말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녀들이 됩니다. 그리하여 본기도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성자의 탄생으로 참된 믿음을 일으키시고 완성하셨다.” 말합니다


해의 시작과 끝에 관련하여 연월일을 계산하는 우리는 이제 해의 날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말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생명의 끝은 시작이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머리글에서 들은 것처럼 우리의 지상 실재는 하느님의 존재가 시작된 곳에서 마칠 것입니다. 알파요 오메가, 모든 것의 시작이며 마침이신 분의 복된 영원함 속에서 말입니다.(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오늘이 새벽을 기다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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