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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 Peaks 산행기 (08/19/2017)  | 태산의 산행기 (California)
08/22/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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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2017


Twin Peaks 산행기 (08/19/2017)


벨리 산악회 회원 52명이 참가한 주말 산행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자찬하고 싶습니다

1 2 두팀으로 나누어 1진은 정상에 오르고

남어지 2진은 세들까지만 주행 하였습니다


세들에서 정상까지 1.3마일 거리는 직벽으로

매우 어려운 난이도가 높은 길입니다

우리 대원 13명은 구슬땀 훔치면서 순식간에 올랐습니다

나도 가운데 한사람으로 당당히 올라 섯습니다


정상에 도달하니 내가 5년전에 함깨 했던 

켈리포니아 마운틴 클럽 대원들을 만났습니다

김인호 총무님을 비롯하여 에스터 여사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다들 건강하신 모습에 구리빛 살결을 자랑합니다


Three Point 지점에서 시작한 산행은 왕복 14마일은 넉넉합니다

투인픽스 등산로는 올라갔다 내려와서 다시오르 내리는 코스이기에

체력 안배를 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노련하게 마치었습니다

등산의 기초는 평소에 체력훈련이 필수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복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쉽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23-30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24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쉽다.” 

25 제자들이 말씀을 듣고 몹시 놀라서,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있는가?” 하고 말하였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27 그때에 베드로가 말씀을 받아 예수님께 물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2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자기 옥좌에 앉게 되는 세상이 오면,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옥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이다.

29 그리고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30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님의 천사는 기드온에게 나타나서,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기드온은 주님의 천사에게 표징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천사는 돌에서 불이 나와 고기와 누룩 없는 빵을 삼켜버리게 하였습니다. 기드온은 주님께서 자신과 함께 계심을 확신하며 평화를 얻었습니다


또한 가브리엘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8) 하고 인사하였습니다. 마리아가 인사의 뜻을 곰곰이 생각하자, 가브리엘 천사는 마리아에게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 낳게 것과 하느님의 전능하심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마리아는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며 하느님께 순명하였습니다


1954 비오 12 교황은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선포 100주년 기념으로여왕이신 동정 마리아축일을 제정하셨습니다. 교회는 축일을 성모 승천 대축일의 팔일 축제가 끝나는 오늘동정 마리아 모후기념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른 사도들이 영광스러운 열두 옥좌에 앉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신 성모님께도 승천의 영광을 입게 하시고,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성모님의 영광은 피조물이 받을 영광의 정점에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사도들의 모후로서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모후이신 동정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류한영 베드로 신부)



Twin Peaks 산행기 (08/1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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