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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insun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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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20 16:53
 피닉스시가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대도시 1위에 다시 올랐다.연방 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피닉스시의 인구는 한 해 동안 2만6317명이 늘어 총 168만992명으로 기록됐다.이로써 피닉스시는 4년 연속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 1위 자리를 이어갔다.피닉스시는 단일도시 규모로는 현재 미국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인구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피닉스를 위시한 인근 도시들을 포함한 피닉스..
06/04/2020 16:36
저자..Min Jin Lee      책 이름  Pachinko    2017년    영어로 된 책을 오랜만에 구입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한국인이 썼다는 베스트셀러라서 궁금해서 샀었는데 과연 재미가 나는 소설이었다.잘 모르는 단어가 좀 있어도 찾으면서 보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그냥 읽었다. 대강 짐작하면서. 그래서 500페이지쯤 되는 것을 일주일도 못되어 끝..
06/02/2020 17:50
오늘은 사례연구로서 이사 할 때 유의 할 점 몇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1. 서비스 지역이 아주 중요한 어드밴티지 보험메디케어 어드밴티지(우대보험)는 서비스 지역에 민감한 것입니다.이사하면 즉시 쏘셜 오피스에 주소 변경 신청을 해야 하고 그 지역에서 통용되는 보험 플랜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 아시지요?물론 같은 카운티 안에서 옮기는 것은 예외이고요, 같은 주 안의 이웃 카운티로 이사할 때는 같은 플랜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해 줄 여부를 알아..
05/30/2020 08:22
교회는 아프다.가만히 누워 잠만 자고 있다.벌써 두달이 넘었다.사랑하는 자들이 발길을 끊은지.깔깔 거리던 웃음은 어디로 도망가고서로 만나 포옹하던 그 무리는 어디 갔는가다음달 초에 열어도 삼분지 일은 안 나올 것.아니, 삼분지 일만 남을지도...그렇게나 많이 안 나올꺼냐구?건강에 자신이 없는 분들이야전염이 될까봐경계하는 것이 당연하지.집에서 예배 드려도 족하다고 실습을 해보니 더 좋다고 생각하며 멀찍이 따라갈 분들이 절로 뒤쳐지..
05/27/2020 13:20
늙으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었다.젊어도 보았고, 이제 늙어 가는 중에 있는 초짜노인인 66세의 나는 지금 교회 다니는 재미로 사는 사람이다.나는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이 무슨 재미로 사는지 모르겠다.내가 교회를 안 다녔으면 지금쯤 무슨 재미로 살고 있을까?그 옛날 우리 엄마처럼 "웃을 일이 하나도 없어!" 하며 불평을 입에 달고 살고 있을까?아마 아직도 은퇴를 못했다면 일에 빠져서 평생 주일날 하루도 못쉬고 일만 하..
05/23/2020 18:01
가난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는 일이야 말로 예수님의 정신일 것이다.그들을 업신 여긴다면 교만하고 못되먹은 일이 분명하다.현대에 홈레스들은 가난한 자의 대표이겠다.그런데 그들이 불쌍히 여겨지지 않을 때가 많으니 어찌할꼬?오히려 경멸이 된다면....새벽에 교회에 가서 보면 두세군데에 아예 자리를 차려놓고 자고 있는 홈레스 단골 손님들을 볼 때가 많다.작은 나무 사이에 하드보드 종이를 깔고 자는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날이 따뜻해진 후에 잔뜩 늘어 놓고 ..
05/14/2020 12:27
쏘셜 시큐리티 오피스가 언제 문을 열지 모르고 연다해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고 싶지 않은 분들을 위해 어떻게 메디케어를 신청할 것인가를 문의 하는 분들이 있어 포스팅을 해 봅니다.두가지 방법이 있어요.첫째는 800 772 1213 쏘셜 시큐리티에 전화하는 방법인데 시간이 아주 많이 듭니다. 한시간만 들면 아주 신나겠지만 두시간은 기본으로 들꺼에요.그래도 그렇게 하신다면 통역도 대달라고 할수도 있습니다.둘째는 요즈음 아주 흔한 언라인으로 하는 것이에요...
05/12/2020 09:20
권사님...귀한 음식을 함께 나눠 주시는 권사님의 손길에 아침부터 큰 은혜와 행복을 느낍니다.이리 챙겨주시고 함께 나눠주심에 감사드려요~~~ 복된하루 되세요!(R)전도사님 정성스런 어머니날 꽃들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전도사님 모습만도 늘 감사합니다.그게 조금 싱겁게 되었으니 소금으로 간 맞춰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에요.사랑해요!(나)권사님 밥 도둑이 맞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밥에 얹어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권사님은 귀한 마음에 글..
05/11/2020 09:53
오늘같이 힘든 어머니 날은 세상 나서 처음,아니 엄마 된 후 처음이다.아이들 네 놈 중에 세놈에게서 있는대로 꾸중을 들었기 때문이다.꾸중을?"해피 마더스 데이!"는 1초, 간신히 전화 한통 인사하는 놈들이 엄마를 야단쳐?문제의 발단은 고모 아들이 고모에게 안부 전화를 해서무엇하느냐, 어디갔느냐 물을 때고모가 대답을 고분고분 해주다가우리가 교회 갔다가 오는 길인 것을 들켰다.경찰인 조카는 교회에 가면 안 되는데 왜 교회 갔냐고 교회에 10명 이상 있으면 안되는데&n..
05/08/2020 18:44
"정부에서 코로나 사태 때문에 돈을 준다는데 너는 탔니?""아니 아직..."친구가 며칠 전에 물었을 때 나는 그 돈을 기다리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전혀 나와 상관이 없을 것 같아서 그랬을까?  공돈이라는 걸 평생 얻어 본 적이 없는 몸이 실감이 안나서?어쨎든지 그만큼 내 일상은 변함이 없었기 때문이었다.도움을 안 기다려도 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직장을 잃어버린 사람,사업에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던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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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작은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