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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9-복습 그리고 예습
05/30/20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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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그리고 예습

 

우리 유하 엄마가 우리 유하에게 묻는다.

"유하야. 배고픈 것을 영어로 뭐라하지?"

우리 유하는 잠깐 기억을 더듬는다. 그리고 곧 웃으며 대답한다.


"I'm Hungary. "

우리 유하 목소리가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표정도 몸짖도 너무 사랑스럽다.


"맞아요. 잘했어요. 우리 유하 정말 잘한다~~"

엄마의 칭찬에 수줍듯 미소지으며 물장난 치는 우리 유하. 우리 유하를 바라보는 흐뭇한 마음의

우리 유하 엄마.

 

이제 우리 유하는 영어로 배고프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한번 영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속에 각인시킬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또 다른 영어 말을 배우고 재생하고 사용하고 또 다른 말을 배우고... 그래서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이야기하게 될 것이고... 그런 우리 유하의 발전하는 모습을 엄마 아빠는 초조하게 볼 것이다. 왜냐하면, 영어로 유하하고 말을 해야 하는데... 엄마 아빠는 안 늘고 우리 유하는 잽싸게 빠르게 영어실력이 높아지니까.

엄마가 울먹이는 우리 유하에게 묻는다.


"유하야~ 누가 네꺼 가져갔어?"

대답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다시 엄마가 묻자 겨우 말한다.


"유하꺼 아빠가 가져갔어."

그런 의미가 아닌데... 하며 울먹이는 유하를 아빠가 안아준다. 우리 유하는 생각할 것이다.

유하 아빠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이구나 하고... 아이하고 말로 소통할 수 없다면 큰 비극일 것이므로

어쩧든 영어를 더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언어도 배워주며 사용해야 할 것이고... 하라부지도

이런 글은 맞춤법과 띄워쓰기에 각별히 유의한다. 나중에 우리 유하가 보고 읽을 수 있을테니까. 본론으로 가자~

 

복습과 예습은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반복해야 할 실행과제이며, 가능한한 자주 행하고 확인하고 다음을 위한 발걸음 디딜 곳을 만들어 정 하여야 한다.

위의 예를 봤듯이, 우리 유하가 배운 것을 집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로 묻게되면 우리 유하는 엄마에게서든 아빠에게서든 선생님에게서든 배운 것을 리마인드하게 되고 그것을 말해 냄으로서 다시 확실하게 기억하게 된다. 그런 과정이 축적되어 지식이 되고 그 지식을 잘 활용하여 새로운 무엇인가를 시도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없는 것을 창조하게 된다. 또한, 닥치는 어려운 문제도 축적된 지식을 선별하여 가장 적당한 방법을 찾아 그 문제를 푸는데 활용하게 된다. 그런 반복되는 과정이 삶의 하나이며 포괄적인 삶이 된다. 그러므로 복습과 예습. 반성과 계획은 사는동안 반복해야 할 삶의 과정 중 하나이다. 학교생활 회사 생활 가정생활등에서 예외없이 그것을 제대로 할 때 삶의 발전은 이루어지고 삶의 가치도 스스로 각자가 느끼게 된다. 믿기 싫을 것이다. 그래도 믿어라. 만수무강에 지장없다. 하라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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