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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이(h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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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석 기차표 사 놓고 기를 쓰고 기차와 버스와 또 다른 기.. 634 8 0 05/22/2020 09:30
헝가리에서 VIP 기차표를 사 놓고 역에서 쫓겨난 이야기 1366 16 0 05/13/2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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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 전문 깜비오(야매꾼)도 되어보다 1323 10 0 09/05/2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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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수도인 킹스턴의 살벌했던 두 블록 2008 7 0 06/25/2019 09:00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공항에서 붙잡혔을 때의 이야기 1638 9 0 06/17/2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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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의 배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