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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CN Tower, Niagara Falls  | 캐나다
09/13/2019 12:34
조회  253   |  추천   6   |  스크랩   0
IP 70.xx.xx.122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퀘벡까지 여행하기위해 12일간 렌트카를 빌렸는데 장거리 여행시는 승용차보다는 벤이나 SUV차량이 편하다. 헬리펙스에서 닛싼 Rogue로 하였는데 뒷좌석이 좁고 뒤에 여행가방 4개를 적재하니 공간이 부족하여 이번에는 현대의 싼타페로 정했는데 주행거리 8,000km의 신차이다.좌석간 여유도 충분하고 짐을 많이 실을 수가 있으며 달릴때 소음도 없고,주행성도 좋고 시내에서 신호등이 많은 곳에서는 자동으로 엔진이 스톱되어 연료를 절약하고 연비를 측정하니 놀랍게도 12.5km/L 나와 이번 여행시 대만족을 하였다. 특히 궤벡주와 온타리오주에는 현대차가 도로를 많이 달리고 있다.


렌트카를 반납할때 피어슨 공항 터미날 T1,T3를 분명히 확인하고 렌트카 회사들이 많이 있기에 입구를 놓치면 당황할수가 있으니 시간 있을때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지인에게 들었다.

20년전 집사람과 헬리펙스에서 벤쿠버까지 7주간 여행시에는 비용을 아끼려고 텐트에서자고, 입장료내고 들어가는 것은 아예 포기하고 멀리서 구경만 하고, 식당가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토론토에서 6일간 있으면서 몇군데 다녀왔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아쉽기만하다.


시내 중심가에 있는 CN Tower는 예전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는데 지금은 뒤로 밀렸나보다.

60초만에 고속으로 전망대에 올라갈수가 있다.  전망대를 통하여 사방을 다볼수가 있고 석양이 지는 일몰은 너무나 아름답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시내에서 3시간 떨어진 지역에 있으며 온타리오 호수를 경계로 미국과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미국에 있는 작은 폭포는 브라이덜 데일폭포로 아기자기하고, 캐나다 폭포는 폭이 675미터에  낙차는 52미터로 엄청난 물을 쏟아붓고 있다.


전광판이 설치되어 빛의 광선을 이용하여 다양한 색을 캐나다쪽은 전면, 미국은 오른쪽에서 비춰어주고 있다.

동쪽방향




밤이 어두워지면서 건물과 가로등,차량조명이 잘 어울린다.

전망대 바깥에서 시내를 볼수 있도록 안전 휀스를 설치했는데 조명이 시시각각 변한다.

나이아가라 폭포 물보라가 사방으로 튀어 겨울에는 얼음 꽃이 이쁘다고 한다.


미국 폭포 캐나다의 1/10밖에 안된다고 한다. 파란우의를 입은 승객은 미국배

엘리베이타를 타고 내려가는 것은 무료이고, 쿠니쿨라는 별도 요금을 지불해야한다.

미국 국경으로 연결돤 브릿지

미국 폭포


너무나 환상적이라 승객들이 고함을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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