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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돈과 시간 절약하며 알뜰하게 연말 보내기 BEST 4  | 문화
12/03/2019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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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코트깃을 여미게 만드는 연말이다. 앞만 보고 한 해를 달렸다면 이제는 주위를 둘러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연말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할 때다. 큰 돈을 들인 여행과 자신을 위한 쇼핑을 통해 연말을 보내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경우 주머니 사정과 시간의 제한으로 여유로운 연말을 보내지 못하기 일수다. 이런 이유로 어떻게 연말을 보낼지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큰 돈 들이지 않고 여유로움이 넘치는 뜻 깊은 연말연시를 보내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정리했다.

1. 연말 분위기 100% 만끽하기

‘보는 건 공짜에요’ 연말이 다가오면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거리와 도시를 뒤 덮는다.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캔디케인과 미슬토 등의 장식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연말의 여유로움이 마음속에 차오른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그 여유와 즐거움은 배가 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니언 스퀘어 대형 트리 장식’, 뉴욕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LA ‘그로브몰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미네소타 ‘몰 오브 아메리카 트리 장식’과 메릴랜드 ‘윈터페스트 오브 라이츠’, 오클라호마 ‘크리스마스 킹덤’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퍼레이드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마을 전체를 꾸미는 ‘크리스마스 마을’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뉴욕인근 브루클린 ‘다이커 헤이츠’(Dyker Heights), LA 근교지역 토랜스의 ‘슬리피 할로우(Sleepy Hallow)’, 샌디에고 츌라 비스타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서클’(Christmas Circle) 등 미국 전역에 걸쳐 수 많은 크리스마스 마을들이 연말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단장을 마친 채 당신의 방문을 기다린다. 화려한 트리 장식과 크리스마스 마을을 방문해 연말의 여유를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2. ‘나 홀로 집에’를 대체 할 수 있는 연말 영화 보기!

연말에 가장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는 아마도 1991에 개봉되었던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영화 ‘나 홀로 집에’ 일 것이다. 올 연말, 지겹도록 보았던 ‘나 홀로 집에’를 대체할 영화를 찾아 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2014년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후속 편 ‘겨울왕국2’가 오는 21일에 개봉된다. 전작의 3년 후 이야기를 그린 ‘겨울왕국2’는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캐럴에 대표 곡 중 하나인 ‘Last Christmas’를 배경으로 제작한 영화 ‘Last Christmas’도 8일에 개봉되어 관객들에게 올 겨울 가장 로맨틱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관 까지 갈 여유가 없다면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훌루 등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연말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일 넷플릭스에 출시된 ‘렛 잇 스노우’(Let it snow)와 ‘크리스마스 프린스’, ‘크리스마스 로열웨딩’에 이은 3탄 ‘크리스마스 로열베이비’(A Christmas Prince: The Royal Baby’), ‘더 나이트 비포 크리스마스’(The Knight Before Christmas)와 같이 연말에 맞춰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들과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와 같은 ‘나의 인생영화’들과 함께라면 올 겨울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3.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호캉스

연말이 되면 친구, 연인, 가족, 등 다른 사람에게 많은 선물을 한다. 하지만 정작 1년간 쉼 없이 달려온 내 자신에게 선물을 주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현재 긴 휴가를 낼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면,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호캉스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근교 유명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며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즐겨보자.

호캉스하면 ‘럭셔리’ 이미지가 떠오른다. 언뜻 ‘저렴한 연말 보내기’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로 많은 금액이 요구되는 일반 여행과 비교할 때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비용으로 집 근처 럭셔리 호텔에서 주는 호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여행지로 이동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과 집을 떠나 지내는 시간 동안 일상과 단절된 쉼을 누리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근사한 식당에서 하는 한 끼 저녁식사와 루프탑바에서 즐기는 와인 한 잔이라는 조그마한 사치를 내 자신에게 선물한다면 한 해 동안 쌓인 피로도 이젠 안녕. 연말을 맞이해 여행정보 사이트 ‘익스피디아,’ ‘에어비엔비,’ ‘그루폰’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여행패키지, 할인 쿠폰 등의 딜을 활용한다면 더욱 알차고 저렴하게 호캉스를 보낼 수 있다. 수고한 자기 자신에게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보자.

4. 충분한 수면과 휴식 갖기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몸과 정신 건강에 필수 요소이다. 숙면은 수면 시간이 아닌 수면의 질을 통해 결정된다. 직장인들의 경우 밀린 업무와 직장 스트레스로 인하여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불면증을 앓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불면증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개선 될 수 있다. 숙면을 대표하는 음식인 계피(시나몬)와 우유는 이에 효과적이다. 계피는 혈액 순환 및 소화를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체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어 신체리듬을 안정시켜 준다. 우유 속에 있는 트립토판은 긴장을 풀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애브리데이 허슬러’(Everyday Hustler)들을 위해 맥도날드 맥카페는 5년 만에 처음으로 특별 계절 메뉴 ‘시나몬 쿠키 라떼’를 출시하고, 초콜렛 디핑을 곁들인 도넛 스틱을 함께 선보였다. 크리미한 거품과 함께 풍겨오는 알싸한 계피향, 초콜렛을 곁들인 도넛이 선사하는 당충전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을, 당신의 지친 연말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연말시즌에 한정하여 판매되는 도넛 스틱은 더즌(12개) 또는 하프 더즌(6개)에 아침 맥카페 메뉴로, 시나몬 쿠키 라떼는 아이스 또는 핫 라떼 중 선택하여 종일 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https://www.mcdonalds.com/us/en-us/holidays-with-mccaf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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