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내놓기 전에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것들
03/13/20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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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까지 집을 팔아야 한다면 지금이 마무리 준비를 위한 최적의 시간이다. 집이 업데이트 되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 , 그렇지 못한 경우라도 에즈이즈 컨디숀으로 집을 내놓지 말자. 시간과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꼼꼼한 점검과 스스로 있는 파이널 터치만으로도 주택 가치를 상승시켜 빠른 시간에 집을 수도 있다. 그에 대한 일곱가지 전략을 알아 보자.

 

첫째, 치우고 버리고 쌓아 둬라.

 

공간이 넓어 보이기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가구외에는 무엇이든 치우는 것이 좋다. 개인용품, 생활용품, 오래된 장식품, 벽에 걸린 사진 액자등 무엇이든 치우는 것이 답이다. 도저히 버릴 없는 물품들은 박스에 담아 지하실 스토리지 룸이나 가라지 한쪽에 쌓아 둔다. 사람이 다니는 동선에 놓여진 가구는  방해 받지 않도록 배열한다.

 

둘째, 조이고 닦고 기름치자.

 

흔들거리는 계단 레일, 단단히 고정되어 있지 않은 토일렛, 느슨한 부엌 케비닛 손잡이, 비뚤어진 전기 아웃렛 등은 나사를 조여 주기 하면 단단히 고정된다. 평소에 손이 안가는 유리창, 베이스몰딩, 씰링팬이나 샹델리아도 닦아 보자. 수명을 다한 전구나 어두운 부분은 조명도가 높은 전구로 교체한다.

 

셋째, 홈인스팩션시 지적될 있는 것들은 미리 손을 봐라.

거터를 청소하고, 재가 남아 있는 벽난로를 청소하고,  스모크 디텍티브가 작동하는지를 점검한다. 바테리가 소모되었으면 교체하고, 수명을 다한 스모크 드텍티브는 것으로 교체한다. 전기 판넬이나 워터히터, HVAC 먼지를 제거하고, 에어필터도 교체한다. 에딕에 올라가 지붕이 누수된 흔적이 있는지 살펴 보고, 쥐나 박쥐등의 사체가 있으면 치우고, 구멍이 있으면 막는다. 에딕의 인솔레이션이 부실하다면 새것으로 보강한다. 

 

넷째, 어설픈 부엌수리 대신에 주방기기를 교체하라.

 

오래된 부엌을 완전히 교체하는 대신 캐비넷을 페인트 하거나 카운터 바꾸는 집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 공사는 바이어들에게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있다.  케비닛까지 교체를 원하는 바이어는 카운터 탑이 장애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차라리 주방기기 최신형으로 교체하는 방법을 택하면 적은 돈으로 까다로운 바이어를 만족 시킬 있다.

 

다섯째, 낡고 퇴색된 커튼을 제거해 채광율을 높이자.

 

오래된 집은 칙칙한 커튼이 많다. 유행하던 벌룬형 꽃무니 밸런스도 지금은 촌스러움의 상징이 되었다. 이러한 커텐 제거해도 실내는 한결 깔끔하고 환해 진다.

 

여섯째, 이사 구입할 소품은 미리 구입하라.

 

프론트 도어 앞의 메트, 현관과 리빙룸의 러그, 욕실의 타올 등과 같이 집으로 이사가서도 사용할 있는 물건은 감각이 돋보이는 것으로 미리 장만하여 헌것을 교체한다.

 

일곱째, 연회색 계통의 페인트를 칠하라.

 

페인트는 분위기를 내는 가장 싸고 쉬운 방법이다. 알록 달록 하거나 진한색의 페인트는 바이어들에게 거부감을 주며, 무채색 계열의 페인트는 바이어들에게 호감을 준다. 페인트는 집을 내놓을 가장 필요하고도 충분한 조건이다.

 

여덟째, 냄새를 제거하고 향기를 입혀라.

 

바이어들은 안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는 집은 제대로 보지도 않고 떠난다. 페인트를 칠하고, 카펫을 샴푸하고, 러그를 교체하고, 커튼을 제거해도 냄새가 남아 있다면, 에어덕트 청소를 해야 한다.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는 방향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냄새를 잡지 못하면 바이어를 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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