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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06/17/20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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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깃발이 출렁인다

장미빛환상으로 단장한다.

통일이라는 달콤한 단어에 나라가 흔들거린다.

주사파의 그물아래에 대한민국이 요동친다.

살자는 것인가?죽음으로 가자는 것인가?

뤼쉰감옥에서 고문받다가 죽은 이육사는 뜨거운 시한편으로 백마를 타고 오는 초인을 기도했다.

선조의 미움을 받으면서도,나라를 위해 이순신은 온 몸을 다 바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윤회의 업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명대사는 나라를 위하여,윤회의 불길속으로 들어가 의병을 일으켰다.

이념으로 시끄럽고 어지러운때,이승만대통령은 남한 정부를 수립했다.

중공군개입으로 장전호,백마고지,치열한 전투로  남한은 자유를 지킬수 있었다.

잘살아보자고 우리힘으로 잘살아보자고 국민을 다독거렸던 박정희 대통령

지금도 전쟁을 겪은 세대는 박정희 대통령이름만 들어도 우시고,고개를 숙이신다.

젊은이들은 장기집권하나에 모든 것을 덮어버린다.

그것은 마치 건널수 없는 강처럼 깊고,어둡다.

전 북한국민이 무장하고 있는 데,

한국해안선은 시민에게 돌려줘야 투쟁한 그들덕택에,남한 바다해안선은 방어가 없다.

비무장지대에서 항상 전투를 벌이고 총격전까지 벌이고 왔는데도,남한은 아무도 보도를 하지 않았고,춤과 환락에 젖은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회고하는 미군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다.

헌법을 수호할의지가 없었다는 명목으로 탄핵하는 미쳐버린 대한민국의 현 정부

하늘이시여...

희망을 잊지말라며, 남겨놓은 탄허스님의 예언을 기다리며

박근혜대통령의 회복을 뜨겁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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