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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혁명 그러나 우리는 기회가 있습니다.  | 생각나는대로- 시와 수필
01/16/20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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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7.xx.xx.62

부동산거래와 반려견정책들이 발표될때 

우리는 뒤집어집니다.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할때 부터 일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세월호로 나라를 뒤집어때 부터 뒤틀려가고 있었습니다. 

지금

공장의 불은 꺼지고

공수법은 통과되고

탈원전을 발표하고

곳곳에 일어나는 불,불,불

하늘이시여

우리를 외면하지 마십시요.

한민족의 강인한 역사를 꺼내지 않고

소녀상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케하는데 앞장서는 지식인들

그리고 동조하는 정치인들,후손들에게 이토록 자괴함을 줘야 할까요?

미국의 도움으로 이룬 남한국가 자체를 멸살하며

그에 동조하는 대한민국의 좌파들

남한정부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무리들

그들이 쏟아내는 정책들의 진정한 모습

미대사관앞에서 해리스장관참수대를 진행하는 무리들

미방위금부담에 혀를 놀리며

북한으로 돈줄을 보내기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그들

일본은 큐슈반도섬에 제2의 미군기지를 만들어

146밀리언을 투자해서 준비해가는 이웃나라

거대한 불난리와 백척간두에서 적화통일로 향해가는 

저 붉은 불길이 아직도 안보이십니까?

지금도헤메고 계십니까?

이 난관을 보수야당에서 찾고 계십니까?

좌파들과 연관된 중국공산당에게 권력을 줘야 하겠습니까?

내각제만 꿈꾸며,절대권력에 눈이 먼자들의 파티에 아직도 희망을 걸어놓고 계십니까?

정치적메시아

아니 신인이 아니라면

절대절명의 한국을 누가 구해내겠습니까?

두 손들어 허경영을 동방의 등불로 모셔서

새로운 역사

새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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