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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심령(euiyul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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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다시한번..." 408 6 1 04/13/2020 10:25
좀 둔하더라도 진중한 사람 499 5 0 04/11/2020 14:41
대통령의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808 23 0 04/05/2020 20:07
한 인간 말종으로 인한 분노 1145 30 0 03/29/2020 20:12
뭔가 생각케 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482 6 1 03/27/20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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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과 (因果)와 코로나 바이러스 응보 (應報)? 438 21 1 02/29/20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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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시간 다가오고... 441 8 0 02/18/20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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