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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코리아 패싱 (Korea Passing)은 자업자득
08/16/20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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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구에 자주 회자 (膾炙)되는 단어는 "코리아 패싱 (Korea Passing)"이 아닌가싶다. 어떤 정황 표현하기위해 이 단어가 쓰였는지 이해는 가지만, 우리나라 말로 "따돌림"이라는 적절한 단어 있는 데 굳이 코리아 패싱이라는 콩글리쉬 써야하는 지 별로 좋게 들리지는 않는다. 물론, 왕따라는 속어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어쨌든 "코리아 패싱"은 "따돌림 (왕따) 당하는 한국"이라는 표현인데, 새 정부에서는 자신들이 집권하자마자 이런 괘씸한 표현 나도는 것에 대해 매우 불괘한 심사인지 신경질적인 반응 보이고 있다. 자신들이 잘하고 있는데 왜 왕따를 당하냐고 반문하고, 그런 식으로 잘하고 있는 정부를 깍아내리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여당 대푠가 하는 자는 한국이 세계 유수 경제대국인데 왜 국제사회의 따돌림 당하냐고 입에 거품을 문다. 하나 경제대국하고 현재의 왕따하고 무슨 연관 있는지 알 수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왜 한국이 작금의 상황에서 따돌림 당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지 한국을 왕따시키는 주체들과 그 배경 및 원인을 한번 따져봤다. 


분명히 한국을 패싱하고 있는 첫번째 주체는 북녁 망나니 정은이의 괴뢰정권이다. 그 태도가 김일성, 김정일 체제와 확연히 다르다. 김일성, 김정일 체제때는 아직 한국을 둘러먹어야할 이유 있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대화하자면 하고, 회담도 하고 북한으로 초청해 접대도 할 정도로 한국을 가까이했다. 그리하여 햇볕정책 나와 수억불의 핵개발 시작 자금 지원받고, 역시 참여정부 때도 북한으로 노대통령 초청해 성대한 접대 해주고 역시 수억불의 핵개발 본격화 자금 지원받았다. 그러니 한국은 북괴의 호구였고, 물주였고, 참 순진한 돈많은 귀염둥이들이었다. 그렇기에 이때는 북괴가 한국을 왕따할 이유 없는 시기였다.


하나 미치광이 정은이 체제부터 사정이 많이 바뀌있다. 그간 남녘 정권들의 적극 지원으로 핵개발 완료됐다. 이제 한국은 필요없는 상황이다. 언제라도 핵 한방이면 양손 번쩍들고 항복할 남한이야 더이상 자신들의 상대 아니다. 그러니 문대통령이 아무리 러브콜해도 안하무인이다. 참 러브콜한 입이 부끄러울 정도로 남한을 무시해 버린다. 남한이야 언제라도 핵 한방이면 끝장낼 수 있으니 더이상 한국과 회담이다, 초청 접대다하며 소꼽장난할 시간 없다. 


적화통일에 최후이자 최대 적인 미국과 상대해야한다. 그래서 연일 미사일, ICBM 발사하면서 미국을 향해 도발한다. 이제 자신들도 핵보유국이니 미국과 직접 상대하겠단다. 그들은 미국과 직접 협상통해 핵을 위장 포기하는 대가로 평화협정 체결, 한미 연합훈련 영구 중단, 궁극적으로 한미동맹 와해 및 미군 철수 카드 내밀 것이다. 그리하여 미군이 철수하는 날 이번에는 탱크가 아니라 핵미사일 앞세워 남쪽으로 진군한다. 물론, 문대통령의 눈물겨운 소원대로 한반도에 두번의 전쟁은 없을 것이나, 미치광이 정은이는 무혈 전쟁으로 남한을 손쉽게 접수해 버릴 것이다.


망나니 정은이 정권이 이런 적화통일 계획 갖고 있는데 남한에서 대화하자 읍소한다고 응할 것같은가? 천만의 말씀이다. 이제 한국에서 빨아낼 것은 다 빨아낸 이상 한국과 춤춰야할 필요 없어졌다. 결국, 미치광이 정은이는 한국을 철저히 따돌림해야 하는 상황됐다. 


미국은 어떤가? 망나니 정은이가 겁도없이 괌을 공격한다, 미 서부를 ICBM으로 타격한다 연일 도발해대니 마냥 가만있을 수도 없다. 그런다고 한국 정부와 이를 상의해가며 대응하는 것도 별 효과 없을 듯하다. 한국도 북괴로부터 절저히 농락당하고 왕따당하고 있으니...그러니 트럼프대통령은 일단 발광하는 미치광이 정은이의 기 꺽어놓기 위해서라도 즉각적으로 강경 대응 해야하는 입장이다. 지금은 한국 의견 들어야하는 상황 못된다. 그러다보니 한국을 건너뛰어야 한다.


더욱이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해하기 힘들다. 자신들의 주적이 핵개발 완료해 미사일 쏴대서 그로부터 방어해주기위해 자신들의 비용으로 사드 배치하겠다는데도 굳이 뭉기적거리고 배치 한다했다 못한다했다 오락가락한다. 그러니 더는 한국과 상대할 마음 없어진다. 혹시 한국이 알게모르게 북괴를 감싸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아닌가 의심도 든다. 그러다보니 한국정부와 협의하기 힘들고 결국 미국도 한국을 따돌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전개된다. 


중국은 중국대로 사드배치를 두고 오락가락하는 한국 정부가 박쥐처럼 보인다. 물론, 기본적으로 중국은 혈맹인 북한을 두고 한국 정부와 지나치게 가까운 관계 유지할 수 없다. 그러다보니 중국 또한 한국 정부를 왕따시킬 수 밖에 없다. 


끝으로 일본은 어떤가? 일본은 항상 과거사 문제에 사로잡혀 일본을 황당케 하는 한국을 가까이하기에는 너무먼 당신 격이다. 그러니 항상 한일 관계가 서먹서먹하고 한국을 만나기가 주저된다. 그러니 일본은 한국을 멀리할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국, 미, 일, 중, 북괴가 모두 한국을 왕따시켜야할 이유 있으니, 결과적으로 한국은 주변국들로부터 패싱당하고 있다는 말 나오는 것아닌가 생각된다. 


새정부와 여당은 현 시국이 코리아 패싱 아니라는 공허한 억지 주장할 것아니라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갑작스럽게 빠져든 코리아 패싱 정세에 당황하여 나도 끼워달라고 애걸복걸할 것아니라 시급히 사드배치하여 혈맹인 미국의 신뢰 회복하고, 선조들이 못나서 자초한 과거사 문제 가지고 일본과 얼굴 붉힐 것아니라 미래지향적이며 발전적 관계로 시급히 바꿔야 한다.


중국에 굽신거려봐야 얻을 것없다는 것 깨달아야하고, 단호히 사드배치는 한국의 안보위해 필요한 것이라 천명해야한다. 


북괴가 이제 한국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망상 깨뜨려버리기위해 북괴의 핵에 준하는 대비해야하며, 시급히 핵잠수함 도입하고, 전술핵 재배치, 사드추가 배치, 대북제재에 적극 동참이 요구된다. 


주변국들로부터 왕따 당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다. 다 우리 탓이다. 우리가 못나고 부족해서 임을 자각해야 한다. 날짐승, 들짐승 양쪽 다로부터 왕따 당하는 박쥐 신세되기 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코리아 패싱, 따돌림, 왕따, 핵보유국이된 북괴의 전략 변화, 위안부 문제, 과거사에의 집착의 무의미함, 트럼프대통령, 망나니 정은이의 도발, 핵무기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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