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전기공사회사 창업, 미국에 건설회사 창업  | 전기 공사 이야기
11/12/20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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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전기공사회사 창업, 미국에 건설회사 창업



인건비와 자재비를 합한 금액이 $500 이상의 공사는 California Contractors License가 있어야 합니다.

건설회사 창업 쉽고 간단합니다. 여기는 미국, California 입니다.
주정부 허가를 받는 정식 건설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규모와 인원으로 설립하고 그 후 수 백만, 수 천만 달러의 공사와 수 천명의 직원들이 필요하게 되면 그 때 운영비를 늘리면 됩니다.

1인 사업체라도 사업의 규모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여성도 장애인도 가능합니다.
Two Job을 하여도 되고 쉬어 가면서 사업을 하여도 됩니다.
무점포 1인 사업의 경우는 운영비가 없습니다. License가 있으면 바로 영업이 가능합니다.

최소 필요한 장비
전화기 1대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대체
컴퓨 터 1대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대체
자동차 1대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을 사용하여도 되나 Pick up Truck 권장


Sole Ownership - 개인회사
California Contractors License 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비용은 신청비(시험 응시료 포함) $330, 시험 합격 후 FBI 신원조회비 $17과 License 발행 비용 $200 필요합니다.
Bond $15,000이 있어야 하는데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수 많은 Insurance Company에서 mail이 옵니다. $120 정도면 해결이 됩니다.

Partnership - 동업회사
License를 가진 사람과 동업 신청을 하면 바로 License가 나옵니다. License는 회사명이기에 주정부에 Partner로 등록이 되고 휴대하는 Plastic Card가 추가로 1장 나옵니다.
그 후 5년간 동업을 하면 시험이 면제됩니다. 별도의 새 License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거의 어렵습니다. 가족들이나 아주 가까운 친척간이 아니면 불가능 수준입니다. 4년 364일에 찢어지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Corporation - 법인
건설회사는 대부분 Corporation입니다. LLC는 안됩니다.
California Contractors License 가 있는 Responsible manager를 두면 됩니다. 최소 자본금의 제한도 없습니다. 물론 상법에서 정하는 법인의 등록이 있어야 License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설회사가 크다고 엄청나게 많은 중장비가 있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기술자와 근로자들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건설회사는 California에 있는 Bechtel입니다.
Google 검색에서 Bechtel 입력하면
Bechtel: Engineering, Construction & Project Management라고 나옵니다.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들의 경영 형태는 CM, Construction Management 회사입니다.
Outsourcing 형태로 운영됩니다.
컴퓨터, 전화기, 승용차 로 운영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California의 건설회사 License B - General Building Contractor (한국의 종합건설회사)는 주력 Framing 과 Carpentry 외 추가로 2가지 종류의 공사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 푸러밍, 통신, 에레베타 등 41가지의 종류의 Sub Contractor와 계약을 합니다.



인건비와 임대료 걱정 없는 무점포 1인 창업으로 스케쥴부터 수익까지 내 손으로 직접 관리 하여 노력한만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점포나 사무실이 없으니 밖으로 나가 설치고 다니면 됩니다. 연료비 적은 Pick up Truck 에 물과 도시락 싣고 다니면 됩니다. 아이가 있는 여성분이라면 아이 데리고 다녀도 됩니다.

California Contractors License만 있으면 제한없이 큰 금액 큰 빌딩 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발주자가 요구하는 Bond, Insurance만 갖추면 됩니다.

여기는 미국입니다. 건설 현장에 여성들 일하는 것 조금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페인트 공사하시는 한인들 중에는 부부가 함께 일하는 분들 많습니다. Att에서 전화 고장수리하는 여성들 많이 보았을 겁니다.

License 시험
Social Security Number(ITIN도 가능)와 California Driver’s License는 있어야 합니다.
경력 요건도 갖추어야 하는데 꼭 기술 또는 기능 분야의 경력이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Contractor는 단순한 기능인이나 기술자가 아닌 건설회사 경영인이기 때문입니다.

License 시험은 영어로 치릅니다. 통역 하는 사람 대동 가능합니다. 너무 겁낼 것 없습니다. Journeyman License와 달리 기능인 시험이 아닌 건설사업자 자격시험입니다. 해당 기술분야의 기술이 있고 경영에 필요한 자격이 있느냐?를 점검하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인문학을 전공했더라도 영업을 잘 할수 있으면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한인들 중 부인이나 자녀들에게 공부를 시켜 통역으로 활용하려다 아예 부인이나 자녀가 직접 시험을 치게 하기도 합니다.
가족 중 아무라도 라이센스가 있으면 되기 때문이겠죠.
당장 내일모래 개업한다는 생각만 버리면 한국사람 대부분이 창업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넉넉하게 가지고 계획표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례 :
한국의 대기업 미국 현지법인에서 일하던 지인인데 어느 날 페인트 건설회사 로고가 새겨진 도요다 픽업 트럭을 타고 나타났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그는 미주 지사에서 일하다 미국에 남기로 작정하고 공부해서 Contractor License 시험에 합격한 후 퇴직 하고 페인트건설회사를 만들어 공사 수주를 다닌다고 했습니다. 공사 시공은 모두 아웃소싱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트럭이 깨끗했습니다. 물론 페인트 일 해 본적 없습니다.
고객의 대부분은 백인들이라고 했습니다. 낮은 단가로 공사를 따서 일을 잘하는 한인업자들을 찾아 다른 회사들 보다 훨씬 좋은 단가로 넘겨 준다고 합니다. 회사 운영비, 도요다 기름값이 전부입니다.

Contractor 입장에서는 자기가 직접 공사를 하는 것 보다 훨씬 깔끔하게 일을 잘 해 주니 현장 일에는 신경 쓰지 않고 수주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 고객은 없고 주로 백인들이 사는 동네를 찾아가 공사 수주를 한답니다.
영어 실력 썩 좋지는 않지만 웬만한 대화는 가능합니다. 페인트 업자가 뭐 그리 영어 실력 좋아야 할 이유 있습니까? 영어 너무 잘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볼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공사비면에서 경쟁력도 생기고 시공 후의 공사 질에 대한 평가도 좋다고 했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자기가 직접 일을 따는 금액보다 낮지 않으니 다들 열심히들 일 잘 한답니다.

창 업:

가장 염두에 둬야 할 것은 내 사업에 얼마나 애정을 쏟느냐입니다.
가족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창업에는 인력 조달이 필요한데 배우자와 자식들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족의 반대에 부딪히는 종목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끝으로 창업시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서비스 마인드입니다. ‘돈이 되는 일’ ‘보람되는 일’이라야 합니다.
단지 돈이 될 것이다라는 생각만으로 시작해서는 사업이 가져오는 스트레스를 감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는 일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일’ 이라야 합니다.

대부분의 창업은 많은 자본이 팔요함으로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도에 포기할 경우 손해가 커서 자칫하면 재기하기가 어렵습니다.
“무점포 창업은 영업이 관건인 경우가 많아 투자비가 적더라도 얼마나 발품을 파느냐에 따라 매출이 좌우됩니다” “일정수의 고객을 확보할 때까지 꾸준히 인내하는 자세가 꼭 필요할 것입니다”

창업 비용 적고
점포 임대료 나갈 걱정 없고
직원 인건비 지출 걱정 없고
재료비 걱정 재고 쌓일 걱정없는
건설회사 창업을 시작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창업을 권하고 싶은 분들

우선 건설 면허의 종류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포스트: 건설면허의 종류: http://blog.koreadaily.com/electric36524/138321

공고, 공대를 졸업하신 분들 중 창업을 계획하시는 분: 관심 분야 업종을 선택해 보시기 권합니다.

공고, 공대를 졸업하신 분들 중 넉넉한 재산이 있어 돈을 더 벌어야 할 필요가 없으신 분

리타이어를 하신 후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 주시고 소일 삼아 회사에 나가시는 분들은 옛날 전공을 살려 창업하시면 좋습니다.
특별한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잡기도 없고 해외 여행도 가 봐도 별로 재미가 없으신 분.
평생을 일만하고 사셨기에 일하는 것, 돈 버는 일, 이게 제일 재미납니다.
대학시절 하고 싶었던 분야의 창업을 하시어 일도 하시고 돈도 벌어 친구들 밥도 사주고 손주들 용돈도 넉넉하게 주고 교회 헌금도 하시고 자선기관에 기부도 하며 창업에서 버는 돈을 100% 사용하는 재미를 느껴 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미술대학을 졸업하신 분들 중 조경공사 하시는 분들 계신데 1년 내내 일 하시는 게 아니고 좋은 일 마음 가는 일만 골라서 하시는 분 계십니다. 자기 작품 만들고 돈 받고
C-23 Ornamental Metal
C-27 Landscaping
C-29 Masonry
C-33 Painting and Decorating

전기관련 공부 하신 분들도
C-7 Low Voltage Systems
C-10 Electrical
C-16 Fire Protection
C-45 Electrical Sign
이들 중 영어가 능숙하다면 C-16 소방인데 아주 귀한 대접 받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분들 중 미국에 이주를 생각하시는 분들
지금 당장은 이주 계획이 없지만 미국 이주 가능성이 있으신 분은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지고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교민 사회에서 어려운 친지나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 많습니다.
말 없이 조용하게 어려운 집안 형편의 아이들에게 옷도 사주고 마켓에서 그로서리 사 들고 어려운 집 찾아가 냉장고 채워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당장 어려움은 면하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라이센스 가지도록 도와 주시면 근원적인 해결의 방법이 되고 큰 희망을 가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일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 전기공사 이야기 블로그 개설한지 10년차 입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전체 방문자 111,638명입니다.
그리고
전기공사회사 또는 라이센스 관련 글의 블로그 View가 43,102회 입니다. 엄청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나 봅니다.
여러 방법으로 문의도 받고 만남을 요청받기도 하는네 어떤 날은 비즈니스 시간에 잠시 만나서 이야기 해 드린다는 게 5시간을 넘긴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분들께 적극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건설회사 설립을 위한 [창업교실}을 열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업교실 바로가기: http://www.sosooelec.com/k/kschool.html
e-mail : owner@sosooel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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