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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거림(Blinking eyes)
10/08/20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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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236

사람은 평균 1분에 25번, 하루에 만 오천에서 2만 번 정도 눈을 깜박이고, 

한번 깜박일 때 1/5초가 소요 된다고 합니다.  


개와 고양이는 1분에 3번 정도 깜박이지만 소와 말은 사람보다 많이 깜박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루에 40마일로 10시간 운전을 
한다면, 그중 20마일은 눈을 감고 운전을 한다는         
섬뜩한 결과가 됩니다. 

 눈뜬장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물을 보고도 무엇이 소중한지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합니다. 
 겉은 관찰하지만 속은 보지 못합니다. 

이슈에 초점을 맞추지만 문제는 보지 못합니다. 
시력은 있지만 지각은 없습니다. 
그림의 색상은 보지만 그림의 의미는 모르고, 
설교는 듣지만 소리일 뿐 메시지는 깨닫지 못하며, 
 관광지의 길은 보지만 장엄한 경치는 보지 못하고, 
 음식은 먹고 배가 부르지만, 맛의 정취는 모르고,
책의 인쇄물은 읽지만 작가의 열정은 알지 못합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아타까움, 

예수께서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막 4:12)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애청자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몇 마일 쯤 눈을 감고 운전하셨습니까? 
깜빡거림이 아니라 깨달음이 있는 오늘하루 
또 이번 한 주간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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