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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 치짜로 끝나는 생선 ...
02/19/20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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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꽃을 피고 아름다움을 뽑내는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미국은 오는 11월에 있을 46 대통령 선거에 갈길이 바쁘고,

한국은 4 15일에 있을 21 국회의원 선거일이 점점 다가 오고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공화당도 복잡하고 민주당도 혼란스럽습니다.

거의 반반으로 나뉘어 아옹다옹 하다 끝내는 서로 앞서려고 으르렁 거리며 싸웁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이념으로 나뉘고 성향으로 갈라지고 세대와 지역으로 찢겨져 성한 구석이 없습니다.  어찌보면 정치하는 사람들이 눈치 코치 염치도 없는 후안무치입니다. 

 

이름이 끝나는 생선이 여럿있습니다.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갈치 꽁치 멸치 삼치 참치 준치 새치, 그리고 괴물 생선이라는 가물치 -.

 

같은 바다 물속에 살지만 모양과 크기 뿐만 아니라 맛도 현격하게 다릅니다.

다양한 생선이 함께 사는 바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살이가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같지 않을까요?

 

바울은 고린도 전서 12장에서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고전 12:4-6)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성령께서 주신 다양한 은사로 주님의 몸을 세우며 성도를 온전케 하는

애청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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