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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e(ePoem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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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2020 22:59
어떤 기자회견 [Facebook Lee Changyun님의 글}질투에 눈 멀어 자기가 먹던 30년 밥상을 뒤엎어버린추한 노욕앞으로 누가 있어 그에게밥상을 차려줄 것인가동지들에게 칼질하고화해의 뜻이 없는 난적에 이용당하는안타깝고 어리석은 노년이여그러기에 넘치는 것은모자란 것만 못하다했던가비우지 못한 욕망의 바가지로자신의 얼굴에 오물을 끼얹는극한 참상이여!
05/25/2020 13:21
리더들이 읽으면 좋은 어록 9가지1. 동산에 오르는 자는 마을을 얻고, 태산에 오르는 자가 천하를 얻으며, 내일을 생각하는 자는 매일 급급하고, 십년 뒤를 계책하는 자가 마침내 성..
05/25/2020 13:10
길은 하나누구나 걷는 위대한 외 길슬퍼서 골짜기가 깊은 길길이 흙이고 흙이 길이고누구나 걷고 싶지 않지만가야만 하는 길가면 끝이 있는길 끝이 끝인 길손 매듭 힘 풀리고이마 차지면나도..
05/25/2020 13:05
쑥바람이 잔다 못내 그리운 오월 쑥향 찾아흙 한 귀퉁이 쑥밭으로 가자밤이면 쑥국새 구슬피 울던고향 뒷동산이 아니면 어때꽃샘이 차다쑥향 냄새를 모르는 꽃은 회화무향[?花無香]이고꽃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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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처럼 日常을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