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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내 집은 어디에>소개 합니다
07/22/20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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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집은 어디에>는 한 크리스천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정말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감독은 복선과 암시로 나누어 ''에 대한 스토리라인을 잡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복선은 주인공 문아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문아 가족


문아가 2살이 되었을 때 부모님은 이혼하고 각자 새 가정을 꾸립니다.



문아 새엄마

문아는 아빠를 따라갔지만 새엄마가 탐탁지 않아 하고



문아 친엄마

친엄마는 친엄마대로 바쁜 일 때문에 돌봐주지 못합니다.



친척집


어린 문아는 아빠, 엄마, 친척 집을 오가며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아빠와 서로 의지하며 살지만





수능을 앞두고 엄마는 중풍




아빠는 간암 말기라는 연이은 불행이 닥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지만 모두 문아를 떠나가고 문아는 어려움에 빠지게 되죠.


.

.

.

문아의 그림은 모티브인데요, 영화에서 여러 번 등장합니다. 

그림으로 캐릭터들의 감정을 보여 주며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죠. 

첫 그림에는 네 가족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이 나오다가 그림이 두 장으로 나뉘며 

한 장에는 문아와 아빠, 또 다른 한 장에는 언니와 엄마가 있습니다.




문아가 그린 그림


행복했던 한 가정이 두 가정으로 나뉜 것이죠.





문아가 언니에게 라고 질문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집이 하난데 왜 우린 두 개야?"



언니는 그림을 합치면서....




"이럼 온 가족이 같이 있네!"라고 대답합니다.




순수한 두 아이의 대화는 가슴 아픈 현실과 대비됩니다. 

문아에 대한 동정심이 생기는 한편 물질만능주의를 강조하는 우리 사회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문화 부모님이 인생 스토리가 또 다른 암시를 보였습니다




엄마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면 평탄한 삶을 살게 되지만 

새 남편의 배신으로 재산을 잃고 목숨까지 잃을뻔 합니다.




병원 휠처에 않아 모든것 체험한듯 먼 곳을 바로보며 엄마의 모습은 치근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빠는 유능한 교사였지만





죽음앞에서는 명예와 지위, 돈은 모두 무용지물이란걸 보여줍니다.


문아와 문아부모님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일이라 모두가 공감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풍요롭게 살아도 마음은 공허하고 의지할곳이 없다는 점, 

잘 먹고 잘 입는게 행복이아니고 비바람을 피한다고 진정한 집이 아니라는 점,





냉담한 세상과 예전같지 않은 인심에 슬플때면 사람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게 사는 것일까? 

진정한 집이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끝이 하나님의 시작이죠.



문아엄마의 두친구를 통해 어두웠던 집안에 생기가 도는데요

하나님의 복음으로 생명이 빛까지 보게 됩니다.

영화에서도 언급된 사람은 왜 고통스럽게 살아야 하는가란 

주제를 관객과 함께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간다면 

우리 사회는 이토록 악하지 않을 것이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지 않을것이란 사실을 보게 했습니다.

이 영화는 삶이 고통스러운 이와 함께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는데요 

영화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장23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풍요로운 재산과 높은 지위가 있다 해도 하나님을 떠나면 

그 영혼은 고독하고 평안과 기쁨이 없으며 사탄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의지할곳이 없을때 하나님만이 우리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시며 

우리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구해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기댈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분이시죠




후반분은 문아가 하나님 집에서 지내는 장면과 함께 앤딩곡으로 장식하며 

하나님 믿는 사람의 삶은 해복이 가득함을 보여주는데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위져 

저마다 여유롭고 자유하고 또 행복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지향하게 만드는 장면이지만 

또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집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영원한 집이 있다는 점인데요





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곳 하나님의 집입니다.




오늘 문아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이 영화에서 사랑과 구원을 느껴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저면 문아와 비슷한 일을 겪었거나 또는 지금 겪고 있는 분이 있다면 

마음에 집을 찾아 하나님의 긍훌을 갈망하고 있을텐데요 그럼 준비하세요 

집으로 가야죠 감사합니다.



영화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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