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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창조주 여호와 아버지 예수님'과 '창조주 삼위일체 성자 예수님'은 다르다(삼위일체X,양태론X)
01/16/20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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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7분 오디오, https://youtu.be/4wpy1x-NW3M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성령께서 말씀과 복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받은 각양 각색의 여러 은사와 소명을 따라 사역하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께서는 신구약 성경 중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인 신관이라고 주저함없이 말씀드릴 수있습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교회 조직과 전통 안에서복음적인 말씀을 따라 잘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을 거스르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하나님의 신관' 이라는 다소 어렵고 복잡한 주제인줄 알면서도 메시지를 전할 수밖에 없는, 저를 포함한 소수의 한국교회와 전도자들 메시지도 경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단이야! 라고 하면서 들을 필요도 없다 라는 자세는 현대판 유대교 독사의 자식들인 바리새인을 자처하는 것이니, 성경의 네비게이션을 따라 내가 옳고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라도 이시간 영혼의 귀를 집중하여 기울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구약에 계시된 천국 260회와 지옥 70회를 믿는다면 말입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창조주 여호와 아버지 예수님'과 '창조주 삼위일체 성자 예수님'은 다르다> 입니다. 오늘은 복음주의 독립교회에서 사역하는 류아무개 선교사의 '스스로 살아나신 예수님이 참하나님이시다' 라는 메시지 일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8절을 개역개정으로 읽습니다.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아멘..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성부가 성자에게 권세를 주셨다 라고 잘못 해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모든 권세를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참하나님 예슈아께서 말씀하실 때에는 아버지께로 부터 받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을 통해서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또한,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다.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다. 내가 곧 그니라. 내가 곧 나임을 믿지 아니하는 자마다 멸망하는 자다. 만일,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줄을 믿지 아니하는 영마다 적그리스도에 속한 자다." 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멘입니다. 사도 바울이 전했던 그 복음! 베드로가 전했던 그 복음! 그 외에 제자 사도들이 전했던 그 복음! 막달라 마리아 여선지자가 전했던 그 복음!.. 모두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살아 나셨다 라는 것을 전했습니다.


여기에는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는데요. 부활은 곧 죽음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십자가에 부활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부활의 말씀을 듣고 나서야 사람들이 어찌할꼬! 하면서, 그가 그리스도이셨구나! 그가 참하나님이셨구나! 메시아였구나! 라는 것을 믿고 회개했습니다. 즉, 마음으로 부터 회개가 나와 침례를 받을 만한 그 믿음도 부활을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사도 도마 역시도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믿고 나서야 회개했고,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했으며, 인도에 복음을 전파할 수있었습니다. 저 또한 수년간 성경의 증거들을 강력하게 전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 교육을 받고 성경 전체의 역사관. 생활관 외에도 613가지 계율을 다 외우려 했으며, 성경 전체를 연구하는 등.. 남들이 보기에 좋게 보이는 신앙생활을 했으나, 내게는 복음이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그저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회개해서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에 이른다고만 막연하게 생각을 했으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는 전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명칭을 원어로 하면 '예슈아 마쉬아흐' 인데, '예슈아 마쉬아흐' 께서 참으로 부활하셨구나!


역사적인 사실이구나! 라는 것이 마음으로 믿어지고 나서 삶의 전체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잘못 믿어 왔고, 헛된 것을 해왔구나를 깨닫고, 참된 하나님의 그 복음을 전하는데 삶을 다하기로 결단하고 지금 달려가는 중입니다. 한국교회에 잘못 전해지고 있는 다른복음들을 타파하고, 하나님의 그 복음! 사도들이 전한 그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믿음의 근본. 믿음의 시작이 부활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면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그 복음을 들은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 영접하실 것을 부탁합니다. 믿음의 시작! 초대교회의 시작! 그리스도교의 시작! 순교 신앙의 시작도 부활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인 사실이며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서 9장 6절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 또한 '여호수아' 에서 나온 것으로,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세아. 요나서 등의 구약에서도, 오직 여호와 밖에는 구원자가 없다.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이 없으며,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에서 믿고 있는 하나님은 '성자' 라는 개념의 또 다른 하나님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기도 하시지만, 여호와 참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성부' 보다 더 낮은 개념의 하나님으로 모시거나, 다른 하나님이시다 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각 다른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으며,


예수님을 더 낮은 하나님으로 모시거나 믿는 분들이 허다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구약에 오시기로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속히 깨달으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호와이신 것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멸망할 것이요,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 시대에 모세를 통해 말씀해 오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 분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분도 복수의 하나님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마치 복수의 하나님이 창조한 것처럼 나오지만, 원어 성경으로 보면 오직 한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4절까지의 말씀을 근거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 창조주 역시 한분이셨기 때문에, 곧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과 아들이 되어 오신 분이시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은 삼신론적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한분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까? 삼위일체는 위격이 셋인데 한분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사실 그것은 미트라교 교리를 가져다가 사용한 것인데, 한국의 미륵불교가 미트라교와 동일한 것입니다. 가톨릭과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마음대로 지정한 교리로서, 초대 그리스도교회에는 없던 교리입니다. 또한, 삼신론적 삼위일체를 받아 들이지 않았던 초대교회 그 복음을 전했던 성도들 5천만명에서 6천만명을


무자비하게 학살했습니다. 삼위일체는 이방종교가 그 태생입니다. 당시, 보편교회의 중심이었던 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의 권력으로 인해 잘못된 이론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현대의 삼위일체론이 잘못 되었다고 하면 무조건 이단시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삼위일체 자체가 삼신론입니다. 한분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삼위일체의 교리 자체가 삼신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속히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참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그 분은 또한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신 분이시다! 그 하나님이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다! 그 분이 다시 부활하셨다! 그 분이 바로 구약에서 오시기로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히브리어로 '예호슈아' 인데, 헬라어로는 '이에수스'가 됩니다. 북경어로는 '야소' 라고 했으며, 한국어로는 '예수' 라고 합니다. 서방에서는 예수님을 '지저스' 또는 '예수스' 라고 부르지만


이것은 잘못된 번역입니다. 그리스도교를 경계하던 미트라교. 조로아스터등의 이교들이 예수. 예수스. 제수스. 헤수스. 제우스등으로 이름을 억지로 바꾸어, 우상과 같은 갈래로 만들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저주받은 자' 라고 하는 다른 뜻을 가져다가 이름을 쓴 것이다 라는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원어인 '에호슈아' 라는 이름을 타종교인들이 역사 왜곡과 사실 왜곡을 위해서 '예수스' 라는 이름이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예수' 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원래 이름은 '예슈아 마쉬아흐'가 맞습니다. 원어 성경에도, 예수님을 바른 말로 '예슈아 마쉬아흐' 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갑자기 '예슈아'로 부르기 어려울 수있지만, 바른 말로 '예호슈아. 예슈아'가 맞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바르게 부르는 것입니다. '마휘아흐'는 '메시아'의 원어로 '그리스도' 라는 뜻입니다. 헬라어로 '크리스토스' 라고 하며, 이것이 한국어의 발음으로 '그리스도'가 된 것입니다. '예슈아 크리스토스. 예슈아 마쉬아흐' 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원어에 가깝습니다.


타종교와 달리, 그리스도교는 만들어진 인공적인 종교가 아닙니다. 누군가 억지로 그리스도교 라는 종교를 만들자 해서 만든 것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그것을 원하시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그 복음이 전파되기만을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로마 제국이 '그리스도교' 라는 종교를 새로 만들었으며, 황제와 콘스탄티노플 공의회가 자신들 뜻대로 새로운 여러가지 이론들을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정통으로 받아들인 것이 화근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많은 기성교회 사람들이 로마 제국의 이러한 만행들을 극찬하거나 좋은 일로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로마 제국의 만행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는 다른 우상숭배하는 이교들의 교리들을 많이 가져다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절대로 개혁할 수없는 까닭은 이미 뿌리 부터가 다른 쪽으로 가고 있으며, 이상한 쪽으로 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혁하겠다고 하는 이들 대부분이 그저 교회의 세상적인 모습, 타락한 모습들 때문에


개혁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교리적인 어떤 부분도 지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새로운 법을 제정하기 위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말로 깨달아야 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의 역사적인 배경과 사실들을 완전히 배제한 채, 알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입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람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문을 제기하지도 않고 배운대로 믿는다' 라고 얘기를 하지요. 그러나, 정작 자신들이 그런 상태라는 것을 속히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험들까봐, 쉬쉬할 수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는 것 또한 핑계입니다. 믿음 또한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증거를 통해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론이 그저 이론일 뿐만 아니라, 이 이론 자체가 잘못된 삼신 사상이라고 한다면, 그런 주장이 한국교회에 퍼지고 있는 까닭과, 그 증거가 무엇인지 객관적인 증거. 역사적인 증거들을 따져 보아야 할 것입니다. 류아무개 선교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한국교회인 개신교와 독립교회 공동체 신관의 종류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두번째 하나님이신 성자 예수님이시다 입니다. 삼위일체는 중세 로마 가톨릭의 종교인들 작품이기 때문에 비성경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로서 하나님은 아니시다 입니다. 큰 일 날 소리입니다. 그리되면,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들의 구원자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닌데, 예수께서 어떻게 영혼을 구속해서 구원받게 합니까? 사단은 지체하지 않고 믿는 영혼 속으로


강하게 역사하여 얼른 둘러대는 거짓말을 제공하여 이렇게 말하도록 주장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예수 이름으로 하늘에 있는 자들. 땅에 있는 자들.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의 무릎을 꿇게 하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하나님이 예수님께 그런 직접적인 능력을 준다고 하겠지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그 자체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예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 자신이니까요. 셋째, 창조주 하나님은 예수님이신데, 삼위일체 서열상 두번째인 성자 하나님이시다 입니다.


예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는 것까지는 맞는데, 거기에다 삼위일체라는 이방종교 가톨릭 교리를 갖다 붙였으니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넷째, 하나님은 삼위인데 연대하지 않고 삼신으로 개별 활동하신다 입니다. 삼위일체와 도낀개낀 신관입니다. 하나님이 셋인 것 자체가 삼신이므로, 연대를 하든 말든.. 삼위일체나 삼신삼체나 다 같은 3신입니다. 제발, 사단에게 속지 마십시오! 다섯째, 창조주 하나님은 말씀이신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이름은 성령이며, 성령은 말씀 자체이십니다.


다섯째가 신구약을 통틀어 계시된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고백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거짓 신관들이 있으나 별의미가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영적인 귀를 먼저 열고 집중하여 하나님의 신관을 듣는 것이 많은 예배 행위나 봉사보다도 소중합니다. 회개는 듣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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