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cow
거지나사로(ds2cow)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18.2013

전체     307853
오늘방문     4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한국교회] 베리칩 중독 여부 심리 테스트
12/09/2019 04:44
조회  289   |  추천   1   |  스크랩   0
IP 125.xx.xx.184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3분 오디오, https://youtu.be/VaI8g45rbLY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와 국외에서 예수 십자가의 대속. 부활. 승천. 재림을 포함한 예수 유일신 복음을 증거하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오늘은 개신교단 Y교회 조아무개 목사 사역자께서 소속 교회와 한국교회를 위한, 2013년에 선포했던 ‘베리칩과 종말론’ 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7절 입니다.


“때와 기한은…너희의 알 바 아니요.”..아멘. 1992년 10월 28일은 시한부 종말론 단체인 다미선교회를 신봉하던 사람들이 거짓 예언으로 주장했던 재림 날자 입니다. 특히, 1992년 10월 28일은 자신의 재산을 대부분 헌납하고,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뜨겁게 찬양과 기도를 드리던 자들에게는 참으로 충격적이고 허탈한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교주 이장림은 바로 이날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 주장했고, 그 말을 신뢰했던 자들이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여 재산을 팔았고,


예복을 갈아 입은 다음, 단체로 광란의 집회를 벌여 국가적인 망신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모든 기독교인들이 조롱과 핍박의 손가락질을 받게 했던 사건이었습니다. 시한부 종말론의  잘못된 점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지만, 그들이 범했던 가장 큰 잘못은 바로 성경의 진리를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3장 32절에서 33절을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멘.


성경의 가르침은 하나님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그 날을 알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으나, 시한부 종말론자들은 자신들은 알 수 있다며 성경의 진리를 부인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보다 자신들의 주장이 더 믿음직하다는 것이겠지요.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사람의 생각을 하나님 말씀의 권위 위에다 세워놓은 것이 교만한 자세입니다. 1992년 다미선교회의 엄청난 사회적 파장 때문인지, 오늘날 우리는 대놓고 언제 주님이 오신다고 주장하는 시한부 종말론자들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국제 정세와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빈번한 재난과 환난들이라고 할 수 있는 전쟁. 기아. 지진. 폭염. 쓰나미 등등.. 빠르게 발전해가는 테크놀로지 등을 증거로 삼아 주님의 오심을 예견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유럽이 하나로 통합하려고 하고 있다!..모든 나라들이 세계를 다스릴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다!..이스라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인간의 몸에 들어가는 베리칩이 개발되어 곧 전세계적으로 의무화될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베스트 셀러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 데땡땡땡 C의 마땡땡 땡호, 마땡땡 땡도 라는 책에서 주로 이런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데땡땡땡  C는 이십대의 청년 실업가로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하고 손을 잡는 사람들이 졸도하여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으며, 방언. 치유 등의 여러가지 능력을 지니고 있고, 특히 그가 저술한 두권의 책들은 예수님의 직접 계시로 기록했다고 주장하는데, 제 개인적인 분별로는 거듭나지 못한 불신자이자 사람들을 미혹하는


아주 위험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구원 간증을 들어 보면, 죄의 문제나 십자가 구속 사역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고,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방언 기도로 경험했다는 등..구원과 전혀 동떨어진 경험 중심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베리칩으로 불리우는 인간 식별 특수칩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주장한 칼 샌더스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자신이 사람들의 관심을 사기 위해 모두 허위로 만들어냈다고 분명하게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의 박사 학위부터 시작하여, 엔지니어 경력 등.. 모든 것이 허위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인 666과 베리칩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라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드러난 사실이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은 완벽한 거짓이며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거짓을 선포하게 만들며, 공포심을 불러 일으키고, 말씀으로 굳건히 서있는 성도들을 넘어 뜨리는 무서운 사상인 것입니다. 저는 보다 근본적으로 말씀을 통하여 이러한 사상들..즉, 현재 일어나는 상황들을 살펴보고,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일에 대하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때인 그 날과 그 때를 예견하려는


노력 자체가 왜 문제가 되는지 말씀드리기를 원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직접 특별히 선출하신 최초의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입니까?’ 라고 하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도행전 1장 7절에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그 날과 그 때를 너희들은 알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너희는 알 필요가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때’ 와 기한‘ 은 정확한 날짜와 시간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특징. 사건들을 포함하는 헬라어 단어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언제쯤 그 날이 올 것인가 아니면, 이러한 사건들이 생겼으니 오시는 것인가.. 등등을 따지지 말고,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멘..


즉, 제자들의 본연의 의무에 충성하라고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8절을 시작하는 첫 단어인 ’그러나‘ 를 통해, 그 날과 그 때를 아는 것이 우리의 할 바가 아니고, 우리의 할 바는 8절에 기록된 대로 주님의 증인으로 충성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예견하려는 자세는 무엇입니까?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과 국제적인 사건들을 종합하여 마지막 때와 시기. 특징. 사건들을 예측하려고 하는 것들은,


너희의 알 바가 아니니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인,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충성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는 행위이며, 엄밀하게 말하자면 불순종 입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말씀이 있는데요. 예수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무화과 나무가 계절을 따라 변하는 것처럼, 세상의 흐름이 어떻게 변하는지 우리도 지켜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부터 본문으로 돌아가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그런 의미로 이런 말씀을 주셨는지 말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2절 부터 33절 까지의 말씀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이라는 구절이 마치 세상의 흐름을 지켜 보라고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일" 이란 무엇을 말씀하는 것이겠습니까? 그것은 24장 4절 에서 31절 까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세상 끝의 징조들입니다.


여러가지 사건들에 해당하는 난리. 소문. 거짓 선지자. 불법. 환난. 기근. 지진..등등..입니다. 말씀으로 기록이 되었습니다만, 그 환난의 심각성에 대하여 21절에서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를들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여자가 해산의 고통을 겪을 때에 진통을 겪습니다. 처음에 겪는 진통은 주기가 짧지 않은데, 이는 아이가 곧 나올 것이 아니라는 신호입니다. 그러나, 진통의 주기가 짧아지고 양수가 터지면


아이가 곧 나올 것이라는 신호 혹은 징조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묘사하신 세상 끝의 징조들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이것은 우리가 오늘날에 보고 듣는 환난과 재앙의 모습이 아닌 것을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고통이 심하고 양수가 터진 산모가 겪는 진통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즉, 세상의 종말이 실제로 임했을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 역시 이와 연결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상의 끝에 일어나는 큰 환난! 창세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무서운 징조들이 실제로 일어났을 때가 바로 예수님이 곧 문 앞에 이른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4절에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제자들 이 활동하던 시대에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무서운 세상의 징조들이 실제로 임했을 때 그것이 몇 백년 동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한 세대 안에 다 끝이 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22절에서 예수님께서는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환난 가운데 끝까지 견디는 자들을 위하여 환난의 날들을 길게 끌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라는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흐름에 무관심하라는 것입니까? 저는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과 여러가지 흐름들에 완전히 관심을 갖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세상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가지고


마지막 날과 때를 예견하려는 자세가 옳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뿐입니다. 우리의 알 바가 아니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그 날과 그 때의 특징과 사건들을 미리 예측하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예측 없이도 주님의 오심이 도적같이 이를 것임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신약성경 전반에서 다루고 있는 "깨어 있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 사도 바울은 주님의 오심이 도적같이 이를 것이라고 하면서


성도들에게 깨어 근신하라고 부탁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8절에서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씁시다.‘ 라고 권면합니다. 신약성경에서 "깨어 있으라" 라는 명령은 단 한번도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지켜보라는 것‘ 을 의미하고 있지 않습니다. ’깨어 있으라‘ 라는 것은 항상 믿는 성도답게 주님의 증인으로서 충성하며 믿음을 지켜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오심이 이러한 정황들과 상황들을 통해서 볼 때에 참으로 임박하였다는 사실에 집중합니다. 여러가지 세상의 사건과 흐름을 조사하고 연구하며 얼마나 그날이 빨리 올 가능성이 높은지 말하기에 바쁩니다. 그리하다 보면,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은 주요 관심사에서 멀어지게 되겠지요. 시한부 종말론자가 저지른 가장 심각한 오류는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난 것입니다. 때와 기한은 너희의 알바가 아니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과 도적같이 임하실 주님을 맞이할 거룩한 신부로서,


항상 깨어 있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충성스럽게 믿음을 지키고 말씀을 사모하며 예수님의 증인으로 성실하게 말씀을 선포하기 보다는, 세상의 흐름과 정황을 통해 주님의 오심을 추측하고 예견하려고 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에서 멀어졌다는 점에서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범한 오류와 흡사하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정목사 사역자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1986년 부터 20년 동안 바코드에 속고 살았던 사람이었고, 2000년 초부터 베리칩 6년에 속고 살아 온 제가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바코드. 레이저 광선. 베리칩. 주사기. 슈퍼 컴퓨터. 공중휴거. 이삭줍기 휴거. 공중 재림. 공중 7년 혼인잔치. 제 3성전. 적그리스도 등장. 지상 7년 대환난. 지상 재림. 제3차 대전으로 불리우는 아마겟돈 전쟁..등등은 3D 안경을 쓰고 VR 이라는 가상현실을 현실로 착각 내지는 착시 현상으로 보거나, 이미 고인이 된 사람을 다시 살려 내어 살아있는 사람처럼 활동하게 한다고 하는 홀로그램을 보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가상현실이나 홀로그램 같은 것을


사실이나 실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바코드나 베리칩은 가짜 뉴스와 같은 것인데, 이런 것을 성경에서 경고한 666표라고 믿는 일은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십자가 대속으로만 구원받는 유일한 조건에다가 사단이 거짓으로 만든 베리칩을 거부하고 목 잘려야 천국가고, 베리칩 받으면 지옥간다고 했으니,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 전한 죄가 되는 것인데,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를 물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보혈 샘 속으로 당장 뛰어 들어 와서 회개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성령과 예수 유일신의 말씀을 믿는 영혼의 이마에는 천사들이 예수의 이름이 기록된 예수의 인 또는 성령의 인을 투명한 비물질로 표시 합니다. 아멘이십니까? 사단도 자신을 광명한 천사라고 하고, 하나님처럼 자신의 보좌를 공중에 두고 좌정하여 하나님의 인을 모방해서 투명한 비물질로 이마 또는 오른 손에 보이지 않는 표식을 해 둡니다. 사단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하는 탐욕의 기질을 갖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거짓말에 능통한 자입니다.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가 사단인 것입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사들을 시켜 불투명한 물질로 예수의 인을 이마에다 표시했다면, 사단도 바코드 스티커나 베리칩 갭슐..등등을 이용하여 이마 또는 오른 손에 부착시켰을 것이지만, 창조주 예수 한분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니 그리할 수 없으신 것입니다. 사단도 영물 입니다. 이 점을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내가 그동안 바코드나 베리칩에 목숨 걸고 속고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영분별 하시고 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666인은 사단의 인을 말합니다.


계시록 13장 18절을 자세히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 이니라.” 아멘.. 사도 요한이 사람 이름의 숫자라고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사람은 적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고, 666은 적그리스도 이름 숫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곧 사단이라는 의미가 되며, 적그리스도 영을 받은 세상 사람 중에는 종교개혁자들이 경고한 교황 그룹을 666으로 봐야 맞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새로운 인물의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중세 때부터 적그리스도는 교황 그룹 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유석근‘ 지음. 도서출판은 ’예루살렘‘. 제목은 ’밝혀진 적그리스도의 정체‘ 라는 책자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물질로 만든 바코드나 베리칩을 계시록 13장 16절에서 17절 말씀에다가 과대 포장을 해서 가짜 뉴스를 만들어 유포를 했던 과대망상 종교인들의 인터넷 자료들을 맹신하고 있으니, 사단의 작전에 단단히 걸려든 것입니다.


18절을 건성으로 대충 읽고 끝내 버리는 경향이 많은데,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이 18절 입니다. 666표를 받는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세상 종교들의 교리를 받아서 믿거나, 가톨릭 교황이 하는 말과 종교의식 행위을 성경처럼 믿는다면 성령의 사람. 말씀의 사람과는 상관없는 영혼이기 때문에, 사단이 마귀들을 보내어 그 사람의 영혼 이마나 오른 손에 비물질이면서 투명한 재료로 표시를 해 버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문신 같은 것이지요. 하나님은 이마에다 예수의 인을 표시하는데..그렇다면, 사단은 이마 또는 오른 손에다 표시를 하는 것이냐 라는 궁금증이 생길 것입니다.


사단은 뭐를 더하거나 뭐를 빼거나 하는 거짓말 사기꾼의 아비입니다. 사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100% 영혼 죽여서 지옥 보내는 거짓말. 100% 영혼 살인하는 말만 나옵니다. 거짓말을 사실처럼 믿게 되면, 둘러대는 또 다른 거짓말들도 진실처럼 받아 들여지게 되지요. 거짓말 들에게 쇠뇌 당하게 되고 길들여지면서 중독되는 것입니다. 베리칩을 맹신하는 사람들을 몇 분 상대해 보니까, 베리칩 미신 중독으로 콘크리트화 되어 버린 고집불통 장군이었습니다. 2013년 이전의 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베리칩을 믿고 전한 죄는 다른복음 전한 죄를 물어서 유황불 지옥에 처하게 됩니다. 성경이 아닌 거짓 말들을 전한 죄가 되고, 성경을 가감한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지금! 당장! 예수님 말씀 앞으로 나와서 예수 피를 힘입어 베리칩을 회개하고 돌아 서시면, 사단의 인은 걷혀 지고, 예수의 인이 천사들에 의하여 다시 표시가 될 것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펌출처: http://achurch.or.kr/?p=1365





개신교,초교파,회개와 개혁
이 블로그의 인기글
1 ㆍ 2 ㆍ 3 ㆍ 4 ㆍ 5

[한국교회] 베리칩 중독 여부 심리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