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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자 지면 블로그뉴스 코너에 '들꽃사랑' 님의 포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
03/19/2020 13:14
조회  299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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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저희 J블로그에서는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 한편씩을 LA 중앙일보 (스포츠연예 10면) 에 소개하는 [블로그뉴스]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 19일 지면에 [들꽃사랑] 님의 포스트 [생애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 인도] 가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를 지면에 게재하여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좋은 소식을 지면을 통해서도 널리 알리게 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naturalwoman/1140129



생애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 인도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대에 그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타고르


1913년 동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타고르의 나라 인도를 찾았다. 생애 한 번쯤은 꼭 가고 싶어 했던 인도였지만, 인프라가 조금 더 나아질 때를 기다리다가 201911, 4600불의 인도·네팔 단체여행을 선택했다.

북인도 델리 아그라 자이푸르의 골든 트라이앵글 910일 투어와 카투만두 치투완 포카라의 89일 네팔 투어를 합친 상품으로, 1년 전 예약으로 530, 반짝 세일로 310, 잔금 체크 결제로 187불을 할인받아 최종 가격 3573불로 갈 수 있었다. 비수기에 추수감사절까지 끼어, 이번 투어는 12명의 조촐한 소그룹으로 진행되었다.

뉴델리에 도착한 후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자유여행을 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교통질서는 아예 없고, 거리는 더럽고 매연에 찌든 혼돈의 도시 그 자체였다. 사람과 동물들이 무관심 속에 공존하는 인도, 이곳에서 영적인 무언가를 찾기 위해 온다는 여행자들은 무엇을 느끼고 갈까?

인도인의 1.7%가 믿고 있는 시크교 사원(Gurdwara Bangla Sahib)을 찾았다. 시크교는 기원전 5세기경 발생한 자이나교나 불교에 비해 2천 년 뒤에 나타났기 때문에, 신흥 종교로 분류된다. 그들은 종교의 악폐습과 미신적이고 불합리한 요소들에 반대하면서,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정신을 수용하였다.

신발을 벗고 터번 대신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다음, 황금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사원으로 들어갔다. 본당 아래 무료 급식소에서는 식사 준비가 한창이었다. 시크교도들은 부엌일이나 사원 보수공사에 자원하여, 해탈에 이르는 사역을 하고 있었다.

이후의 내용과 사진들은 아래 블로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블로그뉴스 시민기자 들꽃사랑

(‘길 위에서블로그, http://blog.koreadaily.com/natural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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