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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관련된 재테크의 재미있는 이야기 4
09/20/2018 23:39
조회  181   |  추천   0   |  스크랩   0
IP 172.xx.xx.106

필자가 아는 사람은 '수석' 에 '상당한 조예가 있었고, 취미' 도 있었다.


그의 '수석 취미' 는 수 십년이 되었고, '아들과 함께 냇가를 걸으며, 진귀한 수석을 줍는 것이 취미' 라고 했다.


그런 그와 한 번은 바닷가에 갔는데, 필자에게 돌 하나를 보여 주며, 좋은 '수석' 이라며, 집에 가져 가라는 것이었다.


보통, '수석 전문가' 들은 '좋은 돌' 을 보면, 자기가 먼저 갖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


그가 나에게, 가지라고 한 돌은, 한 3 KG 정도 나갈 무게였는데, 그 돌은 아주 오랫 동안 계속 흐르던 물줄기로 인해, 돌 한편에 움푹하게 구멍이 나 있었다.


누가 보아도, '인위적이 아닌 자연적' 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한국에는 시골에 가면,  '밥 그릇 같은 것' 들이 많다.


오래 된 것 들 중에는, '수백 년' 이 된 것도 있다.


여기는 한국이 아니니, '한국 것' 을 쉽게 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남미 사람'들이 파는 물건이나, 소장하고 있는 물건 중에는 제법 오래 된 물건들이 있다.


꼭 어느 집에 있는 물건이 아니더라도, 파는 물건 중에도 값어치 있어 보이는 것이 더러 있다.


간혹, '야드 세일' 에서도 귀한 물건들을 보는 경우도 있다.


좋아 보이는 물건들은 보관 할 장소가 있으면, 집의 어느 곳이든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필자가 가끔씩 들렸던, '억만장자 사장 집' 에도 그렇게 쌓아 놓은 물건들이 집안 여기 저기에 놓인 것을 본 적이 있다.


[연락처: DAVID CHU 미국 공인 세무사, E-MAIL: DAVIDKHCH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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