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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붓 가는 대로 52 - 독후감
03/06/20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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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나는 '독후감 공모전' 에서는 항상 '참여' 했다.


내가 '참가'한 '독후감 공모전' 은 '금성사' 다닐 때, '회사' 였고, 다니던 '회사' 에서도 해마다 '제출' 했다.


매번 '제출' 할 때마다, '100%, 입상작' 에 들었다.


'회사' 에서 독후감' 을 쓸 때에는 '대상' 에도, 많이 '포함' 이 되었으나, '교회' 에서 할 때에는 '입상' 에는 

늘 '포함' 이 되었으나 '장원' 에는 '한 번' 도 '당선' 이 되지 않았다.


아무리 '독후감' 을 잘 써도, 항상 '차석' 까지는 해도, '장원' 에는 들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때에는 '장원' 글이 '발표' 되기도 했는데, 그렇게 아주 '우수한 글' 이 아니었다.


나는 혼자서' "왜 그럴까 ?" 를 '생각' 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대충' 은 알 것 같다.


그 '이유' 는, '심사 위원장' 이, 내가 잘 아는 '권사님' 이셨는데, 그 '분' 은, 나의 신앙 '멘토' 와 같은 분이다.


그 분은 '미국' 과 '한국' 에서 활동하는'  '시인' 이다.


'LA 문인회' 에서도,  '현직 시인' 으로 '활동' 하고 있다.


아마도 '그 분' 은 나 보다는 '다른 사람' 이 '장원' 을 받기를 원하신 것 같아 보였다.


내가 그렇게 생각' 하는 '이유' 는 어느 '장원' 의 '독후감' 을 읽어 보았는데, 그렇게 대단한 '독후감' 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 이다.


지금은, 교회' 에서, '독후감 시상식' 을 하지 않는다.


나는 그 당시, '교회'에서, '일주일' 에 '2 권' 의 '책' 을 빌려서 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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