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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혈압' 운동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고혈압에 좋은 음식...
04/30/20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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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 병행하면 더 효과…잘못된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고혈압 치료의 첫 단계는 생활습관 개선이다. 약물치료 전에 반드시 생활습관을 먼저 개선하도록 주문하기 때문이다. 약물치료는 체중조절, 운동 등을 통해 고혈압을 부른 환경적 요인을 제거하고도 제대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시행하는 것이 맞다. 고혈압의 예방 및 치료법을 생활습관 개선 및 약물 치료로 나눠 살펴보자.

1단계 생활 습관 개선
체중 줄이고 운동하라

비만일 경우 우선 체중부터 감량해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규칙적 운동도 필수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은 걷는 것부터 시작해 운동 시간과 걷는 속도를 조금씩 올려가는 것이 좋다. 규칙적 운동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4~9mmHg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

운동요법은 우선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무조건 심한 운동을 해서도 안 된다. 환자의 혈압과 합병증 유무에 따라 운동의 강도와 시간, 빈도 등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는 혈압약과 운동요법을 함께 처방하기도 한다.

고혈압 환자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유산소운동으로, 걷기나 가벼운 조깅을 들 수 있다. 이것은 굳이 비싼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걷기운동은 심장과 폐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성인병을 가진 모든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걷기 다음으로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으로는 수영·자전거타기·스키·에어로빅·속보 등을 들 수 있다. 유산소운동은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증진하고 혈압과 맥박 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유산소운동은 또한 몸에 좋은 H㎗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중성지방 및 체지방을 줄여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운동의 강도는 최대 산소 섭취량의 80%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치료 효과를 얻으려면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3일 이상을 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혈관내피세포가 활성화하면서 혈전 용해 작용도 증가한다. 혈전 용해 작용의 증가는 규칙적 운동을 한 지 2주째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염분이나 지방 섭취를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훨씬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염분 섭취 줄이고 과일·야채 많이 먹도록

식이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염식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평균 20gm 정도의 염분을 섭취하는데, 이 염분 섭취량을 6gm 이하로 제한하면 혈압약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칼륨·칼슘·마그네슘 등을 많이 함유한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섭취함으로써 전해질을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한다. 반면 포화지방산, 그중에서도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칼륨이 많은 음식(권장): 감자·바나나·붉은콩·오렌지·멜론·아보카도, 저지방 유제품 등
*칼슘이 많은 음식(권장): 요구르트·두부·미역, 저지방 유제품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금기): 내장, 소·돼지의 간, 계란노른자, 연어알, 장어 등

담배는 끊고 술은 줄여야

흡연은 심혈관질환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이므로 고혈압 치료에서 금연은 필수다. 약을 복용하더라도 흡연하면 심혈관계질환을 치료하기 힘들다. 과도한 음주는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인자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불가피하게 술을 마셔야 할 경우라면 아래와 같은 하루 허용량을 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여성과 저체중인 사람은 허용량의 2분의 1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맥주: 480~720㎖
*소주: 2~3잔
*와인: 200~300㎖
*위스키: 40~60㎖
*청주: 200㎖

스트레스를 다스려라

하버드대 연구진에 의하면 스트레스나 분노는 혈관 내의 염증 반응을 갑작스럽게 증가시킴으로써 마치 동맥 안으로 열기를 분출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유발한다고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따라서 급격한 혈압 상승을 유도하고 심하면 흉통이나 심장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려면 환자 개인의 성격과 환경에 맞춰 스트레스를 적절히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환절기를 조심하라

수면은 신체와 정신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축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의학적으로 권장하는 하루 수면시간은 보통 7~8시간이 표준으로 돼 있다. 수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잠을 자기 전에 커피나 차 등은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계절별로 볼 때 혈압은 여름보다 겨울철에 높아지는 것으로 돼 있다. 혈압약을 복용하는 환자도 기온이 내려가는 환절기에는 건강에 각별한 신경을 쓰면서 더욱 신중한 치료를 필요로 한다.

2단계 약물치료

가벼운 고혈압인 경우는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당장 치료할 정도는 아니지만 ‘적정 혈압’보다 약간 수치가 높은 사람이 위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하면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생활습관 개선은 약물치료 못지않게 중요한 고혈압의 예방 및 치료법이 된다.

하지만 몸에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식습관 등에 유의해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부득이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고혈압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이뇨제·베타차단제·칼슘길항제·ACE억제제·알파차단제·ARB 등 크게 6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혈압 정도, 합병증 여부, 환자의 체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어떤 약으로 치료할지 결정한다. 고혈압 환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혈압강하제의 일반적 속성을 정리하면 <표>와 같다.

개별 고혈압 약제에 대한 부작용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므로 환자는 이와 관련한 설명을 충분히 들어 약에 대한 순응도를 높여야 한다. 일부 약제는 혈압이 하강할 때 생기는 부작용으로 무기력감이나 저혈압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환자는 자신이 복용하는 약이 어떠한 종류인지를 파악해야 하며, 복용 중 이상증세가 느껴지면 의사와 상의해 약제를 교체하거나 양을 조절하도록 해야 한다.



갈수록 편리해지는 혈압계
디지털 혈압계는 점검 자주 해야 정확해진다

혈압계는 크게 아날로그형과 디지털형으로 구분된다. 아날로그 혈압계는 수은을 이용하는 수은형과 수은을 이용하지 않는 무수은형으로 다시 나뉜다. 병원 진료실 안에 비치돼 있는 아날로그 혈압계는 대부분 수은형이다.

아날로그 혈압계는 눈금이나 수은의 높낮이로 혈압을 살피는 기압계, 팔에 감는 압박대, 압박대에 공기를 불어넣는 작은 고무공처럼 생긴 송기구(送氣具) 등으로 구성된다. 아날로그 혈압계를 사용할 때는 압박대 속에 청진기를 대고 맥박이나 혈액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팔에 압박대를 두른 후 공기를 주입하면 압박대 안쪽이 부풀어 오르면서 팔을 강하게 조인다. 압박대가 잔뜩 부풀어 오르면 동맥이 짓눌려 혈액 흐름이 일시적으로 차단된다. 이 상태에서 압박대의 공기를 서서히 빼주면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재는 것이다.

아날로그 혈압계는 송기구를 눌러 공기를 주입해 줘야 한다. 하지만 디지털 혈압계는 대부분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압박대가 부풀어 오르도록 돼 있다. 혈압이 어느 정도인지를 숫자로 표시해 주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에 환자들이 가정용으로 주로 사용한다. 요즈음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목만 간단히 감고도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기계까지 나와 있다.

디지털 혈압계는 사용과 휴대가 간편하지만 아날로그형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다. 병원에서 환자 대기실에는 사용상의 편의를 고려해 디지털 혈압계를 비치하면서도 의사가 환자의 혈압을 잴 때는 아날로그 기계를 쓰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디지털 혈압계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가주왔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 동의보감, 신약본초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내용임.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음식으로 평상시 관리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 솔잎

혈압이 높여 걱정 하고 있는 사람과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솔잎을 권해 본다.

예로부터 솔잎과 혈압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이 솔잎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서 짧게 자른 다음, 이것을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서 먹거나, 

그냥 편하게 솔잎차를 끓여서 먹는다.. 

솔잎가루, 솔잎환(솔잎가루와 검정콩청국장으로 만든 환)도 이용해도 좋다.. 

솔잎선택시 조선종 적송솔잎이 좋으며, 특히 지리산 함양에 있는 솔잎이 좋을 듯 싶다. 

2. 양파

양파의 효능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및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지방의 함량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솔잎과 양파로 만든 솔잎양파진액을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에 매우 

효과가 좋다.
3. 칡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뇌졸중, 변비,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4. 둥굴레차 (당뇨있으신 분은 둥글레차를 꾸준하게 끓여드신 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한방의서에서는 "둥글레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다(혹은 독이 없고 성질이 평하다). 

그리고 폐와 비(소화기계통)로 들어가서, 위음을 돕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하고 위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허약증상을 호소하면서 팔, 다리가 쑤신다거나 원인 모르게 

식은땀과 열이 나며,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있고 소변을 붉게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 둥굴레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엔 남성 정력,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다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약리학적으로 둥글레는 혈압과 심장, 혈당에 주로 작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둥글레는 허약체질, 폐결핵, 마른기침 그리고 당뇨병, 갈증,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장쇠약, 협심증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위로 들어가 위,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도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식은땀과 원인 모르게 얼굴로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수족에 열감이 있어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 노화방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다.

또 둥글레는 고유의 성질과 효능이 강하기 때문에 옥수수나 보리 등과 

함께 끓이는 것보다 하나만 끓여먹는 것이 맛과 효능을 더욱 살리는 비결입니다.^^

 
5. 유근피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구요. 

또한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당뇨, 고혈압, 위(위암, 위궤양, 위염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신경통, 관졀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
가정에서 꾸준하게 차로 끓여드시든지, 유근피환(유근피+유황토종밭마늘+검정콩

청국장+9번구운죽염)을 꾸준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초기 당뇨, 고혈압 등엔 유근피차가 좋다네요.

유근피는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6. 청국장

청국장, 고혈압 환자에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기자 = 청국장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와 항산화성분이 

고혈압 환자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최근 20~30대 고혈압 환자 

15명(남 8명,여 7명)을 대상으로 청국장의 발효된 콩을 먹게 한 후 

혈압을 측정한 결과 복용 전에 비해 수축혈압이 평균 14mmHg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국장에 쓰이는 발효된 콩을 가루로 만들어 

피실험자에게 20g씩 복용토록 하고 2시간이 지난 후 세번씩 혈압을 측정,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피실험군의 수축 혈압은 평균 151mmHg에서 137mmHg으로, 

이완혈압은평균 118mmHg에서 115mmHg으로 각각 하락했다.

혈압 강하 상태는 콩 섭취후 10시간 가량 지속되다 차차 원래 수치로 돌아왔다.

혈압이 140-90mmHg 수준으로 정상 수치를 가진 남녀 10명을 대조군으로 

설정해같은 내용의 실험을 한 결과 

혈압 수치에 유의미한 정도의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청국장의 발효된 콩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가 

혈압 상승 효소인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의 발현을 억제하며 항산화물질도 혈관의 손상을 막아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 교수는 "14mmHg의 혈압 강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 없이 음식으로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루청국장을 섭취하거나 청국장 찌개를 끓일 때 소금을 되도록 적게 넣는 것이 

청국장 콩의 혈압 강하 효과를 높인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
 
(연합뉴스)
 
7. 호두진액

1) 호두진액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쌀밥에 세번 쪄서 

법제를 해야지만, 독성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바르게 만든 호두진액은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흠인 거 같다.
 
8. 기타

그 외 밭마늘, 죽염, 다시마, 전복, 쑥갓, 레몬or귤(귤선호), 당근, 감즙, 

꽁치, 샐러리, 감자, 땅콩, 고구마, 천마  등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상기 식품들은 의약품이 아니기에, 어느 특정 부분의 치료목적 보다는 

전체적인 몸 건강을 위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먹거리라 생각합니다. 

적당한 운동과 함께 우리 전통의 신토불이 식품으로 가족 건강을 

챙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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