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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만들어낸 관념과 선입견
03/24/2020 19:02
조회  84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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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상 사람들이.. 아니..생각이란것이 만들어놓은 우리의 관념과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습니다. ?

사람들은 오랜세월 획일화된 생각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흔히 인간에게는 생각의 자유가 있다고하지만 사실 아닙니다. 정보에 의해서 돌아가는 획일화된 생각입니다. 

나는 아니야.. 나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 난 달라..난 관념에 갇혀있지않아..하고 말씀하고계신가요.. 그럼 다음 일화를 보십시요.. 

? 바람이 많이 부는날이었습니다. 일전 소개해드렸던 제가 다니는 헬스장의 나무 머루가..강풍에 이리저리.. 힘들고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금방이라도 가지가 꺽일것처럼 흔들리더군요. 

"어떡하니.. 머루.. 넘 힘들지.. 힘내..ㅠ"

"뭐가 힘들다는거야.. 아 재밌어.. 하하.. 바람타는거 난 정말 좋아. 비가 똑똑 떨어지는 느낌도 넘 좋아. " 

"뭐..?? ^^;; 그..그렇구나.. 그래도 가지가 꺽이거나 잎이 떨어지잖아.." 

"그게왜? 가지가 꺽이면 꺽이는거고 잎이 떨어지면 또 날테고..그게왜? " 

"아니야..." 

머루의 반응에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내 복잡한 생각들과 선입견이 부끄러워졌습니다. ?

제 주변에 자폐증 남자분이 한분계십니다. 

30대중반이신데 항상 뭐가 그리좋은지 허공을 응시하며 웃으며다닙니다. 

우연히 그분의 어머님을 뵐일이 있었습니다. 그 어머님을 정화하니 많이 지쳐계시더군요.. 

저는 참 안됐구나.. 저런 자식을 두시다니.. 순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머리속에서 저의 케오라가 제 생각을 향해 말했습니다. 

"참 보석같은 자식을 두신분이야..인간으로 태어나 카르마를 쌓고가지않으니 얼마나 유리한 삶을 살고있는건가..그리고 그 엄마의 카르마와 기억을 평생 자신을 돌보는것으로 다 갚게 해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하고 보석같은 자식인가.." 

이제 그분은 저에게 자폐증환자가 아닙니다. 이제 그분의 어머님은 삶에 불행한 분이 아니십니다. 이제 그분은 제눈에 보너스로 먹고들어가는 삶을 살다가는 행운의 사람입니다. 이제 그 어머님은 편한 다음생을 보장받고있는 복많은 분으로 보이십니다. ? 

제가 운동할때 아껴신는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헬스장에 잘 두었던 운동화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트레이너들이 하는말이 짐작가는 아이가 있긴한데.. 방학이라 잠깐 운동하러온 아이라고하더군요. 행동이 이상한게 그 아이가 신발도둑이 틀림없다고 하더군요. 

그때 저의 영혼 케오라가 그 트레이너에게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더이상 도둑이 아니예요.. 제가 신던 신발을 이제 필요없어져서 제가 그아이에게 선물한겁니다. 그러니 더이상 그 아이는 도둑이 아닙니다..

" 나는 신발을 도둑맞은 재수없는 사람이 아니라 소중한 신발을 선물한 멋진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도둑이 아니라 소중한 신발을 선물받은 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그아이에게 이 메세지를 전달하고 정화하였습니다. 모든 기운과 에너지는 전달되는법이니까요.. 

"너는 귀한 아이야.. 사랑해.." ? 

이번 겨울 정말 견디기 힘들정도로 추운날이었습니다. 친구랑 간만에 맛있는거 먹자며 갈비집에 들어갔습니다. 

따뜻한 방안에 앉아 고기를 구워 먹는데.. 왜이렇게 질기지.. 어 금방 식어버렸네.. 아.. 연기때문에 눈매워.. 썩 만족스러운 식사는 아니었지요.. 

밥을 먹고나와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시장길에 앉아있는 할머니 한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추운날 채소들을 옆오늘은 세상 사람들이.. 아니..생각이란것이 만들어놓은 우리의 관념과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습니다. ?

사람들은 오랜세월 획일화된 생각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흔히 인간에게는 생각의 자유가 있다고하지만 사실 아닙니다. 정보에 의해서 돌아가는 획일화된 생각입니다. 

나는 아니야.. 나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 난 달라..난 관념에 갇혀있지않아..하고 말씀하고계신가요.. 그럼 다음 일화를 보십시요.. 

? 바람이 많이 부는날이었습니다. 일전 소개해드렸던 제가 다니는 헬스장의 나무 머루가..강풍에 이리저리.. 힘들고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금방이라도 가지가 꺽일것처럼 흔들리더군요. 

"어떡하니.. 머루.. 넘 힘들지.. 힘내..ㅠ"

"뭐가 힘들다는거야.. 아 재밌어.. 하하.. 바람타는거 난 정말 좋아. 비가 똑똑 떨어지는 느낌도 넘 좋아. " 

"뭐..?? ^^;; 그..그렇구나.. 그래도 가지가 꺽이거나 잎이 떨어지잖아.." 

"그게왜? 가지가 꺽이면 꺽이는거고 잎이 떨어지면 또 날테고..그게왜? " 

"아니야..." 

머루의 반응에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내 복잡한 생각들과 선입견이 부끄러워졌습니다. ?

제 주변에 자폐증 남자분이 한분계십니다. 

30대중반이신데 항상 뭐가 그리좋은지 허공을 응시하며 웃으며다닙니다. 

우연히 그분의 어머님을 뵐일이 있었습니다. 그 어머님을 정화하니 많이 지쳐계시더군요.. 

저는 참 안됐구나.. 저런 자식을 두시다니.. 순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머리속에서 저의 케오라가 제 생각을 향해 말했습니다. 

"참 보석같은 자식을 두신분이야..인간으로 태어나 카르마를 쌓고가지않으니 얼마나 유리한 삶을 살고있는건가..그리고 그 엄마의 카르마와 기억을 평생 자신을 돌보는것으로 다 갚게 해주었으니 얼마나 기특하고 보석같은 자식인가.." 

이제 그분은 저에게 자폐증환자가 아닙니다. 이제 그분의 어머님은 삶에 불행한 분이 아니십니다. 이제 그분은 제눈에 보너스로 먹고들어가는 삶을 살다가는 행운의 사람입니다. 이제 그 어머님은 편한 다음생을 보장받고있는 복많은 분으로 보이십니다. ? 

제가 운동할때 아껴신는 운동화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헬스장에 잘 두었던 운동화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트레이너들이 하는말이 짐작가는 아이가 있긴한데.. 방학이라 잠깐 운동하러온 아이라고하더군요. 행동이 이상한게 그 아이가 신발도둑이 틀림없다고 하더군요. 

그때 저의 영혼 케오라가 그 트레이너에게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더이상 도둑이 아니예요.. 제가 신던 신발을 이제 필요없어져서 제가 그아이에게 선물한겁니다. 그러니 더이상 그 아이는 도둑이 아닙니다..

" 나는 신발을 도둑맞은 재수없는 사람이 아니라 소중한 신발을 선물한 멋진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도둑이 아니라 소중한 신발을 선물받은 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그아이에게 이 메세지를 전달하고 정화하였습니다. 모든 기운과 에너지는 전달되는법이니까요.. 

"너는 귀한 아이야.. 사랑해.." ? 

이번 겨울 정말 견디기 힘들정도로 추운날이었습니다. 친구랑 간만에 맛있는거 먹자며 갈비집에 들어갔습니다. 

따뜻한 방안에 앉아 고기를 구워 먹는데.. 왜이렇게 질기지.. 어 금방 식어버렸네.. 아.. 연기때문에 눈매워.. 썩 만족스러운 식사는 아니었지요.. 

밥을 먹고나와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시장길에 앉아있는 할머니 한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추운날 채소들을 옆에 두고 쪼그리고앉아 양은냄비에 시래기국 같아보이는 밥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아.. 불쌍해.. 그러자 케오라가 힘주어 저에게 말하더군요. 

"저분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는 한끼를 드시고 계셔.. 하지만 넌 불평과 불만속에 아주 형평없는 밥을 먹고나왔지.. 누가 불쌍한걸까.." ? 

무엇이 나쁘고 무엇이 좋은겁니까.. 무엇이 더럽고 무엇이 깨끗한겁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릇된겁니까.. ? 

또다시 깨닫습니다. 그 어떤 의문에도 답을 할수없기에.. 또다시 정화만 할뿐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오직.. 판단과 생각의 자리에 정화를 채울뿐입니다. ?? ? ? 


핑크돌고래.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들려주는이야기 중-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 https://cafe.naver.com/hooponopono에 두고 쪼그리고앉아 양은냄비에 시래기국 같아보이는 밥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아.. 불쌍해.. 그러자 케오라가 힘주어 저에게 말하더군요. 

"저분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는 한끼를 드시고 계셔.. 하지만 넌 불평과 불만속에 아주 형평없는 밥을 먹고나왔지.. 누가 불쌍한걸까.." ? 

무엇이 나쁘고 무엇이 좋은겁니까.. 무엇이 더럽고 무엇이 깨끗한겁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릇된겁니까.. ? 

또다시 깨닫습니다. 그 어떤 의문에도 답을 할수없기에.. 또다시 정화만 할뿐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오직.. 판단과 생각의 자리에 정화를 채울뿐입니다. ?? ? ? 


핑크돌고래.


-내인생의 호오포노포노 천사들이들려주는이야기 중-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 https://cafe.naver.com/hoopono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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