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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
06/04/2010 10:03
조회  697   |  추천   0   |  스크랩   0
IP 146.xx.xx.31
살아 가면서 때로는 알면서, 때로는 알지 못하면서 상대방을 속박하고 구속하게된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렇게 살아 가는 것이 인생인가보다.
 
알게 모르게 나의 틀에 상대방을 집어넣고 재단하고 살아간다.
저 사람은 나와 친하니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겠거니...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나만의 착각이다. 그런데 아이로니한 것은 그것이 나만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계속 그런 척 하고 살아 간다는 것. 그것을 대놓는 순간 나와 그와의 관계가 깨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계속 착각하고 있는 척하고 맞지도 않는 옷을 맞는다고 우기면서 살아가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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