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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글 : 공개된 대통령 후보 TV 광고 두 편
04/21/20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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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세월호 3년 기억식' 모습…安 얼굴 없이 글자로 이뤄진 2차 TV광고 공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세월호 참사 3년 기억식’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두번째 TV광고를 21일 밤 9시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기억식에 참석한 문 후보는 추모곡이 흐르자 눈물을 훔친다. 이와 함께 “평생 사람 얼굴만 관찰하면서 얼굴로 사람을 읽는 재주가 생겼다”며 “그날 문 후보의 슬픈 표정은 만들어낸 것이 아닌 진심이었다”고 말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종우씨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문 후보 측에 따르면 해당 광고에 사용된 영상은 박씨가 문 후보 캠프의 광고대행사로부터 의뢰를 받고 문 후보를 따라다니던 중 그의 일상을 찍은 것이다.

박씨는 이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조회 수 19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이에 문 후보 캠프 측은 원래 기획 중이던 광고 대신 박씨가 찍은 동영상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하기로 했다.

문 후보 측은 “그동안 대선 광고는 후보가 가진 정책이나 비전을 소개하거나, 네거티브가 중심이었다”며 “광고의 처음부터 끝까지 후보의 얼굴만 비춘 영상과 그를 바라본 사진작가의 내레이션으로 구성된 파격적 형식의 대선 광고”라고 설명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1/2017042102248.html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 측은 21일 안 후보 얼굴 없이 글자로만 이뤄진 대선 TV광고를 공개했다. 대선 포스터에 이어 파격적 시도를 이어갔다.

김경진 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광고는 오로지 텍스트와 심장을 강력하게 박동시키는 리듬, 두 가지로만 구성돼 있다”며 “기존 선거영상의 공식을 깬 형태로 후보 얼굴 한 번 안 나오는 파격적 시도”라고 밝혔다.

광고는 ‘의사에서 IT 전문가’ ‘벤처기업가에서 교수’ 등 안 후보 이력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역전의 명수 강철수’ ‘양보는 이제 그만, 강철수가 돌아왔다’ ‘10% 이하 바닥 지지율에서 대세를 뒤집는 대역전' 등 문구 등이 나온다. 글씨와 바탕색은 국민의당 색인 녹색과 흰색을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안 후보가 “미래를 여는 첫번째 대통령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끝난다.

이번에 공개된 TV광고에는 선거벽보처럼 ‘국민의당’이라는 당명은 들어가지 않고, 마지막 화면에 국민의당 로고만 표시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1/2017042102248.html


1차 TV 광고 비교 (문재인, 홍준표,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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