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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삼이(camin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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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2020 11:26
세코야 켐핑장에 다녀왔다.킹스 케뇬, 세코야, 모든 켐프장이 닫았고 한군데 프린세스 켐핑장만 오픈 했다.사람들도 마니 없고 날씨도 쾌적하고..오랜만에 넘넘 좋았다.
06/01/2020 15:14
그동안 집에서 잘~참았다 아내와 함께 2달 넘게 같은 일상을 지내다보니..하도 오래 T.V.와 씨름 하다보니 몸에서 사리가 생길판 이다. 그러던중 싼 호세 에 갈일이 생겨다녀온 2박..
05/10/2020 20:13
아내랑 김밥 싸 가지고 다녀온 라구나 비취..집 에만 있는 말 잘듣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미안한 생각도 있었다. 그치만..암튼 차 파킹하고 차 안에서 먹던 김밥..그런대로..80% 는..
03/16/2020 17:18
토요타 씨에나 130,000 마일 된 7인승 차를 켐핑카로 만든다. 전기 장판과,선풍기 장착, 어떻게 씨에나 를 켐핑카로 만들었느냐? 자세히 블로그에 올려 달라는 ..
03/09/2020 15:28
지난 토요일 다녀온 산 피드로(San Pedro)요즘..어디를 가볼까?? 생각 중 인데.. 오늘부터 금요일 까지는  비 소식이 있고..집에 있자니 좀이 쑤시고..모델로 많이..
02/18/2020 19:15
파피꽃을 보기위해 레잌 엘시노 (Walker Canyon) 에 다녀왔다.작년 이맘 때쯤..이였나 평일이였는데 정말 많은사람들이 꽃을 보기위해 몰려와 임시 파킹장까지 만들고 ..
02/01/2020 21:36
1893 년에 개통한 세계 3대 운하 고린도스 운하.  아테에에서 기차로 1시간 거리에 있다.아테네로 돌아왔다.여행의 꼭지점 신타그마 광장.모나스트라키 광장시장석양을 보기위..
02/01/2020 12:49
바다의 신 포세이돈 신전을 만나기위해 수니온곶 으로 왔다.바다를 굽어보며 장엄하게 서있는 신전은 위용이 대단하게 느껴졌다.삼지창 을 휘두르는 포세이돈 의 모습을 상상 해본다.제우스 ..
01/30/2020 21:19
우리가 지냈던 The Stanley Hotel.박물관..(이름은 잊어....ㅠㅠ)전망대 뷰가 너무 아름답다.물이 얼마나 깨끗한지..바다의신 포세이돈을 만나기위해 수니온 곶 으로 향하..
01/30/2020 20:52
국회의사당 앞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위해 신타그마 광장 국회의 사당으로 다시시간 마춰 갔다.어떻게 두 사람이 음악이나, 신호 없이 한 행동을 같이 한다는게 참 신기했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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