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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삼이(camin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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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9.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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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19 18:25
이제 다음달 (3월) 이면 할아버지 가 됀다.왠지..암튼 아들집에서 베이비 샤워 를했다.아침에 그렇게 비가 오더니 약속시간 12시30분엔 활짝 개였다.밖에다 이렇게 셋팅 했는데 비가..
01/28/2019 11:49
파리 는 정말 화려하다.파리 여행 3번째.. 이곳에 올때면 매번 느끼는 감정 이지만.. 유럽 어느나라보다 화려하고,아름답게 느껴진다. 코트 깃을 세우고 천천히 걷고..
01/24/2019 10:10
예쁜 도시 스트라스부르 (Strasbourg)프랑스 동북부 독일과국경지대 라인 강의 서쪽지대 강변 도시 이다.이곳 (Strasbourg)을 가기위해 파리 동 역으로 향했다. ..
01/22/2019 08:21
나 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지갑 가벼운 은퇴자 에겐 낭만? 이란 그럴싸한 말로 포장하고 파리(Paris) 비수기 를 택해 여행 한다. 모든가격 저렴하지..붐비지 않치..
12/21/2018 18:10
크리스 마스 는 매년 찿아오는데...두근거림이나 떨림은 없어진지 오랜것 같다..근데 숍핑 몰에 갔더니 인파와 데코레이션이 잊고 살았던크리스마스 추억의 마음에 불을 ..
12/10/2018 17:56
내가 사는 이곳 오랜지 카운티 에선 겨울을 느끼기엔 그리 쉽지않다.그런데 요 몇일전  내린 비에 산 꼭지들이 하얗다.설램으로한시간 가량 운전해 도..
11/13/2018 20:09
늦은 가을...덴마크 이민자들이 세운 마을 쏠뱅(Solvang)에 다녀왔다.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작은 마을 이지만.. 공중 화장실은 3곳 이나 있었다.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
10/23/2018 21:04
올해 마지막 단풍..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이였으니.. 당연히 단풍이 이제막 시작됐을 거라는 내 생각은 빗나갔다계절은 어찌 그리 정확한지.. 자연은 거스를 수가 없슴을 다..
09/30/2018 10:49
호기심이 많아 여행을 하는건지..아님 여행을 하다보니 호기심이 생긴건지 모르지만..혼자 3박5일 동안 Washington 주 Mt. Rainier 주립공원 왕복 2,800 ..
09/19/2018 09:55
이번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브라이스 케년..가는도중 하이웨이 89A 위치한 인디안 거주지.Inspiration Point 가 제일 아름다운것 같다.Sunrise Suns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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