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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삼존삼 포스팅에 대한 나으반박  | 광복을 위해
05/18/2018 13:28
조회  240   |  추천   15   |  스크랩   0
IP 23.xx.xx.12



나은 삶 좋은 사람: 5.16은 쿠테다.                                                                                                

오우? 예~~긍데!!




첫 문장: '안 죽으려면 무슨 짓이든 못 했을까...                                                                                    


1. 전제가 틀렸다.

가만 있는데 진압군이 들어간게 아니라 진압할 필요가 있어 들어갔다.


2. 순국선열과 의인을 부정하고 있다.

안 죽으려 무슨 짓이든 하는 게 아니라 목숨 버려 지킬 가치가 있다.


3.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4. '나삼 존삼'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생'이 결코 아닌듯 하다.






어떤 이유를 갖다붙히고 미화를 한다해도,이 사진만으로도 폭동으로 규정하긴 충분하다.                         

김대중이라면 10톤TNT 그리고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폭도들을 어케 처리했을까?                                 

1. 518 폭력 누가 먼저 시작했나? 

국민들은 518 당시 공수부대가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구타를 했다고 믿고 있다. 왜 무자비 하게 때렸을까? 


5월 18일 일요일 전남대 앞에는 공수부대 1개 분대가 정문을 지키면서 학생들의 출입을 통제했는데,  일요일인 이 날 아침 전남대생으로 알려진 군중 300명이 가방에 벽돌을 숨겨 갖고 와서 1개분대의 공수부대원들에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을 가했다. 


300명이 9명 정도의 군인을 벽돌로 집단 구타를 했는데 그 군인들의 부상 정도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초 죽음이 되었고 피투성이가 되어 이들을 바라 본 동료 군인들은 당연히 치를 떨었다. 


이게 518 폭력의 시발점이고, 폭력의 시초는 학생들 이라고 알려진 사람들이다.  


이 사실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인데 그냥 책 읽듯 읽고 지나가면서 300명의 집단이 9명의 소수인원을 병신을 만들었다는 잔인한 이야기는 싹 빼고 518 폭력 이야기를 모두 공수부대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다, 




2. 특검의 엉터리 수사 

중앙 정보부 수사기록과 특검의 수사기록에는 5월 18일 아침 전남대 앞에서 학생 300여명이 정문을 경비중인 군인들에게 투석을 했다고 기록이 되어 있다. 


그런데, 이게 다 허위수사란 이야기를 왜? 누구도? 한번도 지적을 안하는지 알수가 없다. 


누가 그 300명의 신분증을 조사를 했는가?  그 사람들이 학생이 맞는지 확인이 되었는가? 그 사람들이 광주사람들이 맞는가?  아무도 확인을 한 사실은 없다. 


그런데, 공교롭게 그 300명은 수일 후 광주 시위 주동자들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발표한 연고대생 600명과 일치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이 300명의 어마 어마한 숫자의 학생들이 돌맹이로 일개 분대 9명의 군인들을 잔인하게 집단폭행하고, 시내로 도주를 한후 바로 "전남대 앞에서 학생 100명이 죽었다."는 유언비어를 시민들에게 살포했다는 점이다. 이 내용은 수사기록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이다. 


신분이 확인이 되지 않은 300명을 특검은 무조건 학생이라고 정의 했으나, 사실은 아직도 이들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만일 이들이 북한의 특전사 요원들이라면  한국 공수부대 1개 분대를 북한 특전부대 1개 대대가 잔인하게 공격을 한 것이 되는 것인데, 이들의 신원 확인을 하지 않았으니 그 책임은 명뱍하게 특검에게 있다고 할 것이다. 



3. 민주화이던 폭동이던 관계 없이 연고대생 600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 


연고대생 600명에 대한 발표는 신군부도 아니고 정부도 아니고 광주 시위대 였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러니까 시위중인 광주 시내에서 "연고대생 600명이 고속버스 편으로 광주에 와서 광주시민을 돕고있다." 는 사실을 광주 시위 주동자들이 확성기로 광주에서 시민들에게 발표를 한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특검은 의도적으로 이들 600명에 대한 조사를 회피했고, 언급을 피했는데, 이들 600명의 신원을 파악을 하는 것은 광주 민주화냐 폭동이냐와 별개로 조사를 시작해야 한다. 


수사기관과 정부 그리고 광주 시위단체들은 이들 600명에 대한 언급 조차 기피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너무나 많은 명백한 증거들이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518때 희생된 모든 분들께 명복을 비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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