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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 치고 김정숙 여사 친다?  | 적고(積庫) 또 적다
01/17/20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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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혜원 서영교 의원의 반란인가?

 

SBS방송이 민주당 죽이기 위해 작심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김태우 전 수사관을 앞세워 문재인 청와대를 마치 민간인사찰의 대명사처럼 까발리고 있었고 이제는 손혜원 민주당 의원이 목포에다 투기를 했다고 시청자들을 매수할 목적으로 막무가내 방송 중이다.

손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친밀한 관계(숙명여 중 고 동창)라며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까지 가세하며 정치판을 완전 진흙탕으로 끌고 갈 기세로 언론 매체들까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문재인 정부 깎아내리기에 급급한 것으로 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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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지인 재판 청탁 의혹)은 스스로 당 보직을 사임하고 관련 상임위원도 내렸놓았다고 하나 야권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아우성이라지만 지켜보아야 할 일 같다.

이때다 싶게 문재인 정부를 탄핵이라도 해서 정권을 잡아보겠다며 야권과 언론은 총 공격자세로 돌입된 것 같다.

촛불혁명 정부의 위력이 이렇게 내려앉은 것도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 없지 않다는 생각도 갖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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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들어와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하 김정은)의 행보가 달라지면서 문재인 대통령도 같은 자세로 가고 있었다.

김정은이 문 대통령의 남북 관계 뜻을 받아들여 4.27 남북정상회담을 판문점에서 한 이후 3차 평양정상회담까지 끝내고도 문 대통령은 꿈에서 헤어나질 못했는지 남북 관계 개선에만 총 매진하고 있는 것처럼 인정을 받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남북 관계 중에서도 지금처럼 경제계를 돌아보며 새로운 구상을 하는 것으로만 비쳤다면 지지율이 X를 상징하는 데드크로스(DC, Dead Cross)를 그리고 있었을까?

경제는 자신이 하는 것보다 전문가를 앞세워 그들의 공으로 돌리기 위한 자세였던가!

 

문 대통령은 지난 20개월 동안 경제문제에 대해 지금처럼 팔을 걷어붙이지 않고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일임한 것처럼 보이게 하면서 잡음만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직을 걸고 모든 업무를 하라고만 종용하고 있었다.

결국 두 전직 요인들은 그 자리에서 떠나지 않으면 안 될 지경까지 갔고 새로운 인물로 채워지고 말았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교체하면서 문재인 1기 정책의 문제점은 경제에 책임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국가를 이끌고 나가는 그 원천의 판단은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 크기 때문에 각 분야에서 철저하지 못하면 결국 그 책임은 대통령이 져야 한다는 것을 제삼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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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이 경제인들을 이번에 불러들여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자고 부탁하고 있는 문 대통령이 늦어버린 감이 있다고 하지만 원칙만을 앞세웠던 인간 문재인의 새로운 각오가 세워지기까지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지난 정권들이 키워온 재벌들을 향해 경제민주화를 단행해야 자신의 소명을 다할 것으로 생각했던 사람이 국민의 일자리를 위한다면 재벌들과 타협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해야 할지?

 

과거 정권들이 정경유착하며 키워놓은 대재벌들과 적과의 동침[吳越同舟(오월동주)]을 하지 못하면 국민들에게 따끈한 밥도 먹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그 순간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마는 기업주들도 다 같은 국민이라고 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질 것 아닌가?

 

문 대통령의 결심이 있음에 경제인들도 새롭게 변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과거 정치꾼(정치엔 무관심하고 선거에 이겨 권력만 유지하던 정치 포기자)들에게 정경유착 대금으로 쓰던 비자금들을 국가에 돌린다는 생각으로 사업 계획을 바꿔 혁신성장으로 눈을 모은다면 힘들게 비자금 만들며 눈속임할 필요 없이 일자리도 더 많이 늘릴 수 있을 것이고 국가와 국민에게 공헌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마음을 바꾸라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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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경제인단 초청하여 일자리 요구할 때 국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하는 뜻을 알면 재벌들도 노력을 해야 하건만 思考(사고)를 다른 쪽으로 돌릴까 걱정스럽기도 하다.

 

이해타산이 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사람들 아닌가?

 

규제를 풀어줘야 한다는 것을 논하고 있을 때 지나친 요구를 들어달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를 믿어야 하니 공무원들이 각자의 자세에 따라 국가 전망이 있지 않겠는가?

 

국회도 어서 빨리 공수처(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입법화시켜 사회를 안정하게 할 수 있는 틀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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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도 지난해 9월 17일 경제인들을 평양 속으로 동행할 때 비틀렸을지 모른다.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돌보지 않고 북한을 위해 경제인단을 이끌면서 북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눈엣가시로 말이다.

 

인간 문재인이 대한민국 국민을 버리고 북한만 먼저 생각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부터 위험한 생각인데 문재인은 그걸 몰랐을까?

 

지난 한 해 문 대통령이 북한과 가까워지기 위해 각별했다는 것은 분명 이해한다.

 

하지만 나름 생각하는 범위가 있었을 것인데 몰아붙여버린다는 것도 문제 아닐까?

 

원칙에는 강력한 그 성격을 알만 한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생각을 밀어붙여 목표치를 달성하려는 불굴의 무서운 정신력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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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통일 전문가들은 남북이 화합만 하면 대한민국 경제를 세계 5위 그룹 안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자부하지 않는가?

세계 어느 경제인들도 입을 모은다.

 

하지만 지금 북미 창구가 침체된 것처럼 눈에 들어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북한에서 이번 단계(비핵화의 핵 리스트만이라도 공개)만 양보하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인데 2차 북미정상회담을 두고 봐야 한다.

 

북한이 핵 포기를 하지 않을 것도 염두에 두는 것도 좋지만 모든 국민이 북한은 꼭 포기할 것으로 희망한다면 안 될까?

 

인간들이 하는 일 인간들이 간절히 소망하면 하늘인들 그냥 넘길 것인가![至誠感天(지성감천)]

 

문재인 정부를 무시하면 그다음 정권은 도로 박정희 독재 정권을 지향하는 나라?

 

끔찍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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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을 몰아내어 김정숙 여사의 인격에 그물을 치고 문재인 인상을 깎아 내버린다면 그다음은 무엇으로 손쓸 수 있을까?

 

제발 정의로운 판단 좀 하며 살아보자!

 

문재인이 북한만 위해 무엇을 그렇게 했던 것인가?

 

문재인이 북한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을 구렁에 넣었던가?

 

정권을 잡은 지 아직 2년도 채 안 된 정부를 향해 지나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70여년 긴 세월의 적폐를 어찌 2년 안에 해결해야 된다고 보는 것인가?

 

최저임금 때문에 그렇게 힘든 국민이란 말인가?

그동안 저임금으로 아르바이트 맘껏 쓰고 부리며 자영했던 것을 지난 정권에 감사라도 하라는 말인가?

자신들이 할 수 있던 일들도 짠돌이 임금으로 마구잡이 부려먹던 시절이 그리도 그리울 것인가?

결국 갑자기 오른 임금 줄 수 없다며 내쫓은 아르바이트들의 일자리 잃어버린 것 때문에 소득을 올릴 수 없는 서민들의 삶이 더 힘들어졌다고 치자!

 

세상의 삶이 있는 자들 위주로 살아가는 것을 바꿔야 한다는 것 알면서 순간의 진통을 겪어내지 못하면서 어떻게 개혁이 올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만다는 것을 안다면 참을 수 있는 쓰디쓴 인내가 있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계기라 해야 할 것 아닌가?

 

어떻게 했기에?

600만 자영업자 시대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었던가?

국민 각자가 너무 잘 아는 사실인데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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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¹e§?,e°?i ?i?¬,i ?e??i?? i¤?i??i?? i?μi¹?e° : MLBPARK


70여년 헌정 사상 37년 독재자(이승만 12, 박정희 18, 전두환 7)들 밑에서 살았으면 이젠 깨우치는 것도 있어야 하지 않나?

 

전두환 시절까지 대통령을 각하로 모시고 산 그들처럼 살기 바라는 미래 세대가 있을 것 같은가?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대통령은 싫다며 2년도 체 안 된 집권의 문재인 정부를 탓하는 국민들의 자세는 도대체 어떤 생각 속에 살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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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과 김정숙 여사 사이를 논하고 있는 나경원의 허접한 심리를 확실하게 밝혀주려면 공수처가 필요한대 자한당에서는 그 조차 허용하지 않겠다면서 문재인 정부 정책에 훼방을 놓고 있잖은가!

 

국가 경제는 피폐돼가고 있다면서 왜 자한당이 국회에서 제 구실하지 않고 방해를 위한 방해,

반대를 위한 반대의 정당으로만 同調(동조)를 계속할 것인가?

썩어버린 옛 정서로 어찌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 올바른 판단이 없다면 한반도는 언젠가 전쟁의 비애를 맛보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전쟁을 할 것인가 아니면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할 것인가!

후대를 위해 배만 부르면 된다는 말인가?

정말 빵만 있으면 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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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117170753140

https://news.joins.com/article/23300613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334344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996728&code=61111111&cp=du#kmibhd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9&oid=055&aid=00007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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