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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무증상 감염자와 마스크 착용
04/02/2020 08:59
조회  325   |  추천   3   |  스크랩   0
IP 73.xx.xx.65

오늘 아침 미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는 216,564명이고 사망자는 5136명이다. 물론 사망자의 대부분이 60세이상이고 본래 만성질환이 있던 사람들이다. 이와 같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전염을 초래 한 이유는 무엇일 까? 일월달에 조기초치를 하지 않은 것이 커다란 실수 였다. 


아이슬랜드의 한 검사소는 코비드-19 환자의 반이 증상이 없다고 보고 했다. 


지난 화요일 현재 아이슬랜드는 17,900명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 전인구의 5%에 해당하는 숫자이다. 이중 1%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검사 양성)된 것으로 확진이 되었다. 놀랍게도 양성 환자의 반이 아무런 증상이 없었다. 그동안 많은 학자들이 무증상 감염자의 존재를 강조해 왔고 이들이 여기저기 바이러스를 퍼트릴 가능성을 경고 했다. - CNN 4.1.2020


미국은 증상이 심한 환자들만 검사를 해왔다.


지금은 좀 나을지 몰라도 며칠전 까지 만 해도 젊은 사람이 감기증세가 있어서 검사를 원하면 바로 검사를 해서 격리 시킬 능력이 없는 지역이 허다 했다. 이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감기증세가 없어질 때까지 아무런 꺼리낌 없이 돌라 다녔다. 물론 지각 있는 사람은 자가 격리 했을 것이다. 일주일 동안에 자신도 모르게 접촉하여

감염된 사람들이 수 없이 많을 것이다. 


미국은 일반 사람들에게 마스크 착용이 필요 없다고 강조 해 왔다. 


마스크는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균이 확산 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효 하지 환자로 부터 건강한 사람을 일반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다는 것이 미국 방역 당국의 원칙적인 주장이었다. 그러나 환자를 가까운 거리에서 보살피는 의료인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이 점점 힘을 잃어 가고 있다. 오늘 아침 로스 안젤레스 시장은 일반 사람들도 밖에 나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 했다. 심지어 헝겁으로 만든 수제 마스크도 안쓰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사용을 말리지 않았다. 


자신도 균 보유자인지를 모른다.


물론 이이슬랜드의 검사 결과 처럼 어느 지역에서나 양성 환자의 반이 무증상이지는 않을 것이다.  프로리다에서 760명의 양성 환자 중에 한명도 무증상인 환자는 없었다. 얼마나 있는 지는 아무도 모르나 상당수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무증상 바이러스 감염자가 수 많은 환자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더욱이 증세가 있어도 심하지 않으면 검사를 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자신이 보균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허다 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착용을 했으면 확산을 많이 줄였을 것이다.


마스크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균이 다른 사람에게 감염 되지 않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자신을 균의 감염으로 부터 보호 한 다는 증거는 희박하다. 그러나 환자를 직접 대하는 의료인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자신이 감염된지 모르고 마스크를 쓰지않고 돌아다닌 사람들이 허다 했을 것이다. 이들에게 감염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 까? 아무도 모르지만 이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 했으면 감염자 수가 훨씬 적었을 것이다.


 누가 환지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모두가 환자라고 가정하고 외출 할 때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일반사람들이 오랜만에 타지에서 오는 사람을 만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것은 마치 의사나 간호사가 환자를 대하는 경우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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