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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이야기(비트코인)
12/27/201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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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2.xx.xx.17

저속한  표현인지는 모르나 한국말 중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말이 있읍니다. 나는 고스톱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는 게임인지 모르고, 고스톱 안에서, 그뜻이 정확히 어떤것 인지도 모르지만,아마도 그뜻은 상대가 모르게 상대를 속여, 상대방이 아무리  잘한다고해도 절대 이길수 없다는 뜻이 아닐까라고 생각 합니다.다시말해 상대는 모르지만,게임을 시작도 하기전에 결론은 이미 났다는 뜻이라 생각 합니다. 이처럼 비트코인은 미국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닐까 싶읍니다.


스트릿의 움직임을 통해서본 비트코인, 나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그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미국은 달러를 위협하는것,위협할수 있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개인이든 국가든 용납해오지 않았읍니다. 이유는 달러가 위협을 받는다는것은 미국 시스템의 몰락을 의미하며, 그것은 미국이 지금처럼 세계를 상대로 달러 놀이를 할수 없게됨을 의미합니다.그런 미국이 출생도 불분명한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중앙화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비트코인이 중앙중에 중앙인 선물 시장까지 끌어드렸읍니다.그것은 미국이 지금 달러를 가지고 세계를 컨트롤 하고 있는것처럼, 비트코인도 아니 가상화폐도 미국이 이제 마음대로 움직있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블럭 체인은 4 산업에서 중요한 기술이지만, 화페에서 중요한 보장성, 안정성, 어느것 하나 검증되지 않은 비트코인이 지나치게 높은 가격 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것. ( 가상화폐가 돈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인식 시키기위해)


세번째이유는, 일본은 언제나 미국이 하는일에 앞장을 서왔읍니다. 미국의 뜻을 알고 가상화폐를 빨리 받아들여, 가상화페를 결재수단으로서 발파르게 인정 했읍니다.


네번째 이유는, 미국은 패권국으로 달러를 너무 많이 찍어내 여러곳에 버블을 만들어왔읍니다. 경제가 나빠진다고 해도 이제 미국이 쓸수 있는 카드가 많치 않타고 생각 합니다. 달러를 거두어들이고 있는 미국이 비트코인이 정지되면, 미국은 그동안 풀었던 돈을 어느정도 한꺼번에 거두어들이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다섯번째 ( 네번째와 다선번째가 중요하다고 생각) 이유는, 인간에게는 자신이 가진것을 지키려는 본능이 있읍니다. 국가도 마찬가지로, 미국은 패권국의 지위를 영원히 지키고자 합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의 달러를 무너뜨리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갖고 있읍니다. 하나가,기름수요가 많은 중국이 기름거래에서, 달러 대신 위안화로 지불하고,그것을 다시 금으로 바꿀수 있게 해놨읍니다. 만약 사우디가 중국과의 거래에서 부분적 이나마 달러 대신 위완화를 받게된다면 달러는 흔들리게 될것입니다.그러나 나라의 화폐는 나라의 신뢰도와 깊은 관계가 있는것인데, 중국의 신뢰도는 미국보다 훨씬 낮으며, 사회 시스템이 미국처럼 투명 하지 않아, 위안화가 달러자리를 대신 할수 없을거라고 생각 하는 사람중에 나는 하나 입니다. 달라는 한동안 흔들릴수는 있어도, 무너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이유는, 유태인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들은 자신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것을 절대 내놓치 않기때문 입니다. 달러를 무너뜨리기위한 중국의 계획을 모를리없는 미국이/연준이,영원한 패권국을 꿈꾸며, 떨어져가는 달러를 막고, 앞으로 가상화페의 기축 통화를 만들어, 지금의 달러처럼 세계가 쓰는 가상화폐를 만들기위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고 생각 합니다.


아마도 미국의 다음 시나리오는 비트코인이 어느 사건, 테러 혹은 범죄, 세탁에 연루가 되었다는것을 발표하고, 다음은 안정성,투자자 보호 여러가지 이유로  비트코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제약) 나오고, 다음순서는 아마도 연준이 만든 가상화폐/암호화폐가 나오는것이  미국이 계획하고 있는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월스트릿에서는 박자를 맞추듯이, 하루는 비트코인은 제로가 된다, 다음날은 오만불,십만불이 된다는 얘기들을 주기적으로 쏟아내고 있읍니다. 연준이 가상화폐를 만들면 비트코인은 제로가 되고, 그렇치 않으면 가격이 높아진다는 뜻이 아닐까 싶읍니다.


우리는 미국을 알기 위해서 중요한 세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달러, 둘째 연준(fed), 세째 유태인.

첫째 달러, 미국은 패권 국가로서 기축통화인   달러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컨트롤 해왔읍니다.주식 시장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원자재 시장까지도 모두 주물러 왔읍니다. 패권국의 지위를 잃치 않기위해서, 미국은 세계의 도전으로부터 달러를 지켜내야 합니다.

둘째 연준, 달러를 찍어내고, 이자율을 결정합니다. 통화 정책을 결정 합니다. 이들의 결정은, 세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통계에 의하면, 대학교육을 받은 미국인의 60% 이상이  연준이 국가 기간 이라고 알고 있다고 합니다.(페더럴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연방정부 기구 라고 생각함). 그러나 연준은 국가 기간이 아니라 기업 입니다. 주주들이 있고 일년에 배당금을 챙기고, 주주들은 많은 유태계의 뱅크들 입니다.

세째 유태인, 미국을 움직이는것은 유대인입니다 ( 연준의 의장들 역시 40 년간 모두 유태인 들이었읍니다.) 아니 이들은 미국 만을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세계를 움직이고 있읍니다. 막대한 자본력과 그들만의 단단한 결속력으로 미국의 모든 분야를 장악 하고 있읍니다. 헐리우드 부터, 금융, 법조, 월스트릿,교육, 연준, 그외  모든 분야를 .


블럭 체인의 기술은 앞으로 점차 발전,진화 되겠지만,미국이 펼친 게임의 중심에 있는, 비트코인의 운명은, 연준이 가상화폐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것 같읍니다.


  Charts are windsocks. They tell you where we are and where we have been, but not where we are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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