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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어(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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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림의 진수(眞髓)를 보여준 황교안 2136 19 0 11/29/2019 06:00
죽은 자식이 살아온 기분이다 2333 19 0 11/08/2019 06:00
믿지 못할 J블로그 보안시스템 2639 22 0 10/09/2019 13:30
무서운 나라 3297 38 0 09/05/2019 06:00
소소한 재미가 있는 야채밭 가꾸기 2387 23 0 08/13/2019 06:00
사꾸라 꽃 앞에서 2356 19 0 08/10/2019 06:00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부는 정공법으로 나가라. 3312 40 0 08/02/2019 06:00
건망증 때문에 '껄`떡쇠'가 되었던 친구 2586 16 0 07/19/2019 06:00
친구의 답(答)은 '똥꼬'였다 3668 22 0 07/07/2019 06:00
'베이산악회'를 소개합니다 4035 22 0 06/21/2019 06:00
누구나 알 수 있는 수꼴들의 특징 14141 138 0 04/14/2019 06:00
世上이 시끄러운 것은 2628 21 0 03/12/2019 06:00
바라만 봐도 가슴 아픈 사람 3491 26 0 02/12/2019 06:30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홍준표 2621 16 0 02/07/2019 06:30
시간의 가치와 의미 2754 16 0 01/21/2019 05:30
이별이 섧다 3572 17 0 01/13/2019 06:00
지.인.지.조 3579 29 0 01/10/2019 08:30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3478 22 0 11/22/2018 05:00
오래 살고 볼 일이다 3817 28 0 10/26/2018 04:30
메마른 산을 오르며 2532 11 0 08/16/2018 06:00
더 이상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3070 23 0 05/08/2018 09:00
불륜(不倫), 그 씁쓸함에 대하여 4748 24 0 02/03/2018 17:00
젊음의 일부를 묻어놓은 태기산 7073 38 0 12/15/2017 15:00
국어선생님을 분노하게 한 詩 '하늘' 4893 25 0 08/25/2017 04:30
자유한국당이 해체되어야 하는 이유 5596 35 0 07/20/2017 14:00
위선자(僞善者)는 신(神)도 외면한다 4611 18 0 06/11/2017 13:00
속칭 '문빠'의 의미 6363 52 0 02/23/2017 05:00
세월호 7시간 이제는 밝혀라 13022 107 0 01/07/2017 10:00
무등산(無等山) 7099 63 0 12/24/2016 10:00
'순천만 메기' 이정현, 장지져라 4684 29 0 12/15/20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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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