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y
바람이 되어(away)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8.07.2016

전체     366017
오늘방문     4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댓글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11/06/2019 10:00
날이 갈 수록 - 송창식낭만에 대하여 - 최백호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 장재현 사랑의 종말 - 박경애 내 이름은 구름이여 - 조용필 누구라..
07/12/2019 06:00
잘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새벽열차 대전발 영시 오십분 세상은 잠이들어 고요한 이밤 나만이 소리치며 올줄이야 아- 붙잡아도 뿌리치는 목포행 완행열차 ..
10/12/2018 08:30
구월이 오는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피는 소리 꽃잎이 지는소리  가로수에 나무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은 지고  쓸쓸한 거리를 ..
10/05/2018 09:30
여릿 여릿 멀리서 온다  멀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긴다  온몸이 온몸이  가슴으로 스며드는 하늘 향기..
04/03/2018 19:30
하늘에 구름 떠가네    보라색 그 향기도이 몸이 하늘이면 얼마나 좋을까내 곁에 사랑도 가네    빨간 입맞춤도시간이 멈춰..
03/28/2018 06:30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01/24/2018 18:00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님에게 주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
10/29/2017 12:00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인걸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
10/21/2017 16:00
난 눈물이 메마른 줄 알았어요여태 사랑을 다시 못할 줄 알았어요오늘 난 자욱한 연기 사이로 사랑의 짝을 보았어요난 지금껏 어둔 밤을 헤맸어요여태 지워야할 기억이 너무 많았아요오..
08/17/2017 11:30
슬픈 눈동자의 소녀가 강변을 걸어가네바람에 휘날리는 검은머리 혼자서 걸어가네 그 어느 봄날 사랑을 했네 그이와 거닐던 길찬바람 몰아치고 해저믄데 어디로 가는가 흩날리는 낙엽따..
1

길에서 길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