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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와 기적 ( 이사야 38:1-8절 )
07/01/20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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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기도 와 기적


말씀: 이사야 38:1-8절


         오늘 말씀은 ‘히스기야의 기도’입니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 위기의 때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선하게 살려 했던 히스기야에게 어떤 일이 닥쳤습니까? 1절에 “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병명도 모르는 중병에 걸렸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는 청천병력 같은 죽음을 선고 하셨습니다.

위기를 만난때 히스기야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2절에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 히스기야는 벽을 대고 ‘면벽기도’ 를 했습니다. 그때 그의 기도 내용이 어떠했습니까? 3절에 “ 이르되 여호화여 구하오니 내가 주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여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 히스기야는 절체 절명 위기의 순간에 절망 대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통곡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가 히스기야 기도에서 주목 해야 할 점이 무엇일까요? 절망적인 위기 순간에 히스기야는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했습니까?  히스기야는 아하스의 아들로 25세때 왕에 올라 29년간 통치한 유다 13대 왕입니다. 그는 먼저 성전 문을 열고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였습니다. 레위인을 통해 제사의식을 회복하였습니다. 또 나라 안의 주상이나 목상을 제거하고 산당을 헐었습니다. 유월절 절기를 회복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힘써 지킬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선하게 산것을 어떻게 이해하였습니까?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내용은 ‘내가 주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여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히스기야는 평소 주앞에 선하게 산 것!을 하나님 금고에 잔고로 넣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이 닥치자 하나님 금고에 저축한 잔고를 제발 꺼내 쓰게 해달라고 주님의 허락을 청원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통곡하며 ‘눈물의 기도’를 드렷습니다. 하나님 금고에 잔고를 넣어 두었다 해도 꺼내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통곡하며 눈문의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우리도 히스기야 처럼 절실하게 통곡하며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기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하나님” 이란 말이 있죠? 이것이 하나님 앞에 선 우리 참된 겸손의 모습 입니다.

 

    저도 간절히 눈물로 기도한 때가 있었습니다. 한참 수원개척을 하고 있었을때 였습니다. 아내가 둘째 구원이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출산을 몇주 앞두고 가장 중요한때 ‘아이가 배속에 거꾸로 서 있다’는 청천병력 같은 의사 판정을 들었습니다. 산모도 위험하고 아이도 위험 하다는 것입니다. 그때 모든 주의 종들에게 알려 기도를 부탁하고 저도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평생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한주만에 아이가 정상 위치로 되돌아 왔습니다. 정한때 집에서 순산 하였습니다. 주의 구원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이름을 ‘구원’ 이라고 지었습니다.


    시편 105:4절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대상16:11). 약1:6절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요일 3:22절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눅 11:9-10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 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 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막11: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어떤 위기의 순간도 성도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긍휼의 기도를 드리는 자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뜨거운 눈물의 기도에

2. 응답의 기적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땅에서 히스기야가 간절히 기도햇습니다. 그러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4,5절을 보십시오.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년을 더하고 너와 이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 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나님은 먼저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말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셨다고 하십니다. 또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눈물을 보았다고 하십니다. 그때 하나님이 어떤 기적을 베푸셧습니까?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생명을 살려 주시되 십오년 수한을 연장시켜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을 앗수르 왕의 공격에서 건져내고 하나님이 이 성을 보호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에서 깨닫는 바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땅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늘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다 들으십니다. 우리가 땅에서 눈물을 흘리면 하늘에서 하나님이 다 보십니다. 그리고 우리 기도에 기적을 행하십니다. 기도와 기적입니다. 스가랴서 4: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않으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우리 힘으로 되지 않고 능으로 되지 않는 것들이 주님의 은총으로 응답 되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사야 36:1절에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취하니라’ 그때 히스기야 형편이 어떠했습니까? 이사야37:3절에 ‘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기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협박 편지를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 어떤 기도를 드립니까? 이사야 37:20절에 “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어떻게 들어 주셨습니까? 이사야 37:36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 뿐이라‘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셧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 큰 승리를 주셧습니다.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역대하 14:1-5절에 유다왕 아비야가 죽고 아사가 왕에 올라 14년을 통치합니다. 아사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트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여호와를 찾고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했습니다. 그때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하여 군사 백만명과 병거 삼백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아사가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유다 군사력은 오십 팔만명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병거는 없었습니다. 이 위기의 때에 아사는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렸습니까? 역대하 14:11절을 읽겠습니다. “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데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 백만 군대와 병거 삼백대 구스군대 아사 왕 58만 과 병거 없음! 군대 수 와 무장으로는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구스가 압도적 우세입니다. 그러나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오며 ‘강한자 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이가 없사오니’ 신앙 고백을 드리고 ‘하나님 당신 이름을 의지하는 유다를 도우소서!’ 간구햇습니다.


    그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까? 역대하 14:12,13절을 보십시오. “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을 의지한 아사가 압도적 군사력 구스를 단숨에 로 제압한 것입니다. 기도하면 역전이 일어나고 하나님이 들으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한국은 피파 랭킹 57위 독일은 피파 랭킹 1위입니다. 더군다나 독일은 지난 브라질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입니다. 잉글랜드 전설적 골잡이 게리 리네커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서독을 만나 승부차기 끝에 실패후 남긴 말입니다. “ 축구는 22명이 90분동안 공을 쫒다가 결국 독일이 이기는 게임이다” 얼마나 강력했으면 이런 말을 했을까요? 객관적인 전력상 우리가 독일을 이길 가능성 1%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이 독일을 인저리타임에 두골을 넣어 ‘카잔의 기적’ 대승을 거둔 것입니다. 조별리그 F 조에서 독일이 탈락하면서 리네커는 트위터에 “축구는 22명이 90분 동안 공을 쫒는 게임이지만 항상 독일이 이기는 것은 아니다. 이전 버전의 글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됐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30년 가까이 통용되던 게리 리네커의 말을 한국이 바꾸었습니다. 한국 축구가 독일을 꺽자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전 세계인들에게 벅찬 감동을 준 것입니다. 


    한국은 조별예선에서 2패를 안고 주전 선수가 부상을 당해 베스트 라인업을 짤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왜 하나님이 기적을 주신 것입니까? 한국 선수들이 사력을 다한 불꽃같은 투혼도 높이 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현상보다 중요한 것은 본질입니다. 독일전 승리는 우연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9명의 믿음의 선수들이 매일 모여 말씀을 읽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골키퍼 조현우 선수는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해 달라’고 기도했고, ‘경기하면서도 주님을 부르며’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조현우 선수의 아버지 조용복씨는 독실한 장로교 신자로 ‘현우가 막아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국민일보 토요일 6월 30일자 박스 기사로 났습니다. 이처럼 독일전 승리는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것이 표면에 드러난 사건인데 한마디로 ‘기도’와 ‘기적’ 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며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화를 나누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 자녀들 사이가 신뢰가 형성됩니다. 따라서 기도하는 자는 능력을 덧입으며 지혜로운 자가 되어 신앙이 자라며 축복의 사람이 되어집니다. 구체적으로 간구하는 대로 응답 받습니다. 이것이 기도와 기적입니다. 기도할 때 역전이 일어나고 놀라운 승리를 맛보게 하십니다. 잠언 3장6절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우리는 자녀들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 자녀들이 잘될까요? 다윗이 언제 기도했습니까? 시편 119:147절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시편 57:8절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날이 밝기전 새벽에 기도했습니다. 홍해가 언제 갈라졌습니까? 출애급기 14: 20,21절을 보십시오. “ 애굽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 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땅이 된지라” 새벽에 갈라졌습니다. 역전을 바라십니까? 날이 밝기전 새벽을 깨워 기도하십시오. 기적을 바라십니까? 새벽을 깨워 부르짖으십시오. 특별히 하나님이 택한자에게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뜨거운 눈물의 기도에

3. 감사가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유다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의 병이 나은때에 기록한 글이 사39-9-20절에 나옵니다. 18,19절을 보십시오. “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 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자 곧 산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감사가 넘칩니다. 병 나았을때 히스기야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했을까요? 십오년을 더 살았을때 히스기야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했겠습니까?


    이런 감사가 나오기 까지 히스기야는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14절을 보십시오. “ 나는 제비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들기 같이 슬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슬피 울며 눈이 쇠하도록 통곡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치료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그때 히스기야는 마음에서 울어나는 깊은 감사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적 십팔만 오천명을 물리쳐주셨을때 히스기야가 감사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때 히스기야는 병명을 모르는 중병에 걸려 죽음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병 나았을때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깊은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생명을 연장 받았을때 히스기야는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감사를 하나님께 드렷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첫 번째 신앙의 표현은 감사입니다. 감사가 가장 선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말씀 주신 것 감사하고, 병 낫게 하신 것 감사하고, 생명 연장 시켜 주신 것 감사하고, 성을 원수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신 것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처럼 하나님께 감사가 살아 있을때 기쁨이 배가되고 기적이 일상화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감사의 절기가 무엇이죠? 출애급기 34:22,23절에 “ 너는 엿새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지니 밭갈때에나 거둘때에도 쉴지며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맥추절입니다. 이절기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신명기 16장 10∼11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농사 지은 것,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것, 가지고 택한 백성들이 하나님께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힘껏 드리라 하십니다. 맥추절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정착한 땅에서 소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서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감사제 입니다.

골로새서 2:15절에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예수님은 십자가로 원수 마귀 사단을 깨트리시고 궁극적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우리가 눈물의 기도를 드릴때 죄사함과 부활의 새생명을 맛보게 해주십니다. 따라서 성도가 무엇보다 감사할 것은 십자가로 이기신 주님의 승리를 감사하며 주의 십자가 와 부활을 믿는 우리에게 궁극적인 승리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가 기적을 만듭니다.


    결론

   히스기야의 기도는 뜨거운 눈물의 기도였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셨고 그의 눈물을 보셨습니다. 그때 상상할 수도 없는 역전이 일어났고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병이 나았고 생명이 15년 연장되었으며 성이 원수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었습니다. 눈물의 기도는 기적을 맛보게 하십니다. 우리가 새벽을 깨워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드릴때 하나님의 응답이 기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샛별같은 ‘주의 청년들’이 이번 여름에 다 풍성한 주의 십자가 은혜를 덧입도록 우리가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주님의 응답의 기적을 맛보고 최후의 승리를 체험하는 축복이 넘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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