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韓詩 359] 雪中黑梅
01/18/20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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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中黑梅

 

雪中黑梅 / 설중흑매  

冬中春來 / 동중춘래  

何時花發 / 하시화발  

慕心徐來 / 모심서래  

 

 

눈 속의 검은 매화

 

눈속에 흑매가 오롯이 피어있어

겨울속 봄님이 살며시 찾아오네.

언제나 뭇꽃들 다투어 피어날까

그리운 마음에 홀로이 기다리네.

 

 

 

2020 1 18

 

눈 오는 날에… 

崇善齋에서

 

[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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