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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마야 문명의 심장 티칼 (Tikal)
07/06/20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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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al의 역사: 기원전 6세기부터 서기 10세기, 최대로 번성한 시기는 서기 200년 경부터 서기 850년 사이이다. 그 후에 마야족들이 어느날 갑자기 이 도시를 버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현재 남아 있는 마야족이라고 자칭하는 과테말라와 벨리세, 멕시코 남부의 인종들은 마야 문명 번성 시에 하층민으로 살았고 현재 남아 있는 마야인들의 문화와 전통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다. 고대 마야 문명의 천문학, 건축 기술, 지식 등을 하나도 계승하지 못하고 마야족이란 자존심만 남은 짝퉁 마야 인디오들만 남아 있다. 이런 이유로 마야 문명 상류 지배층의 이집트 기원설이 설득력이 얻어지고 있다. 과테말라 현지인들조차 지금의 과테말라 인디오들이 과연 피라미드를 건설한 마야족들의 후예인지 의심된다는 발언을 공공연히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남아 있는 마야족이라 불리는 인디오들은 99%가 출생 시에 몽골 반점을 가지고 태어나는 몽골계 인종들이다. 베링해가 얼어 붙어 있던 빙하기에 알래스카를 거쳐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 정착 하며서 오늘날 아르헨티나인 남미 최남단까지 계속 남하하여 미국의 '인디언', 멕시코의 올렉, 아즈택족, 중미의 마야족, 남미의 잉카족, 피냐족, 아마존 정글 속의 나체 인디오족 등으로 지역 별로 정착을 하게 된다. 미국 토착민들인 소위 '인디언'들은 종족에 따라 덩치가 크고 생김새가 동양계 인종처럼 안보이는데 이것은 러시아 변방에 살던 코사크족, 여진족, 말갈족 등이 러시아 주류인 슬라브인들과 혼혈된 역시 몽골계 혼혈 종족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결과이다. 미국 내에서도 인디언들이 유입되기 이전에 번성했던 거대 문명의 흔적이 존재하고 있으나 어떤 이유로 크게 알려지지 않고 유적 발굴도 대부분 비밀로 부쳐졌다. 


티칼(Tikal)은 576 제곱 킬로미터의 면적을 가지고 있고 남미 아마존 정글과 더불어 세계 2위의 산소 생산 지역이다. 이로 인해 벌채 등을 하지 못하며 지역 전체가 국제적으로 보호 되어 있다. 피라미드들이 세워진 정글 안은 덥고 습하지만 산소 농도가 엄청나서 몸 전체가 편안해지고 오랜 기간 쌓인 피로가 없어지는 효과가 있다.  Tikal 티칼은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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