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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窓門) 728 2 0 12/04/2019 18:13
밟지 마라 떨어진 꽃이라고 1514 6 0 02/10/2019 19:38
석가세존과 예수그리스도의 대화 1470 4 0 10/10/2018 20:48
그가 그렇게 불행하게 죽어간 것은 1435 6 0 07/13/20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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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海印寺 2028 7 0 03/14/20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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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休戰) 1873 4 0 07/14/2016 17:00
고향 무정 2099 8 0 04/14/20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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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이벤트) 가을편지 쓰기 / 사랑하는 벗에게 2902 12 0 10/24/201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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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 1860 6 0 08/15/20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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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dalsem
옹달샘(Ongdal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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