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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窓門) 1123 2 0 12/04/2019 18:13
밟지 마라 떨어진 꽃이라고 1742 6 0 02/10/2019 19:38
석가세존과 예수그리스도의 대화 1658 4 0 10/10/2018 20:48
그가 그렇게 불행하게 죽어간 것은 1615 7 0 07/13/2018 16:56
가끔은 나도 1428 2 0 06/12/2018 22:13
Vancouver 가는 길 3497 6 0 11/24/2017 11:06
새(鳥) 무덤 2299 7 0 06/07/2017 21:57
해인사/海印寺 2163 7 0 03/14/2017 20:25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고? 2673 4 1 08/26/2016 06:08
휴전(休戰) 1962 4 0 07/14/2016 17:00
고향 무정 2176 8 0 04/14/2016 22:15
실수하니까 사람이다 3940 1 0 12/11/2015 12:09
새 이름 1875 2 0 12/04/2015 18:57
(포스팅 이벤트) 가을편지 쓰기 / 사랑하는 벗에게 3014 12 0 10/24/2015 07:57
파노라마 2010 10 0 09/25/20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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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dalsem
옹달샘(Ongdal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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