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cyMoore
수필가_김혜자(nancy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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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시인 세르게이 예세닌(Sergei Yesenin) 442 7 0 04/07/2020 07:27
이 또한 지나가리라 767 25 0 03/28/20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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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x Billion Dollar 사나이 2803 18 0 02/01/20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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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따라 오는 여름 2752 22 0 06/13/20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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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5919 27 0 01/31/2018 13:42
New Year, New You! 2058 19 0 01/05/2018 19:25
안개비 2990 20 0 11/27/20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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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다 짙은 사랑 3097 32 0 04/11/2017 10:58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기 3275 31 0 01/31/20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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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와 어머니의 수필 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