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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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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13 22:33
플러싱에서 5시30분에 출발하여 거북이 걸음으로 4시간만에 하이웨이를 달리고나서 로칼도로로 나왔더니...작지도 않고 제법 큰 로칼도로가 길을 막았다.오는내내 하이웨이 ..
07/06/2010 17:47
올해 여든살. 다시 등산화 끈을 묶었다. 이번엔 1006마일이다. 멕시코와의 국경에서 캐나다와의 국경까지 미 서부대륙의 백두대간인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2650마일 종주를 끝내기 위한 대장정이다.1998년 시작해 한해에 한달씩 4년에 걸쳐 멕시코 캄포에서 오리건 애쉴랜드까지 1650마일 험한 산길을 걸었다. 그리고 8년만에 다시 그 산맥에 오르는 것이다. 그때 멈췄던 오리건에서 캐나다 국경마을 매닝파크까지 1006마일을 석달간 걸을 예정이다.할머니 최경자씨. 지난해에는 대장암 ..
01/19/2009 19:40
2009년 1월 18일   이런 눈이 오는날...       눈이 내리는 회색의 하늘로 뒤덮인 뉴욕에서 워싱톤 디시로 출발하였읍니다..
12/21/2008 05:13
뉴욕에 눈이 왔읍니다. 시카고 분들이 보면 별거 아닌 눈이겠지만.. 암튼...눈이 오면 좋기도 하고 눈치울 생각에 한심하기도 하고... 점점 나이가 들면서 눈치우는것도 부담이 ..
12/07/2008 20:36
한국에 사는 남동생.. 친정어머님 모시고 사는것도 고맙고 이쁜데 선물을 보내주었읍니다.   사이즈가 letter size 만하고 케이스는 특별히 따로 샀다고 하더군..
12/07/2008 13:30
  오늘 교회에서 아이들과 인터넷 환경에 대하여 토론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너희들은 “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주제였지요.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이 되었습니다.     1. 남의 글이나 작품을 가지고 갈때는 일단 가져가도 되는지 물어봐야 한다.     2. 어디서 가져왔는지를 꼭 적어서 원글이 어디인지를 꼭 밝혀야 한다.    (처음에 쓴 원글을 인정해야 한다.) ..
12/07/2008 06:56
1980년도에 뉴욕에 왔을때는 큰 슈퍼마켓이 그다지 많지 않았고 규모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초대형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한인소유의 슈퍼마켓이 이곳저곳 생겼고 그 소비자는 우리 한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 그들은 우리 한인들의 한국음식을 선호하는 식습관상 한국식품에서 시작하였고 한인이 쓰는 돈으로 커져나간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입니다. 그 초대형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많은 한인들이 있고, 그 결과는 한인이 쓴 돈이 다시 한인에게로 돌아가는것의 일..
12/05/2008 07:02
이민생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일에 부딪히게 됩니다. 같은 동포이기 때문에 믿었다가 사기맞는 일도 많고, 한인회장(모 단체의 한인회장) 이라고 믿고 일을 맡겼다가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기도 하고..   소비자가 악덕업주에게 당하면 업주를 못 믿게 되고 업주가 악덕소비자에게 당하면 소비자를 못 믿게 되어서 악순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힘든것은 피해를 당해도 그냥 넘어가는 많은 한인들의 모습입니다. 개인으로 피해를 입으면 민사소송을 해야하고 ..
11/28/2008 22:38
몇년째 나는 선물을 받는다.   그 선물을 고르느라 한참을 컴에 앉아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받으며   올해도 선물을 기다린다.   해마다 내가 아닌 이들에게 선물을 하다가.. 문득 자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기로 했다.   선물을 받은해부터 나는 미스터리에 흠뻑 취해보기도 하고 공자왈, 맹자왈도 해보고 가끔은 남들 살아가는 삶에도 들어가본다. 재미난 만화책에 깔깔거리며 숨도 넘어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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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차로 하는 대륙횡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