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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13 22:33
플러싱에서 5시30분에 출발하여 거북이 걸음으로 4시간만에 하이웨이를 달리고나서 로칼도로로 나왔더니...작지도 않고 제법 큰 로칼도로가 길을 막았다.오는내내 하이웨이 ..
07/06/2010 17:47
올해 여든살. 다시 등산화 끈을 묶었다. 이번엔 1006마일이다. 멕시코와의 국경에서 캐나다와의 국경까지 미 서부대륙의 백두대간인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2650마일 종주를 끝내기 위한 대장정이다.1998년 시작해 한해에 한달씩 4년에 걸쳐 멕시코 캄포에서 오리건 애쉴랜드까지 1650마일 험한 산길을 걸었다. 그리고 8년만에 다시 그 산맥에 오르는 것이다. 그때 멈췄던 오리건에서 캐나다 국경마을 매닝파크까지 1006마일을 석달간 걸을 예정이다.할머니 최경자씨. 지난해에는 대장암 ..
06/04/2010 20:06
마라톤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미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캠핑차에서 살고 있습니다.   은퇴를 하고 집을 팔아 캠핑차를 사서 다니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서부의 캠핑장에 가면 이런 많은 분들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관광지나 대형 캠핑장에가면 시설도 좋고 캠핑차도 멋진 자유롭고 이상적인 캠핑차 족을 만나게 되지만   이번 여정에서는 뜻밖에도 그런 이상적인 이유가 아니라 어쩔수 없이 캠핑장에서 사는 많은 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05/15/2010 19:26
오늘은 캔사스주를 넘어서 미조리 주로 넘어온 날입니다.             이렇게 공사를 하고 있는 구간은 보호차량이 뒤를..
05/04/2010 21:06
  오늘 부터는 농사를 짓는 평야들이 보이면서 농기구를 파는 곳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eleva..
05/03/2010 18:21
오늘도 여전히 뉴욕을 향하여 길을 떠납니다.       매일 아침 가는길에 만나는 권이주씨와 보호차량입니다. 지금까지는 웬만하면 갓길이 이렇게 있어서..
04/30/2010 05:53
Guymon City 입니다.   이곳의 로칼 미디어와 contact 를 해보려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중 Daily Herald 를 ㅤㅊㅏㅊ았습니다. 신문사에 이멜을 ..
04/28/2010 14:11
김종호님이 귤인지..오렌지인지 떨어진 나무를 찍으셨습니다. "이거..발로 빵 차니까 떨어져서 찍어왔어요." "어? 진짜요???"   농담을 하신것을 모르고..저는 진짜인..
04/28/2010 12:52
  밤에 내려가는 기온으로 히터를 계속 키고 잡니다. RV 히터는 Propane Gas 를 이용합니다.   왜 Farm and OFF ROAD USE 라..
04/28/2010 06:18
도시로 들어오기 바로전에 아주 많은 소들이 있었습니다. 대평원에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었던 소들과는 너무나 다른곳인 도살장으로 가기전 머물른다는 곳인데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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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차로 하는 대륙횡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