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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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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에 대한 인정'과 저렴한 말장난 457 23 0 04/04/2020 02:14
문 간첩을 처단해야 할 최일선 이유 766 37 1 04/03/2020 14:29
셀프 감옥세 단상 478 18 0 04/02/2020 11:45
대륙의 골고루 망하는 방법 1163 36 0 04/01/2020 12:23
경악스런 만행의 나날들.. 1116 46 0 03/30/2020 12:24
악마를 보게되다 968 43 1 03/28/2020 16:01
어떤 육푼이 노털의 운없는 기행 733 28 0 03/27/2020 15:18
[정신승리] 얼빠진 아Q의 국위정전 446 17 0 03/26/2020 04:42
도대체 무슨 배짱일까? 730 14 0 03/24/2020 19:30
이 와중에...소 잡아 먹잔다. 972 32 0 03/16/2020 05:42
마스크를 뒤집어 씌우다 591 21 0 03/14/2020 16:32
중국몽에 취한 성골과 개족보 780 32 0 03/09/2020 15:28
잘 안죽는 방법 731 21 0 03/07/2020 14:19
이젠 배급제냐? 공산당 다 되었군. 648 23 0 03/05/2020 11:22
육푼이 만식이를 위하여 698 36 0 03/04/2020 12:12
사이비 교주를 따라 다니는 군상들 644 18 0 03/03/2020 14:11
황교안, 쎄네..빻아 버리는구나. 1302 52 0 02/28/2020 07:10
어이가 음층나게 없네 263 13 0 02/27/2020 23:07
동창이 터졌느냐 개소리 우지진다 552 21 0 02/26/2020 17:33
미국을 배신하고 중국과 바람 핀 나라들 근황 1453 45 2 02/24/2020 12:01
문천지교 광신도들의 기적의 논리 802 36 0 02/21/2020 18:05
정경심이 아침되면 겪게 될 일 2575 166 0 10/23/2019 12:42
점심 때 잔치국수 먹고왔다. 근데 허탈하네.. 1170 27 0 10/14/2019 15:18
5천만 명이 관람 중인 감동의 영화 1275 35 1 10/13/2019 16:54
[뇌피셜] FBI 국장이 윤석열을 속닥하이 만난 이유 2064 51 0 09/26/2019 09:44
무치와 미추 & 돼큐정전 651 26 0 09/25/2019 14:30
딸은 야반도주, 아들은 국책사업에 대놓고 납품. 자알 돌아간.. 2342 42 1 08/12/2019 14:35
현재 실검 1위 달리고 있는 영상. 찰지네. 1283 25 0 08/08/2019 13:44
우리 이니님 만쉐이!! 913 26 0 08/07/2019 11:39
뭐이 친일파 후손? 명단 까줄까?ㅋㅋ 1291 30 0 07/30/20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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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