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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저무는 하늘에(pabblestone)
California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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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준비하지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 2410 42 0 12/24/2014 07:19
바람이 세차게 분다 해도 . . . 1697 27 0 12/21/20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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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쓴 얼굴 2309 35 0 11/20/2014 06:33
생(生)을 낙엽(落葉)이라 부르지 마라. 1632 41 0 11/17/2014 22:57
편견(bias)의 세상 2542 35 0 11/13/20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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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면서 피할 수 없는게 있다면 . . . 3358 54 0 11/08/2014 18:40
[포스트 이벤트] "형, 오랜만이야." 1964 41 0 11/05/2014 20:45
당신은, 어떤 사랑을 꿈꾸는가 ? 2546 36 0 11/02/2014 09:59
70대를 위한 송가 1746 38 0 11/01/2014 10:35
사람아, 무었을 비웠느냐 ? 1383 31 0 10/30/2014 18:50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5143 83 0 10/21/2014 00:21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4628 84 0 10/19/2014 00:51
가을에는 다 그럴까 ? 2965 30 0 10/12/20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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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찮습니다. 3348 29 0 10/03/20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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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의 삶을 살아야 만 하나 ? 3641 27 0 09/23/2014 18:02
사랑하는 마음 vs 좋아하는 마음 4273 30 0 09/12/2014 18:09
여보게 !, 부처를 찾는가.....? 3373 28 0 09/07/2014 19:26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982 21 0 09/05/2014 07:39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2017 20 0 09/03/20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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