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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hur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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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벤트) 아내에게 쓰는 가을 편지 3438 14 0 10/29/2015 09:03
큰 아들의 새로운 도전 1610 11 0 10/28/2015 08:21
30 년된 낡은 타월 1373 2 0 10/17/2015 10:03
아내를 살펴주지 않는 남편 3420 26 1 09/28/2015 07:05
큰 아들의 아픔에 대한 생각 1810 22 0 09/18/2015 08:41
도전받는 교회의 선택 1708 7 2 09/10/2015 05:15
김정은 체재의 몰락 서곡 3326 35 1 08/25/2015 07:23
손자손녀 돌보기의 애환 2575 6 0 08/06/2015 06:27
양로원 할머니들의 마음을 움직인 찬송 2397 9 0 07/30/2015 06:15
선물 (펌) 1336 1 0 07/07/2015 05:32
마지막 한 주를 맞이하며 1647 5 0 05/23/2015 06:58
마음이 흘러가는 곳. 2016 9 0 05/11/2015 05:28
메세지인가 메신저인가 1003 4 0 05/05/2015 05:42
모든 것을 나이 탓으로 돌리지는 말자 2113 8 0 04/29/2015 06:14
비록 작지만 도움이 되는... 1679 5 0 04/28/201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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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흘러 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