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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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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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18 06:31
고장난  하루 -프시케-아파서 눈물흘리고 .하루 끝에 매달린  회한의 한숨에저녁 바람이 화들짝 놀라네 아팠던 그 하루가깊은..
09/11/2018 07:08
고슴도치의 매너-프시케-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로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사는 경우가많다는 이야길 듣는다점점 외롭고 소외된 삶을 사는 도시 사람들.그들이 외롭지 ..
09/07/2018 07:20
풀잎 사랑***매년 이맘때면이렇게 웃자란 잔디에 난 풀로하트를 만들어 보곤 합니다9년전썼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감상해 보는 아침 입니다ㅎㅎㅎ풀잎같은 날..즐거운 주말..
09/05/2018 07:10
이런 사람이, 가을의 문턱 9월에는..-프시케-세상에는사랑스러운 사람이 있고사랑스럽지 못한 사람이 있다왠지 요즘 나는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곤 한다사랑스러운 ..
08/31/2018 07:18
그미표 북어국북어국 끓여 봤어요반드시 숙취로 인한 해장국이 아니라도간간히 저희는 북어국을 끓여 먹습니다매일 아침 국을 끓이는데마땅한 국거리가 없을 땐북어국이 무난합니다재료..
08/30/2018 07:11
이별에 대한 단상-프시케-하늘이 잔뜩 흐리다어제는 내다 널어놓은 이불이잠시 장 보러 갔다 온 사이소나기에 반쯤 젖어 버렸다다시 Duvet Cover를 벗기고세탁한 지 얼마 ..
08/28/2018 08:00
집에서 찍은 사진..여명일까? 노을일까? 둘은 닮아있다서 있는 자리만 다를 뿐민낯의 오늘도 한편의 시로...(작년의 나와 오늘의 나는?)- 프시케-우리는 간혹삶속에서 시가..
08/27/2018 07:49
서로에게 마음을 쓰고서로 친절하자, 아직 시간이 있을 때-프시케-아침나절잔디 깎는 기계가 시원찮은 관계로우여곡절 끝에잔디 깎는 분들이 깎어놓은여기 저기 널부러져 있는&nb..
08/24/2018 07:13
오늘 아침에 찍은 앞뜰의 란타나 꽃꿈에게 삼켜져 버린 내 아침의 시-프시케- 잠에서 덜 깬 의식 속의내 자아 속에타인의 시들이말을 건다오직 타인의 아름다움에..
08/23/2018 06:56
난은 아니지만내가 좋아하는 잎이 난초를 닮은 꽃 이꽃이 지초라고 함..향기도 좋고 모든 병에 좋은 약초라고 함향기가 너무 좋다나봐요..(처음 보는꽃)지초와 난초의 사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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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