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nrhee
소정(insun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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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2020 18:24
■유머 1청중 앞에서 연설을 할 때는 항상 청중들이 빽빽하게 모여서 환호를 지른다.그장면을 본 미국의 여류 정치학자가 쳐칠에게 "총리님은 청중들이 저렇게 많이 모이는것이 기쁘시겠습니다""기쁘지요, 그러나 내가 교수형을 당한다면 두배는 더 많은 청중들이 모여들 거라는 생각으로 정치를 합니다"■유머2항상 늦잠을 잔다는 처칠에게 노동당 후보가 선거시에 "늦잠꾸러기에게 나라를 맡길겁니까?""저는 새벽4시에 못 일어납니다""예쁜 마누라와 살다보니 늦잠을 잡니다. 저도 못생긴 마누라..
01/29/2020 16:31
갑돌이가 레스토랑에 갔습니다.식사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웨이터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합니다.웨이터 " 저희 어머니께서 아이를 하나 낳았는데             제 형님도             제 동생도             누나도 여동생도 아닙니다. 그럼 누구일까요?갑돌이 "글쎄요."웨..
01/26/2020 19:29
천국과 지옥 사이에 담장이 있는데 어느날 아침 순찰 돌던 천국 경비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지옥 경비 마귀에게 따졌다. " 야~니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서 이렇게 큰 구멍으로   불법 입국 하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거야? "  마귀가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따졌다. " 야~우리 쪽에서 구멍 낸 증거 있어? "  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nbs..
01/26/2020 13:00
예쁜 친구 H여학교때 알았으면 참 재미있었을 껄.둘이 붙어 다니며 히히 호호 했겠지미리 알았다면이렇게 넓은 하늘 아래광활한 미국 땅 끝 한 도시가까이 살게 될 줄이야 몰랐지.......................................그 옛날 고와 보이던 조용한 친구서양냄새 나던 그녀의 이름은희디 흰 얼굴과 잘 어울렸는데나는 시골에서 온 조금 덜 떨어진 모습이었을까수줍기만 했던 촌닭..............................30년 공백기 그 친구만하탄에서..
01/20/2020 17:45
미국 살면서 설날을 설날답게 지내본 적이 감감하다.하기야 아직 아이들이 어릴 때는 하루 쉬는 새해 첫날 신정을 기해한복도 입히고 세배도 시켰다.세배돈에 흥분한 아이들이 돈맛으로라도 세배하는 것이 꼭 나쁠 것 같지 않아서 동네 어른들을 찾아 세배하게끔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떡국과 세배, 고작 그것뿐. 아이들이 우리들 곁을 떠난 후로는전화인사 한마디만 세배대신 오고가는 썰렁판 설날풍경.그렇게 신정은 우리 명절같지 않다는 이유로 평생 푸..
01/11/2020 14:57
아리조나에 이런 곳이 숨어 있었다니!그렇게나 가깝고, 그렇게나 좋은 곳이!생전 처음 가본 Agua Fria National Monument!이런 때 사람들이 대박! 이라고 하던가?17번 프리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가다가  256 출구로 빠지니 금방 흙 길이 되었다.간판도 초라하고 조촐한 그곳은 사람이 별로 찾지 않은 곳이었다.짚차가 아니어서 울퉁불퉁한 길을 소화하기 어려워서 조금 걱정하면서 운전했는데 운전 거리가 별것이 없고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어떤 분은 길이..
01/10/2020 18:37
어제밤에 어르신 한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무릎 수술을 작년 10월에 하셨는데 며칠전 만불이 넘는 치료비 청구를 받았다면서 혼자 해결을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면서 도와달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오늘 아침 부랴사랴 가서 그 편지 내용을 읽어보니 병원에서 보낸 것으로  입원비와 치료비를 보험회사에서 거절을 받았는데 거절 이유는 수술 허락을 못받은 채로 수술읗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총 액수 7만불 중에서 만불 이상을..
01/08/2020 20:10
마이클 조던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 열두 살에 MVP로 선정 되었으나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팀에서 탈락.그 일을 계기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한 결과그는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루이스 라모르100편이 넘는 서부 소설을 쓴 베스트 셀러 작가인 그는첫 원고의 출판을 하기 까지 350번이나 거절 당했다.훗날 그는 미국 작가로서는최초로 의회가 주는 특별 훈장을 받았다.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원고는출판 되기 까지 서른 세곳의..
01/06/2020 18:41
여기가 어딘가?물이 졸졸 흐르니동부 어디인가?아니다. 피닉스에서 겨우 한시간!이런 보석이 숨어 있다니!내 마음에 꼭 드는 촉촉한 흙길을 따라시냇물 줄기를 따라 걸으면 바위와 돌길어릴적 정취가 묻어 나오는 소박한 길가운동화가 젖어도행복하다구름한점 없는 하늘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와 물이른 봄을 반기는 새싹들 입 맞추고맘껏 마시니봄의 소리 더 가깝다.우리 먼저 다녀간짐승들의 발자국 그 뒤를 따라 간사람들의 발자국아무도 없는 호젖한 길에&n..
01/06/2020 18:20
혹 그 이야기 아세요? 요즈음 유투브에서 뜨는 이야기가 있어요.저 같은 암 생존자에게 귀가 번쩍 띄이는 이야기지요.기생충 약으로 말기암을 완치해 간다는 뉴스들 말이에요.직장암 3기 생존자로서 저는 암이 재발 한다면? 하는 걱정이 머리 속으로 스쳐지나갈 때가 많아요.워낙 걱정을 마지막 순간까지 안하고 지내려는 성격이라서 심각하게 미리 걱정을 한 것은 아니지만아무도 몰래 마음 한구석 가끔 지나가는 거에요.그래서 이 구충제로 여러가지 병을 고쳤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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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작은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