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2015 00:21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그녀는 남편에게&n..
06/21/2015 23:29
뜨거운 눈물   어린 외아들을 둔 부부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약속을 어긴 아들에게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다시 한번 약속을 어기면 그때는추운 다락방에 가두어 버릴 거야!"그러나 아들은 또 다시 약속을 어겼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다락방에 가두고 말았습니다. 그 날 ..
02/02/2015 01:06
한통에 한 가지 물만, 내려놓음 예화 신학자 에케르트에게 한 청년이 찾아와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어떻게 느낄 수가 있습니까? 저는 세상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일이 너무나 힘들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체험해 보셨습니까?" 청년이 잠시 고민을 한 뒤에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에케르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느껴본 사람은 절대로 형제님과 같은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을 물을 담는 항아..
01/27/2015 07:31
양보 예화 호주 시드니 올림픽을 앞두고 미국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렸습니다.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두 여자 선수가 결승전에서 맞닥뜨렸습니다. 그런데 한 선수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권을 하고 매트를 내려왔고 뒤따라 내려온 다른 선수가 그녀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날 경기를 포기한 선수는 한국계 미국인 에스더 김이었습니다. 그리고 뜻밖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는 케이 포라는 선수였습니다. 케이 포는 준결승전에서 큰 부상을 당해 결승전을 ..
01/23/2015 00:20
이유 있는 강아지 사랑   한 소년이 애완 동물 가게에 와서 강아지 한 마리를 달라고 했다. 주인은 상자 안에 들어 있는 여러 마리의 강아지를 보여 주었다. 소년은 강아지들을 바라보더니 한 마리씩 집어들고 살펴본 다음 다시 상자에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몇 분 후에 그는 주인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 “한 마리를 골랐는데 값이 얼마에요?” 주인이 가격을 말해주자 소년은 며칠 안에 돈을 가지고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 “너무 오래 있다 오면 안 된다.” 그 주인..
01/10/2015 00:37
http://mission.bz/78187 *♡♣부부 마음을 울리는 작은 글♣♡*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
01/09/2015 07:26
영수라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이 친구는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진짜 계시는지 의심이 드는 친구였어요. 어느 날 영수가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이 나에게 나타나주세요!" 그러자, "영수야 내가 내일 너희 집에 찾아가겠다!" 꿈을 꾼 것 같은 확실한 음성을 듣고 영수는 일어났어요. 다음날이 되자, 영수는 엄마에게 오늘 예수님이 집에 오시니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달라고 하였어요. 시간이 흘렀어요. '딩동딩동' 초인종이 울렸어요. 영수가 얼른 문을 열었어요. 그런..
01/07/2015 01:24
화목한 가정  우리나라 옛 전래동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색시가 시집을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하루는 밥을 짓다 말고 부엌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남편이 이유를 물으니 밥을 태웠다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편은 오늘은 바빠서 물을 조금밖에 길어오지 못했더니 물이 부족해서 밥이 탔다며 이것은 자기의 잘못이라 위로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그치기는 커녕 감격하여 더 눈물을 쏟았습니다. 부엌 앞을 지나가던 시아버지가 이 광경을 보..
12/18/2014 07:10
 당신의 죄가 가리워져서  옛 컬트 족 사이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저 천사가 한 한 영혼을 인도하여 하늘나라로 가는 중이다. 그런데 그 영혼은 천사를 따라가면서 못내 걱정을 한다.  "이렇게 함께  가자고 하시니 따라가기는 합니다만  나같이 죄 많은 영혼이 감히그 거룩한 나라에 어찌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저는 워낙  더럽고 죄가 많은 놈입니다." 그는 죄가 많은데 , 죄가 많은데 하고 되뇌면서 어느덧 천국문에..
12/16/2014 05:15
배려와 저축   장안 신협 지점의 하루 일과는 다른 지점과는 조금 다르게 시작합니다. 보통은 9시에 문을 여는 게 정상이지만 8시 20분이 되면 문이 열리고 한 소녀가 들어옵니다. 직원들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조금 불편한 걸음걸이로 창구까지 걸어간 소녀는 통장과 함께 이천 원을 내밉니다. 매일 은행문이 열기도 전에 찾아와 항상 이천 원을 저금하고 가는 소녀의 정체는 장애를 앓고 있는 조은영 양입니다. 조양은 선천적으로 뇌에 장애가 있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낯가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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