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Georgia 블로거

Blog Open 07.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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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2018 07:21
달의 마음  - 프시케-  나는 안다네...다 안다네그대 보름달의 마음을....  푸근한 얼굴을 한 보름달부잣집 맏 ..
09/25/2018 07:28
추석에 입은 한복올 여름에 이모가 맞춰준 건희 한복건희블로그 친구님들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추석 명절과 한복 입기-프시케- 명절이 되면한복을 입는 것이&..
09/24/2018 07:44
열심히 만들고 있는 ReeceAngela & SaphyAngelaSaphyIris (건희)Saphy 작품안젤라 작품My...건희...전도사님..송편 찌기울퉁불퉁.. 그..
09/21/2018 07:13
엄마 라는 말이 주는 위안..-프시케-영준이가 어렸을 때나는 아이와 숨바꼭질 아닌장난기로몰래 옷장 안에 숨곤 했었다아주 어린 나이니열심히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을 때몰래 ..
09/18/2018 07:20
쏟은 커피 한 잔, 작은 친절 한 잔 -프시케-토요일엔 없는 시간을 내어건희와 두시간 반을 운전해애틀란타에 갔다2018 College Fair 를 한다고 하여새..
09/14/2018 07:15
누군가  내 발밑에 깔아놓은 새벽-프시케-누군가 일어나며 끄는 자명종누군가 꿈에서 뒤척이는 아침누군가 하품을 하며 내리는 커피누군가  물을 주는 화초누..
09/13/2018 07:13
이름 없는 풀로 와도-프시케-물에 "사랑한단다", " 감사한단다" 라고 하면아름다운 결정체를 보여준다고 하는어느 시인님의 글을 읽고언제나 만나는 모든 식물에사랑한다고 하면..
09/12/2018 06:31
고장난  하루 -프시케-아파서 눈물흘리고 .하루 끝에 매달린  회한의 한숨에저녁 바람이 화들짝 놀라네 아팠던 그 하루가깊은..
09/11/2018 07:08
고슴도치의 매너-프시케-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로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사는 경우가많다는 이야길 듣는다점점 외롭고 소외된 삶을 사는 도시 사람들.그들이 외롭지 ..
09/07/2018 07:20
풀잎 사랑***매년 이맘때면이렇게 웃자란 잔디에 난 풀로하트를 만들어 보곤 합니다9년전썼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감상해 보는 아침 입니다ㅎㅎㅎ풀잎같은 날..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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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