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e
프시케(psyche)
Georgia 블로거

Blog Open 07.12.2008

전체     290305
오늘방문     235
오늘댓글     10
오늘 스크랩     0
친구     163 명
  달력
 
02/05/2019 08:17
앞뜰에 듬성 듬성 피어있는 민들레를뽑아다 무쳐보았습니다쌉쌉하니 맛있네요한 젓가락 드셔 보세요며칠 전 어느 블로거님이민들레 이야기를 쓰셨길래불현듯 나가서민들레..
01/28/2019 08:58
너무 아파요..마취도 안깨고..자꾸 졸려요..왜이리 아픈거야..수술하기 위해 면도한 다올이 배..ㅎㅎㅎ잘근 잘근 씹어놓은 깔대기(너물 걸리적 거렸는지...ㅋㅋ)나.. 이제 ..
01/25/2019 08:29
슬픔은 …-프시케-슬픔은 과연 나를 기쁨을 위해준비시키는 것일까?무참하게 쓰나미만큼의 강력한 힘으로모든 것을 쓸어가 버린 후새로운 기쁨이 들어올 공간을발견할 수 있도록?과연 ..
01/14/2019 08:45
ㅅ새는 엄마의 마음을 싣고-프시케-엄마는 늘아이들의 추억을 먹고 사나봐아름다운 시어도늘 아이가 되고눈에 넣어도 안아플아이들의 어린시절이모두 시어가 되는 거야몸은 나이들어주..
01/09/2019 08:40
그 한 밤중에 에 한 일-프시케-얼마 전의 일이다너무 잘 자라는 덕에키가 훌쩍 커 지붕 위로 웃자란 포인세티아 나무를옆지기가  하루를  잡아 다 잘라놓은 ..
01/07/2019 07:39
"The Sacrifice"(희생}" 을 보고-프시케-경파님의 포스팅에"영화 "희생"을 보고도 눈물을 안 흘린다면당신의 삶은 기적이 아니라 투어에 가깝다"라고 로쟈 이현우..
01/03/2019 09:10
새해에는..-프시케-한 해 나이를 더해가는 아쉬움 뒤에그래도 설레는 건비록 작심 삼 일일 지언정새해 소망들을2019년 새해의 끈 위에한장 한장 곱게 걸어본다앙상한 겨..
12/31/2018 10:16
모든 불방친구님들께-프시케-활동도 뜸하고 부족한 포스팅에도많은 사랑 주심에감사드리며오는 2019년에도좋은 포스팅 만날 수 있게 해주시고사랑 많이 주시길&..
12/30/2018 19:24
어머님 귀국하신 날-프시케-어머님이 오신지 두 달이 쏜 살같이 지나갔다.별로 해 드린것도 없이변변한 곳에 모시고 가지도 못했지만하루 종일 성경을 읽으시며마음 즐거이..
12/27/2018 07:17
당케어와 함께하신 어머님의 2달 여행이 끝나가고!-인산힐링 당케어 혈당수치 개선 프로젝트 4-프시케-이번 인산 힐링 당케어 혈당수치 개선 프로젝트 체험과팔순 어머님의 미국 방문..
1 ㆍ 2 ㆍ 3 ㆍ 4 ㆍ 5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